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캘린더 회사 일정 공유,
초대하고 답을 받고 공개 범위까지 정하는 법
회사 사람끼리 일정을 만들어 초대하고 참석·불참·미정 답을 받으며,
참석자만·회사 전체·부서 공개 중 누가 볼지 정하는 순서를 인사책 팀 캘린더 화면 그대로 따라갑니다.
공유캘린더는 한 사람이 적은 일정을 여러 사람이 같은 달력에서 보고,
참석 여부까지 주고받는 달력입니다.
회사에서는 회의,
교육,
워크숍처럼 「누가 언제 모이는가」를 맞추는 일이 가장 흔합니다.
종이 달력이나 엑셀 파일로 하면 고친 사실이 사람마다 다르게 전해지고,
개인 휴대폰 캘린더 앱으로 하면 회사 사람과 개인 일정이 한 화면에 섞입니다.
인사책에는 직원 화면의 「캘린더」(화면 제목은 「팀 캘린더」)가 있어서,
같은 회사 재직자끼리만 일정을 만들어 초대하고,
초대받은 사람은 「참석」「불참」「미정」으로 답합니다.
이 글은 일정을 만들고 초대하는 순서,
공개 범위를 누가 어떻게 정하는지,
답이 오면 만든 사람에게 무엇이 보이는지,
휴대폰과 PC에서 어디로 들어가는지를 순서대로 따라갑니다.
단추 이름과 칸 이름은 2026년 10월 16일 인사책 화면에 적힌 글자 그대로입니다.
이런 분께: 회의·교육 일정을 메일이나 메신저로 일일이 알리고 있는 팀장·총무 담당자,
우리 회사 사람끼리만 보는 공유 달력이 필요한 대표님
공유캘린더란 무엇이고,
회사에서는 어떻게 쓰나요?
공유캘린더는 일정 하나를 여러 사람이 함께 보는 달력입니다.
일정 하나에는 제목,
날짜와 시각,
장소,
메모,
참석할 사람이 붙습니다.
인사책의 팀 캘린더도 같은 모양입니다.
한 가지 다른 점은 이 달력이 회사 안에서만 돈다는 것입니다.
일정은 회사 단위로 저장되고,
참석자로 넣을 수 있는 사람도 같은 회사에 재직 중인 직원뿐입니다.
다른 회사 사람을 고르려고 하면 「같은 회사 사람만 초대할 수 있어요」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로그인도 따로 없습니다.
휴가 신청,
근무일정 확인, 출퇴근 기록을 하는 그 직원 화면에 메뉴 「캘린더」가 하나 더 있을 뿐입니다.
또 이 메뉴는 회사관리자가 켜 줘야 보이는 기능이 아닙니다.
소속 직원이면 누구나 처음부터 보입니다.

일정 제목이 색 막대로 날짜 칸에 붙고,
공휴일 이름이 붉은 글씨로 보입니다 (시험용 데이터 화면)
화면 맨 위에는 「월」「주」「일」「목록」 네 개의 보기 탭이 있고,
오른쪽에 일정 검색(돋보기),
「오늘」,
사용법(물음표),
겹쳐 보기 단추가 있습니다.
월 보기는 6주가 한 화면에 들어오고,
일요일과 공휴일은 붉은색,
토요일은 파란색,
오늘은 파란 동그라미로 표시됩니다.
개천절이나 한글날 같은 공휴일은 날짜 아래에 이름이 붉게 적혀 있어 회의 날짜를 잡기 전에 한눈에 확인할 수 있습니다.
종이 달력,
엑셀,
개인 휴대폰 캘린더 앱과 무엇이 다른가요?
회사 일정을 나누는 방법은 크게 네 가지입니다.
아래 표는 일정을 알리고 답을 받는 일을 기준으로 비교한 것입니다.
