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팀 · 발행 2026-10-27 · 9분 읽기 · 인사책 활용법

카페 직원 지시 못 들었다고 할 때,
금요일 오픈 지시를 업무 요청과 다시 알림으로 남기는 순서

카운터에서 말로 한 오픈 준비 지시를 알바가 못 들었다고 하는 1~4인 카페를 따라갑니다.
사장이 업무 요청을 보내고,
「확인」을 누르지 않은 사람에게만 「다시 알림」을 하루 한 번 보내며,
알림이 어디까지 가는지 한계까지 짚습니다.

카페 직원 지시 못 들었다고 하면 사장은 무엇부터 해야 하나요?

카페 직원이 "그런 지시는 못 들었다"고 말하는 순간,
사장이 가장 먼저 알아야 할 것은 누구 잘못인지가 아니라 지시가 정말 그 직원 귀에 닿았는지를 확인할 방법이 있었느냐입니다.
인사책의 업무 요청은 오픈 준비 같은 지시를 받는 사람 이름 아래에 글자로 보내고,
받은 직원이 읽고 「확인」을 눌러야 상태가 바뀌게 합니다.
아직 누르지 않은 사람에게는 사장이 「다시 알림」을 하루 한 번,
최대 3번까지 보낼 수 있습니다.
이 글은 그 순서를 금요일 오후와 월요일 아침 사이에서 따라갑니다.

활용 예시 · 카페 1~4인 — 사장 1명과 알바가 함께 일하는 매장에서 말로 한 오픈 준비 지시가 사라지는 일을 인사책으로 바꾼 흐름을 따라갑니다.
등장하는 매장과 사람은 설명을 위해 구성한 예시이며,
화면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화면 그대로입니다.
이런 분께: 직접 로스팅이나 주문을 받으면서 틈틈이 알바에게 지시를 전하는 카페 사장님,
그리고 지시가 들렸는지 매번 되물어 확인하는 일이 지치는 분.

월요일 오전 7시 55분,
머신은 아직 차가웠다

동네 골목의 작은 카페였습니다.
사장과 평일 오전 담당 알바,
주말 알바,
마감 담당 알바까지 네 명이 일하는 매장이고,
오픈은 8시입니다.
월요일 7시 55분,
오픈 담당 알바가 문을 열고 들어와 불을 켰을 때 에스프레소 머신 주전원은 꺼져 있었고 그라인더 호퍼에는 지난주 원두가 그대로 남아 있었습니다.
8시 정각에 들어온 첫 손님은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시켰는데 머신이 데워질 때까지 5분을 서서 기다렸습니다.

사장이 가게에 도착한 것은 8시 10분이었습니다.
머신 상태를 보고 "금요일에 분명히 말했잖아요,
월요일은 7시에 머신 켜고 새 원두로 바꾸라고"라고 하자 알바는 억울해했습니다.
"저 금요일에는 못 들었어요.
이어폰 끼고 있었고,
그때 라떼 만들고 있었는데요." 사장은 금요일 오후 4시 반쯤 카운터 앞에서 말했던 기억이 선명했고,
알바는 그런 말을 들은 기억이 없었습니다.
둘 다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그날 사장이 곱씹은 것은 지시 내용이 아니라 지시가 전달되었는지를 확인할 자료가 하나도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문자 메시지로 다시 보낼 수도 있지만 알바가 읽었는지는 알 수 없고,
읽었다고 해도 이해했는지는 더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사장은 그 주 금요일부터는 오픈 준비 지시를 인사책 업무 요청으로 보내 보기로 했습니다.

말로 하는 지시는 어디서 어긋날까요?

첫째,
말하는 시간과 듣는 시간이 겹치지 않습니다.
카운터에서 말할 때 알바는 손님 응대나 음료 제조 중인 경우가 많고,
소리는 들어도 내용이 머리에 남지 않습니다.
둘째,
지시가 며칠 뒤의 일일 때 그 사이에 기억이 닳습니다.
금요일에 들은 월요일 일은 주말 이틀 동안 다른 일들 밑으로 가라앉습니다.
셋째,
되물으면 서로 감정이 상합니다.
"제가 말씀드렸죠?"는 질문이 아니라 추궁처럼 들립니다.
넷째,
작은 매장일수록 사장이 직접 챙길 일이 늘어서 지시를 하고 나면 그 일을 더 이상 떠올리지 않게 됩니다.
사장이 지시를 잊고,
알바가 못 들었고,
머신은 꺼져 있었던 그날 아침의 구조가 그것입니다.

말이나 문자로 지시할 때와 업무 요청에 다시 알림을 쓸 때는 어떻게 다른가요?

