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팀 · 발행 2026-11-02 · 11분 읽기 · 인사책 활용법

웍스메일 만들기 — 인사책 웍스메일로 회사 도메인 메일 여는 법과 쓰는 법

웍스메일 만들기를 인사책 웍스메일(인사책 회사메일) 기준으로 처음부터 정리했습니다.
회사 도메인을 연결하는 다섯 장,
직원 주소 발급,
매일 쓰는 받기·보내기,
퇴사 때 회수,
팀별 활용 장면과 문의하는 곳까지 한 글에 담았습니다.

웍스메일은 회사 일에 쓰는 메일,
그중에서도 회사 도메인을 붙인 업무용 메일을 찾을 때 많이 쓰는 말입니다.
인사책 웍스메일은 인사책이 직접 운영하는 회사메일 기능을 이 이름으로 부른 것으로,
관리자 화면에서는 「회사메일」 메뉴로 엽니다.
출퇴근·휴가·결재에 쓰던 같은 직원 명단에서 주소를 발급하고,
직원은 같은 인사책 계정으로 메일을 받고 보냅니다.
이 글의 화면 글자는 2026년 10월 15일 관리자·직원 화면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이런 분께: 업무용 웍스메일을 새로 만들려는 대표,
직원 수가 늘 때마다 메일 계정 요금을 다시 계산하던 총무 담당자,
다른 업무 메일에서 옮겨 올 순서가 궁금한 관리자

웍스메일이란 무엇인가

웍스메일을 만든다는 것은 두 가지를 갖추는 일입니다.
하나는 이름@우리회사도메인 꼴의 주소이고,
다른 하나는 그 주소로 오는 메일을 받아 두고 보내 주는 메일 서버입니다.
도메인은 회사가 도메인 업체에서 등록하고,
메일 서버와 메일함 화면은 인사책이 맡습니다.
그래서 인사책 웍스메일에서 회사가 할 일은 도메인 업체 화면에 기록 몇 줄을 넣는 것과 직원 주소를 고르는 것,
이 두 가지로 줄어듭니다.

인사책 웍스메일 이용 조건

항목인사책 웍스메일
쓸 수 있는 회사회사 도메인을 연결한 회사
주소를 줄 수 있는 직원 수제한 없음
요금청구하지 않음(이용약관 제5조의2)
저장 용량회사 합계 10GB(사람마다 나누지 않음)
설정 권한대표관리자 · 회사관리자
직원 로그인인사책 계정 그대로(메일용 비밀번호 없음)
예전 메일옮겨지지 않음 — 받는 설정을 바꾼 때부터 새로 받음

웍스메일 만들기 — 관리자가 넘기는 다섯 장

도메인을 아직 붙이지 않은 회사가 관리자 메뉴 「회사메일」 묶음의 「회사메일 연동」을 열면 다섯 장짜리 단계 화면이 나옵니다.
장마다 할 일은 아래 표 한 줄씩입니다.

장화면 제목할 일누르는 단추
1 / 5회사 도메인우리 도메인 적기(예시 mycompany.co.kr)다음
2 / 5소유 확인도메인 업체 DNS 화면에 한 줄 붙여 넣기값 복사 → 다음
3 / 5대표 메일대표 메일 아이디 정하기(예시 ceo)대표 메일함 만들기
4 / 5메일 받기 기록 N줄MX · SPF · DKIM 줄을 차례로 붙여 넣기넣었어요
5 / 5(도메인) 켜짐대표 메일함 · 메일 받기 켜짐 확인직원 메일 발급하기

2장과 4장에서는 화면이 「확인 중 · 1분마다 자동」으로 스스로 다시 확인하므로 새로 고칠 필요가 없습니다.
단계마다 무엇을 누르고 어디서 막히는지는 회사메일 만들기에 장별로 풀어 두었습니다.

웍스메일 도메인은 무엇으로 정하나

웍스메일 도메인은 직원 주소의 @ 뒤에 붙는 부분입니다.
거래처가 이미 아는 이름이어야 하므로 회사 홈페이지 주소와 같게 두는 회사가 대부분입니다.
홈페이지와 메일을 같은 도메인으로 쓰면 메일 기록(MX·SPF·DKIM)과 홈페이지 기록이 한 DNS 화면에 함께 놓이니,
홈페이지 담당자에게 메일 기록을 지우지 말라고 미리 알려 둡니다.