종이 달력·엑셀·개인 앱 칸은 일반적인 경우를 적은 것이고,
인사책 칸은 화면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 비교 | 종이·벽걸이 달력 | 엑셀 공유 파일 | 개인 휴대폰 캘린더 앱 | 인사책 팀 캘린더 |
|---|---|---|---|---|
| 누가 보나 | 그 달력 앞에 가는 사람 | 파일 경로를 아는 사람 | 직접 초대하거나 공유 설정을 한 사람 | 일정마다 만든 사람이 「참석자만」「회사 전체」「부서 공개」로 정함 |
| 초대 | 말이나 메신저로 따로 알림 | 따로 알림 | 가능하지만 회사 직원 명단과는 이어지지 않는 경우가 많음 | 같은 회사 재직자를 이름·초성·부서로 골라 초대, 초대받은 사람에게 알림 |
| 참석 여부 | 모으기 어려움 | 칸에 직접 적어야 함 | 앱마다 다름 | 「참석」「불참」「미정」 단추, 만든 사람에게 숫자와 사람별 답이 보임 |
| 시각이 바뀌면 | 지우고 다시 적음 | 고친 사실을 따로 알려야 함 | 앱마다 다름 | 바뀐 시각과 함께 「참석 여부를 다시 알려 주세요」 알림이 가고 답이 「응답 전」으로 돌아감 |
| 회사 일과 개인 일 | 회사 것만 | 회사 것만 | 개인 일정과 섞이기 쉬움 | 회사 안에서만 돌아서 개인 일정과 섞이지 않음 |
| 휴가·근무 확인 | 따로 확인 | 따로 확인 | 따로 확인 | 「겹쳐 보기」로 승인된 휴가와 내 근무를 같은 달력에서 봄 |
인사책 팀 캘린더 화면에는 개인 캘린더 앱과 일정을 주고받는 단추가 없습니다.
개인 일정은 개인 앱에,
회사 사람과 맞추는 일정은 팀 캘린더에 두면 두 가지가 섞이지 않습니다.
누구를 어떻게 초대하고,
초대받으면 무슨 알림이 가나요?
일정 만들기 화면의 칸은 위에서 아래로 제목,
종일,
시작·끝 날짜,
시작·끝 시각,
알림,
반복,
장소,
메모,
색,
공개 범위,
참석자 순서입니다.
참석자 칸의 제목은 「참석자 N명」으로 바뀌어 지금 몇 명을 골랐는지 보여 줍니다.
만든 사람 본인은 목록에 따로 나오지 않습니다.
저장하면 자동으로 참석자가 되고,
응답은 「참석」으로 정해집니다.
참석자를 고르는 방법은 세 가지입니다.
- 「이름 찾기」 칸에 이름을 쓰거나 초성만 적습니다.
예를 들어 「ㅎㅈㅇ」처럼 적어도 이름이 걸러집니다. - 부서 이름 단추 「○○ 모두」를 누르면 그 부서 사람이 한 번에 체크되고,
다시 누르면 「○○ 모두 해제」가 됩니다. - 목록에서 사람 이름 옆 체크칸을 눌러 한 명씩 고릅니다.
고른 사람은 위쪽에 이름 칩으로 모이고,
칩을 누르면 빠집니다.
한 일정에 넣을 수 있는 참석자는 최대 200명입니다.
목록은 한 번에 200명까지 보여 주고,
더 있으면 「N명 더 있어요 — 이름으로 찾아 주세요」라고 알려 줍니다.
초대받은 사람에게는 어떤 알림이 가나요?
저장하면 새로 넣은 참석자(만든 사람 제외)에게 제목 「새 일정 초대」 알림이 갑니다.
본문은 이런 모양입니다.
새 일정에 초대됐어요: 10월 30일(금) 10:00 「프로젝트 킥오프 미팅」 · 이도윤님
알림을 누르면 달력 화면에서 그 일정이 바로 열립니다.
시각이 바뀌면 다시 묻는 알림이 가는 것은 아래 따라 하기 순서에서 볼 수 있고,
취소와 명단 제외 알림은 「고치거나 지울 때」 부분에서 정리합니다.
공개 범위는 누가 정하고,
누가 볼 수 있나요?