확인하고 싶은 것카운터에서 말로 · 문자 메시지로인사책 업무 요청 + 다시 알림
알바가 지시를 읽었는가알 수 없음「확인」을 눌렀는지가 상태 줄에 표시됨
안 읽었을 때 한 번 더사장이 기억하고 다시 말함보낸 업무에 「확인 안 한 사람 있음」으로 모아 보이고 「다시 알림」 단추
알림 횟수세지 않음한 명당 최대 3번,
하루 한 번만
밤이나 쉬는 날새벽 문자도 그대로 감밤 9시 이후와 쉬는 날은 다음 근무일 오전 9시로 예약됨
읽은 것과 한 것구분 안 됨「확인」(읽음)과 「완료했어요」(한 일)가 따로 있음
다시 말해야 할 때말다툼이 되기 쉬움「알림 감 · 아직 「확인」 안 누름」이라는 줄이 사실로 남음

따라 하기: 금요일 오후 업무 요청에서 월요일 아침까지

아래는 사장이 금요일 오후 4시 40분에 월요일 오픈 준비를 업무 요청으로 보내고,
알바가 확인을 누르지 않을 때 다시 알림을 쓰는 흐름입니다.
업무 요청은 회사가 스위치를 켜야 쓰는 기능이라 켜는 방법은 아래 켜기 전 확인 구역을 먼저 보세요.

1단계.
하단바 「업무」에서 요청을 쓰고 마감을 정합니다

사장은 직원 앱 하단바의 「업무」를 열고 「+ 업무요청」을 누릅니다.
「무엇을 요청할까요?」에는 "월요일 오픈 준비"라고 쓰고,
「자세한 내용」에는 "7시에 머신 전원 켜고 예열,
호퍼 원두는 새 블렌드 봉지로 교체,
첫 샷 맛 확인"처럼 한 줄씩 적습니다.
「받는 사람 (할 일이 생겨요 · 읽고 「확인」)」에서 월요일 오픈을 맡는 알바 한 명을 체크합니다.
마감 날짜는 월요일로 정하는데,
「마감 시각」 선택지는 09:00부터 18:00까지라서 오픈 전 7시는 고를 수 없습니다.
그래서 시각은 09:00로 두고 "7시 전에 끝내 주세요"는 자세한 내용에 문장으로 적습니다.

사장이 업무 요청 작성 화면에서 오픈 담당 알바를 받는 사람으로 고르고 마감 날짜와 시각을 정한 모습
사장이 업무 요청 작성 화면에서 오픈 담당 알바를 받는 사람으로 고르고 마감 날짜와 시각을 정한 모습

2단계.
보내면 무엇이 일어나는지 확인합니다

「요청 보내기」를 누르면 "요청을 보냈어요 · 받은 사람이 「확인」을 누르면 알려 드려요"라는 안내가 뜹니다.
알바 쪽에는 "○○님이 업무를 요청했어요" 알림이 가고,
알림 본문에는 마감과 "이해했으면 확인해 주세요"가 담깁니다.
사장은 이 시점에 말로 한 번 더 "방금 업무에 올렸어요"라고 덧붙여도 좋지만,
그 한마디가 없어도 상태는 사장 화면에 남습니다.

3단계.
한 시간쯤 뒤 「보낸 업무」에서 확인 안 한 사람을 봅니다

금요일 5시 40분,
사장이 「보낸 업무」 탭을 열자 위쪽 요약 칸 「확인 안 한 사람」에 1이 떠 있고,
아래 「확인 안 한 사람 있음」 구역에 방금 보낸 업무가 올라와 있습니다.
줄을 열면 알바 이름 옆에 "알림 감 · 아직 「확인」 안 누름 · 보낸 지 1시간"이라는 상태가 나옵니다.
알바가 알림을 못 본 건지,
일부러 미룬 건지는 화면이 판단하지 않습니다.
화면이 말해 주는 것은 알림은 갔고,
아직 확인하지 않았다는 사실 하나입니다.

사장이 보낸 업무 탭에서 확인 안 한 사람이 있는 업무 줄 옆의 다시 알림 단추를 보는 화면
사장이 보낸 업무 탭에서 확인 안 한 사람이 있는 업무 줄 옆의 다시 알림 단추를 보는 화면

4단계.
「다시 알림」을 한 번 누릅니다

사장은 업무 상세의 알바 줄 오른쪽 「다시 알림 0/3」을 누릅니다.
금요일 오후 시간대라 알림은 바로 나가고,
화면에는 "○○님께 다시 알렸어요 1/3"이 뜨며 단추 숫자가 1/3으로 바뀝니다.
알바에게는 "확인해 주세요 · 「월요일 오픈 준비」 ○월 ○일까지 (1/3)"과 "○○님이 다시 알렸어요" 알림이 갑니다.
같은 날 다시 누르면 "오늘은 이미 알렸어요.
내일 다시 알릴 수 있어요." 안내가 뜨니 하루에 두 번 연달아 보내는 일은 없습니다.