소유 확인과 메일 기록이 하는 일

소유 확인 한 줄은 이 도메인이 정말 우리 회사 것인지 보여 줍니다.
MX는 바깥에서 오는 메일이 들어갈 곳,
SPF는 우리 이름으로 보내도 되는 서버 목록,
DKIM은 보낸 메일마다 붙는 전자 서명입니다.
셋이 다 맞아야 우리 메일이 상대 메일함에 스팸으로 덜 걸립니다.
값은 도메인마다 인사책이 만들어 주므로 복사해 붙이기만 합니다.

사용법 — 받기·보내기·직원 계정·퇴사 회수

받기

직원 메일함 왼쪽에는 받은메일함 · 별표 메일함 · 보낸메일함 · 내게 쓴 메일함 · 임시보관함 · 스팸 · 휴지통이 차례로 있습니다.
거래처별로 나눠 두고 싶다면 「+ 받은메일함 아래에 메일함 만들기」로 직원이 직접 폴더를 만듭니다.
휴대폰에서는 하단바 「메일」을 누르면 같은 메일함이 열립니다.

보내기

「메일 쓰기」에서 받는 사람과 본문을 채워 보냅니다.
받은 메일 위에는 「답장」 · 「전체답장」 · 「전달」 단추가 있습니다.
보낼 시각을 정하려면 쓰기 화면의 「예약」을 눌러 「발송 예약」 창에서 날짜와 시각을 고르고,
보낸메일함의 「예약한 메일 보기」에서 「예약 취소」로 거둘 수 있습니다.
끝맺음은 「서명 설정」에서 한 번 만들어 두면 됩니다.
보낸 메일은 「수신확인」으로 읽었는지 보는데,
회사 안 사람은 「읽음」,
회사 밖 사람은 「열람 추정」으로 나옵니다.

직원 계정 만들기

관리자는 「직원 메일 현황」에서 「미발급 N명 모두 발급」 또는 고른 직원만 「k명 메일 발급」을 누릅니다.
「선택 N명 주소 미리보기」에서 이름.성 꼴 추천 주소를 확인하고 고친 뒤 「발급하기」를 누르면 됩니다.
주소에는 영문 소문자·숫자·점·줄표를 씁니다.

퇴사 회수

인사 기록에서 퇴사 처리한 직원은 메일에 더 들어오지 못하고,
메일함은 「퇴사(보관)」 상태로 남습니다.
관리자가 메일함을 지우면 「이 주소는 30일 동안 다시 만들 수 없어요.」라는 확인이 뜨고,
비워진 주소는 30일 동안 다른 직원에게 다시 발급하지 않습니다.
사람이 바뀌어도 주소를 이어서 써야 하는 자리라면 아래 공용 주소로 만들어 두는 편이 낫습니다.

활용법 — 팀별로 이렇게 씁니다

영업·견적 메일

거래처가 기억하는 sales@ 같은 주소는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로 만들어 담당 직원 한 명의 메일함으로 받습니다.
받는 직원은 이 주소로 답장도 보낼 수 있고,
받던 직원이 퇴사하면 대표에게 자동으로 옮겨져 고객 메일이 끊기지 않습니다.

고객 문의 창구

여러 명이 함께 보는 help@ 같은 창구는 「공용 메일함」으로 엽니다.
고른 직원 모두가 읽고 그 주소로 답장할 수 있으며,
개인 회사메일이 없는 직원도 볼 수 있습니다.
볼 사람은 100명까지,
공용 메일함은 20개까지 만들 수 있습니다.

채용·대외 공지

채용 공고에 적은 주소처럼 철마다 바뀌는 주소를 일일이 만들기 어렵다면 「모아받기」를 켭니다.
따로 만든 주소가 없는 메일을 고른 사람(최대 20명)이 함께 받습니다.

매장·현장 직원

책상에 PC가 없는 직원도 휴대폰 인사책 앱 하단바 「메일」에서 받고 답합니다.
출퇴근을 찍던 앱 그대로라 새 앱을 깔게 하거나 비밀번호를 따로 나눠 줄 일이 없습니다.