공개 범위는 일정을 만든 사람이 일정마다 정합니다.
폼의 「공개 범위」에는 세 개의 단추가 있고,
처음에는 「참석자만」이 골라져 있습니다.
관리자가 회사 전체에 한 번에 걸어 두는 설정은 아닙니다.
| 공개 범위 | 누가 달력에서 보나 | 이럴 때 |
|---|---|---|
| 참석자만 | 만든 사람과 초대받은 사람 | 면담, 평가 면접처럼 해당자만 알아야 하는 일정 |
| 회사 전체 | 같은 회사의 모든 직원 | 전체 교육, 워크숍, 회식처럼 누구나 알아야 하는 일정 |
| 부서 공개 | 만든 사람의 소속 부서와 그 아래 부서 직원 | 팀 회의, 부서 행사처럼 부서 안에서 알리는 일정 |
「부서 공개」를 고르면 화면에서 부서를 따로 고르는 칸은 없고,
만든 사람의 주 소속 부서가 기준이 됩니다.
소속 부서가 없는 사람이 고르면 「소속 부서가 없어 부서 공개를 고를 수 없어요」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만든 사람,
「공개: 부서」 줄,
참석자 이름과 참석·불참·미정 단추가 보입니다 (시험용 데이터 화면)
일정을 열면 「공개: 참석자만」「공개: 부서」「공개: 회사 전체」 가운데 하나가 줄로 적혀 있어서,
이 일정을 누가 볼 수 있는지 보는 사람도 알 수 있습니다.
「참석자만」 일정은 초대받지 않은 사람에게는 달력에도 검색에도 나타나지 않습니다.
대표나 회사관리자도 초대받지 않았다면 마찬가지로 볼 수 없습니다.
반대로 「회사 전체」나 「부서 공개」 일정을 초대받지 않은 사람이 열면 「참석하기」 단추가 보입니다.
누르면 그 사람이 참석자로 들어가고 응답은 「참석」이 됩니다.
초대받은 사람은 어떻게 답하고,
만든 사람은 무엇을 보나요?
초대받은 사람이 일정을 열면 아래쪽에 「참석」「불참」「미정」 단추 세 개가 있습니다.
누른 단추가 파랗게 표시되고,
아직 누르지 않았다면 달력 목록의 그 일정 줄에 주황색 「응답 전」 이름표가 붙어 있습니다.
마음이 바뀌면 다른 단추를 다시 누르면 됩니다.

만든 사람 쪽 화면은 조금 다릅니다.
응답 단추는 없고 대신 응답 현황이 보입니다.
- 응답을 센 줄: 「참석 3 · 불참 0 · 미정 0 · 응답 전 1」처럼 숫자가 한 줄로 나옵니다.
- 사람별 응답: 참석자 이름 오른쪽에 「참석」「응답 전」 같은 글자가 붙습니다.
- 아래쪽 단추: 「지우기」와 「고치기」가 나란히 있습니다.
이 응답 현황은 만든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다른 참석자는 참석자 이름과 소속만 볼 수 있고,
다른 사람이 어떻게 답했는지는 볼 수 없습니다.
한 사람이 답을 바꾸면 만든 사람에게 「참석 응답이 왔어요」 알림이 갑니다.
알림은 곧바로 가지 않고 약 5분 동안 모아서 한 번에 보내고,
같은 사람이 같은 일정에 대해서는 한 시간에 한 번만 보냅니다.
같은 답을 다시 눌러도 알림은 가지 않습니다.
직접 해 보면: 이도윤 씨가 킥오프 미팅을 초대하는 순서
이도윤 씨가 10월 30일(금) 오전 10시에 「프로젝트 킥오프 미팅」을 열고 한지우 씨와 최하은 씨를 초대하는 경우를 따라가 봅니다.
이름은 설명을 위해 지어낸 것입니다.
- 이도윤 씨가 PC에서 왼쪽 메뉴 「근무」 묶음의 「캘린더」를 엽니다.
오른쪽 위 「새 일정」 단추를 누릅니다.