사장이 업무 상세에서 알바 한 명의 상태 줄과 다시 알림 0/3 단추를 보는 모습
사장이 업무 상세에서 알바 한 명의 상태 줄과 다시 알림 0/3 단추를 보는 모습

5단계.
알바는 읽고 「확인」,
마친 뒤 「완료했어요」를 누릅니다

알바는 알림을 눌러 업무 상세를 엽니다.
자기 줄에 "알림은 왔어요 · 읽고 이해했으면 「확인」을 눌러 주세요"가 보이고,
자세한 내용을 읽은 뒤 「확인」을 누릅니다.
이 단추는 승인이 아니라 읽고 이해했다는 표시이고,
누르면 사장에게 "○○님이 「월요일 오픈 준비」를 확인했어요" 알림이 갑니다.
월요일 아침 머신을 켜고 원두를 바꾼 뒤에는 같은 화면에서 「완료했어요」를 누르고,
받는 사람이 한 명이라 곧바로 "모두 완료 — 업무가 끝났어요"가 됩니다.
다시 해야 할 일이 있었다면 사장이 「다시 해 주세요」로 그 몫만 되돌릴 수 있습니다.

알바가 업무 상세에서 내용을 읽고 확인 단추를 누르기 직전의 화면
알바가 업무 상세에서 내용을 읽고 확인 단추를 누르기 직전의 화면
알바가 확인을 누른 뒤 일을 마치고 완료했어요 단추를 누르는 화면
알바가 확인을 누른 뒤 일을 마치고 완료했어요 단추를 누르는 화면

다시 알림은 어디까지 믿어도 되나요?

다시 알림은 알림을 한 번 더 보낼 뿐,
알바가 지시를 이해하게 만드는 기능이 아닙니다.
몇 가지 한계를 알고 쓰면 오해가 줄어듭니다.

  • 이미 「확인」을 누른 사람에게는 다시 알림을 보낼 수 없습니다.
    그때는 "이미 확인한 요청이에요.
    댓글로 물어보세요."라는 안내가 나오고,
    업무 아래 댓글로 묻는 방법을 씁니다.
  • 한 명당 3번이 끝입니다.
    손으로 누른 것과 인사책이 확인 안 함 하루 뒤에 자동으로 보낸 알림이 합쳐 세어지고,
    3번이 차면 "독촉은 3번까지예요.
    직접 연락해 보세요."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 밤 9시부터 아침 9시 전,
    그리고 주말이나 공휴일에 누르면 즉시 나가지 않고 "알림을 예약했어요 2/3"처럼 다음 근무일 오전 9시로 예약됩니다.
    토요일 밤에 눌러도 월요일 9시에야 도착하므로,
    월요일 7시 오픈 준비 같은 일에는 금요일 영업 시간 안에 확인을 받아 두어야 합니다.
  • 자동 알림도 있습니다.
    보낸 날 다음 근무일 오전 10시에도 확인을 안 했다면 자동으로 한 번 갑니다.
    이 알림이 금요일에 보낸 월요일 일정에는 월요일 10시가 되므로,
    오픈 준비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점이 이 매장의 교훈이었습니다.

사장은 금요일 6시에도 알바가 확인하지 않으면 다시 알림 대신 전화를 걸기로 매장 약속을 정했습니다.
다시 알림은 부담 없이 쓰는 한 번이고,
그 뒤는 사람이 직접 하는 일입니다.

그 뒤 한 달,
이 매장에서 달라진 것

사장은 다음 달부터 오픈 준비처럼 시간에 민감한 지시를 목요일이나 금요일 영업 시간 안에 보내고,
퇴근 전에 「보낸 업무」의 「확인 안 한 사람」 숫자가 0인지만 본다는 약속을 스스로에게 걸었습니다.
숫자가 0이 아니면 다시 알림을 한 번 누르고,
그래도 움직임이 없으면 전화를 합니다.
알바 쪽에서는 알림을 열면 지시가 글자로 있으니 "다시 말씀해 주세요"를 묻는 일이 줄었다고 했습니다.
금요일 오후 4시 반에 라떼를 만들며 놓친 말은 이제 알림 한 줄과 상태 줄로 남습니다.

반대로 한계도 분명해졌습니다.
업무 요청은 알바가 지시를 이해하고 성실히 따를지를 보장하지 않고,
「확인」은 읽었다는 표시이지 할 수 있다는 약속이 아닙니다.
그래서 이 매장은 새 블렌드를 쓰는 날처럼 낯선 일은 업무 요청 아래 댓글로 궁금한 점을 먼저 묻게 하고,
사장은 그 댓글에 답을 달아 두는 방식으로 쓰고 있습니다.

