2026-08-24 · 6분 읽기 · 출퇴근·근태관리
근무기록을 잘못 찍었을 때 — 직원 요청부터 관리자 수정까지
직원과 부서장은 정정 요청을 보내고,
대표·회사관리자는 허용 범위에서 즉시 수정하되 원본과 감사 이력이 남습니다.
메뉴 경로
하단 기록 → 근무기록 → 우측 하단 + → 역할에 맞는 근무기록 정정
처리 순서
- 기록 화면의 근무기록 탭에서 +를 누릅니다.
- 부서장·관리자는 허용된 범위에서 대상 직원을 고릅니다.
일반 직원은 본인만 대상입니다. - 어제부터 최근 30일 안의 날짜를 고릅니다.
- 기존 출근·퇴근 기록을 확인합니다.
- 바꿀 시각만 입력하고 사유를 적습니다.
- 결재자가 표시되면 확인하고 요청을 보냅니다.
대표·회사관리자의 직접 수정은 저장 즉시 반영됩니다. - 최종 기록과 수정 이력을 다시 확인합니다.
오늘 기록,
30일보다 오래된 기록,
급여 확정·지급 또는 근태 확인이 끝난 월은 차단될 수 있습니다.
없는 출퇴근 행을 새로 만드는 기능이 아닙니다.
즉시 수정도 원본과 감사 이력을 보존합니다.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2026-08-24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