휴대폰이라면 오른쪽 아래 둥근 「+」 단추를 누릅니다. - 「제목」에 「프로젝트 킥오프 미팅」을 적습니다.
시작 날짜를 「2026년 10월 30일 (금)」으로 고르면 끝 날짜도 같은 날로 따라옵니다.
시각은 새 일정의 처음 값이 오전 9시부터 10시로 들어가 있으므로,
시작 시각을 10:00으로 바꾸면 끝 시각이 한 시간 뒤인 11:00으로 함께 움직입니다. - 「알림」에서 「30분 전」을 고르고,
「장소」에 「대회의실」,
「메모」에 안건을 한 줄 적습니다. - 「공개 범위」는 그대로 「참석자만」으로 둡니다.
이 회의는 초대받은 사람만 알면 됩니다. - 「이름 찾기」에 「ㅎㅈㅇ」,
「ㅊㅎㅇ」을 차례로 적어 한지우 씨와 최하은 씨를 체크합니다.
칸 제목이 「참석자 2명」이 되면 아래 「저장」을 누릅니다. - 한지우 씨와 최하은 씨에게 「새 일정 초대」 알림이 갑니다.
한지우 씨는 일정을 열어 「참석」,
최하은 씨는 「불참」을 누릅니다. - 이도윤 씨가 그 일정을 열면 「참석 2 · 불참 1 · 미정 0 · 응답 전 0」 줄이 보입니다.
이도윤 씨 본인이 「참석」으로 들어가 있으므로 참석이 2입니다. - 시각을 오전 11시로 옮기면 한지우 씨와 최하은 씨에게 「일정이 바뀌었어요」 알림과 「참석 여부를 다시 알려 주세요」 안내가 가고,
두 사람의 답은 「응답 전」으로 돌아갑니다.
시각이 아니라 장소나 메모만 고치면 답은 그대로입니다.

제목부터 공개 범위·참석자까지 한 화면에서 고르고 아래 「저장」을 누릅니다 (시험용 데이터 화면)
일정 시작 30분 전이 되면 「30분 뒤 일정이 시작해요」 알림이 이도윤 씨와 한지우 씨에게 갑니다.
「불참」이라고 답한 최하은 씨에게는 가지 않습니다.
이 알림은 10분마다 도는 점검이 보내기 때문에,
고른 시각에서 앞뒤로 5분쯤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휴대폰과 PC에서는 어디로 들어가고 무엇이 다른가요?
PC에서는 왼쪽 메뉴의 「근무」 묶음 안에 「캘린더」가 있습니다.
휴대폰에서는 아래쪽 네 칸(「홈」「요청」「기록」「근무일정」)에 캘린더가 없습니다.
머리줄의 「메뉴 열기」 단추를 눌러 서랍을 열고,
「근무」 묶음에서 「캘린더」를 고릅니다.
초대 알림이나 취소 알림을 누르면 이 길을 거치지 않고 바로 해당 일정이나 날짜가 열립니다.

오른쪽 아래 둥근 「+」 단추로 새 일정을 만듭니다 (시험용 데이터 화면)
| 항목 | 휴대폰 | PC |
|---|---|---|
| 처음 열리는 보기 | 월 | 주 |
| 새 일정 단추 | 오른쪽 아래 둥근 「+」 | 탭 줄 오른쪽 「새 일정」 |
| 날짜 누르면 | 아래에서 그날 일정 목록과 「이 날 일정 만들기」가 올라옴 | 월 보기에서 같은 시트가 열림 |
| 주·일 보기에서 시간 칸 누르면 | 그 시각으로 채워진 새 일정 폼 | 같음 |
| 내 일정 시각 옮기기 | 일정을 길게(0.5초) 누르면 「시각 바꾸기」 시트 | 일정 블록을 끌어서 옮김 |
화면 폭이 바뀌면 보기도 따라 바뀝니다.
폴더블 휴대폰을 접었다 펴면 월 보기와 주 보기가 서로 전환됩니다.