켜기 전에

  • 스위치: 회사 기능 설정에서 「업무」를 켜는 일은 관리자가 합니다.
    하단바에 칸을 둘지는 같은 화면의 「직원 앱 하단바」에서 역할별로 고르며,
    알바 역할에 칸이 들어 있어야 알바 화면 아래에 「업무」가 보입니다.
  • 사장 계정의 소속: 대표나 관리자 계정이 소속 부서 없이 있으면 업무 화면은 보기만 되고 새 요청은 만들 수 없습니다.
    사장이 직접 요청을 보내려면 계정에 소속이 잡혀 있어야 하니,
    켜기 전에 사장 본인이 요청 작성 단추를 볼 수 있는지 확인하세요.
  • 알바의 가입과 알림 허용: 직원이 가입해 소속이 잡혀 있어야 받는 사람 칸에 이름이 나옵니다.
    앱을 깐 직원에게는 푸시가 가고,
    브라우저로만 들어오면 잠금화면 알림이 없습니다.
  • 사업장 형태: 창고형으로 쓰는 회사는 업무 요청을 쓸 수 없습니다.
    일반 매장 한 곳이라면 해당하지 않습니다.
  • 켠 뒤에도 보이지 않을 때: 회사 환경에서 아직 열리지 않은 것일 수 있으니 인사책에 문의해 주세요.

자주 묻는 질문

알바가 「확인」을 안 누르면 다시 알림은 몇 번까지 보낼 수 있나요?

받은 사람 한 명당 3번까지입니다.
사장이 직접 누르는 다시 알림과 인사책이 확인 안 함 하루 뒤에 자동으로 보내는 알림이 합쳐서 세어지고,
손으로 누르는 것은 하루에 한 번만 됩니다.
3번을 넘기면 단추가 막히고 직접 연락하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알바가 인사책 앱을 깔지 않았거나 브라우저로만 들어오면 알림이 가나요?

앱을 깔지 않고 웹으로만 쓰는 직원에게는 잠금화면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그 직원은 앱이나 웹의 업무 화면을 열어 봐야 요청이 보이므로,
첫 주에는 가입과 알림 허용을 같이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알림은 알림 설정의 「공지」 칸과 방해 금지 시간도 따릅니다.

구두 지시도 업무 요청으로 보내 두면 법적으로 인정되나요?

이 글은 법적 효력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인사책 업무 요청은 누가 언제 무엇을 보냈고 받은 사람이 「확인」을 눌렀는지를 화면에 남기는 기능이며,
분쟁에서 어떻게 평가되는지는 사안마다 다르므로 노무사 등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작은 카페에서 지시가 사라지는 것은 알바의 태도보다 확인할 방법이 없는 구조 때문인 경우가 많습니다.
알바의 출퇴근 기록을 어떻게 남길지도 함께 정하고 싶다면 카페 알바 출퇴근 기록 방법을 보시고,
업무 요청을 직접 써 보려면 인사책 가입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근거: 이 글은 직원 앱 「업무」 화면의 동작을 설명하며,
구두 지시나 업무 기록의 법적 효력은 판단하지 않습니다.
해당 판단은 노무 전문가 안내를 따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알바가 「확인」을 안 누르면 다시 알림은 몇 번까지 보낼 수 있나요?

받은 사람 한 명당 3번까지입니다. 사장이 직접 누르는 다시 알림과 인사책이 확인 안 함 하루 뒤에 자동으로 보내는 알림이 합쳐서 세어지고, 손으로 누르는 것은 하루에 한 번만 됩니다. 3번을 넘기면 단추가 막히고 직접 연락하라는 안내가 나옵니다.

알바가 인사책 앱을 깔지 않았거나 브라우저로만 들어오면 알림이 가나요?

앱을 깔지 않고 웹으로만 쓰는 직원에게는 잠금화면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그 직원은 앱이나 웹의 업무 화면을 열어 봐야 요청이 보이므로, 첫 주에는 가입과 알림 허용을 같이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알림은 알림 설정의 「공지」 칸과 방해 금지 시간도 따릅니다.

구두 지시도 업무 요청으로 보내 두면 법적으로 인정되나요?

이 글은 법적 효력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인사책 업무 요청은 누가 언제 무엇을 보냈고 받은 사람이 「확인」을 눌렀는지를 화면에 남기는 기능이며, 분쟁에서 어떻게 평가되는지는 사안마다 다르므로 노무사 등 전문가에게 확인하세요.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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