일정은 열 때마다 서버에서 새로 받아 오기 때문에,
불러오지 못했다면 「일정을 불러오지 못했어요.
잠시 뒤 다시 열어 주세요.」라는 안내가 뜹니다.
고치거나 지울 때,
만든 사람이 퇴사했을 때는 어떻게 되나요?
고치기와 지우기는 누가 할 수 있나요?
일정을 고치거나 지울 수 있는 사람은 만든 사람,
그리고 대표와 회사관리자입니다.
팀장 역할은 해당되지 않습니다.
그 밖의 직원에게는 「고치기」「지우기」 단추가 보이지 않습니다.
대표나 회사관리자가 남의 일정을 고칠 때는 일정 위쪽에 「관리자로 고칠 수 있어요 · 기록이 남아요」 안내가 나오고 기록이 한 줄 남습니다.
이때도 관리자 본인이 볼 수 있는 일정에 한해서입니다.
「참석자만」으로 만들어졌고 초대받지 않았다면 고칠 수 있는 일정으로 보이지 않습니다.
반복 일정은 대표·회사관리자가 「전부」만 고치거나 지울 수 있습니다.
「이 일정만」이나 「이후 전부」는 만든 사람만 고칠 수 있습니다.
아래 설명은 반복이 아닌 일정을 기준으로 합니다.
반복이 아닌 일정을 지우면 먼저 「이 일정을 지울까요?」 확인창이 뜨고,
「참석자에게 취소 알림이 가요.
지운 뒤 잠깐 동안 되돌릴 수 있어요.」라고 적혀 있습니다.
지우면 화면 아래에 「일정을 지웠어요」와 「되돌리기」가 5초 동안 나옵니다.
그 안에 되돌리면 서버에는 아무것도 기록되지 않고,
참석자에게 알림도 가지 않습니다.
일정이 바뀌거나 없어지면 참석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시각이나 날짜가 바뀌면 「일정이 바뀌었어요」,
일정을 지우면 「일정이 취소됐어요」,
참석자 명단에서 빠진 사람에게는 「일정에서 빠졌어요」입니다.
일정을 지운 사람 본인에게는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일정을 만든 사람이 회사를 떠났다면 어떻게 하나요?
만든 사람이 이 회사에 재직 중인 소속이 없어지면,
대표나 회사관리자가 일정 상세에서 「넘겨주기」를 누를 수 있습니다.
「만든 사람이 떠났어요.
이 일정을 넘겨받을 사람 한 명을 골라 주세요.」라는 안내가 나오고,
「이름 찾기」로 한 명을 고른 뒤 「이 사람에게 넘겨주기」를 누릅니다.
받은 사람은 참석자가 되고 「일정을 넘겨받았어요」 알림을 받습니다.
나머지 참석자에게는 「일정 담당자가 바뀌었어요」 알림이 갑니다.
만든 사람이 아직 재직 중이면 넘겨줄 수 없습니다.
마무리로,
우리 회사 사람끼리만 보는 공유 달력이 필요하다면 먼저 회원가입을 한 뒤 직원 화면의 메뉴 「캘린더」를 열어 보세요.
휴가 신청과 근무 확인을 하는 화면과 같은 곳이라 따로 익힐 것이 거의 없습니다. 근무표는 근무일정,
휴가는 휴가 화면에서 보고,
두 가지를 팀 캘린더에 겹쳐 볼 수도 있습니다.
팀이 함께 쓰는 도구 전체는 협업 도구 안내에서 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유캘린더를 쓰려면 회사관리자가 기능을 따로 켜야 하나요?
다른 회사나 외부 사람도 초대할 수 있나요?
일정공유어플을 휴대폰에 따로 설치해야 하나요?
초대받은 사람이 답을 안 하면 어떻게 되나요?
초대하지 않은 사람에게도 일정을 보여 주려면 어떻게 하나요?
대표나 회사관리자는 모든 일정을 볼 수 있나요?
동료가 휴가 중인지 같은 달력에서 볼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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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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