하이웍스·네이버웍스 같은 다른 업무 메일을 쓰다 옮길 때

다른 업무 메일을 쓰던 도메인이라면 다섯 장짜리 단계 화면 대신 번호가 붙은 연동 화면이 열리고,
「쓰던 메일 서비스에서 옮기기」를 고르게 됩니다.
받는 설정(MX)은 맨 뒤 구획에서 바꾸며,
「과거 메일은 옮겨지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했습니다」에 동의해야 넘어갑니다.
화면 안내도 「이미 다른 회사메일을 쓰고 있으면 직원 메일 주소를 먼저 만든 뒤 MX 를 바꾸세요」라고 적혀 있어,
순서는 다음이 안전합니다.

  1. 쓰던 서비스에서 필요한 메일을 따로 보관합니다.
  2. 인사책 연동 화면에서 도메인을 적고 소유 확인·발신 기록을 넣습니다.
  3. 직원 주소를 발급하고 직원에게 메일 화면 여는 곳을 알립니다.
  4. 마지막에 MX를 바꾸고 「MX 를 바꿨습니다 — 전환 확인」을 누릅니다.
  5. 새 메일이 인사책으로 들어오는 것을 본 뒤에 쓰던 서비스의 계약을 정리합니다.

옮기기 전 서비스의 요금·기능은 그 회사의 공식 안내를 기준으로 비교하세요.
이 글은 인사책 쪽 사실만 적었습니다.

개인정보와 보안

직원은 인사책 로그인으로만 메일에 들어가고 메일용 비밀번호를 따로 받지 않습니다.
메일 설정 메뉴는 대표관리자와 회사관리자 좌석에만 열리고,
퇴사 처리는 메일 접근 차단으로 이어집니다.
보내는 메일에는 SPF·DKIM 기록이 붙어 받는 쪽이 사칭 여부를 가릴 수 있습니다.
연결한 DNS 기록을 지우면 메일 받기가 멈추므로,
화면 안내대로 기록은 지우지 않습니다.

문의하기

연결 화면이 이 글과 다르게 보이거나 「확인 중」이 오래 이어지면 문의하기에 도메인 이름과 멈춘 장 제목을 적어 보내 주세요.
인사책 웍스메일 전체 소개는 인사책 웍스메일에,
직원 아이디를 정하는 요령은 회사 메일 아이디 무료로 발급받는 법에,
공용 주소와 모아받기 켜는 순서는 회사메일서비스 무료로 시작하기에 있습니다.
처음이라면 회원가입 뒤 「회사메일 연동」부터 열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웍스메일은 무료로 만들 수 있나요?

인사책 웍스메일은 요금을 청구하지 않습니다(이용약관 제5조의2). 주소를 줄 수 있는 직원 수에 제한이 없고, 저장 용량은 회사 합계 10GB입니다. 도메인 등록과 연장은 도메인 업체에서 따로 관리합니다.

인사책 웍스메일은 다른 「웍스」 서비스와 같은 제품인가요?

아닙니다. 인사책 웍스메일은 인사책이 직접 운영하는 회사메일 기능이고, 이름에 「웍스」가 들어간 다른 회사의 제품과는 관계가 없습니다.

웍스메일 도메인이 없으면 어떻게 하나요?

가비아·후이즈 같은 도메인 업체에서 도메인을 먼저 등록한 뒤, 인사책 「회사메일 연동」의 「회사 도메인」 칸에 적으면 됩니다.

직원은 메일 비밀번호를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만들지 않습니다. 직원은 출퇴근에 쓰던 인사책 계정으로 그대로 들어가고, 휴대폰은 하단바 「메일」, PC는 브라우저의 메일 화면에서 같은 메일함을 엽니다.

쓰던 업무 메일의 예전 메일도 옮겨 오나요?

옮겨지지 않습니다. 받는 설정(MX)을 바꾼 때부터 새 메일을 인사책에서 받고, 예전 메일은 쓰던 서비스에 남습니다.

퇴사한 직원의 주소는 어떻게 되나요?

퇴사 처리하면 메일 접근이 막히고 메일함은 「퇴사(보관)」로 남습니다. 메일함을 지우면 그 주소는 30일 동안 다른 직원에게 다시 발급하지 않습니다.

info@ 처럼 여러 사람이 함께 쓰는 주소도 만들 수 있나요?

만들 수 있습니다. 여러 명이 함께 보는 「공용 메일함」과 한 직원이 받는 「한 사람이 받는 공용 주소」 두 가지가 있고, 관리자 화면의 [공용 주소] 탭에서 만듭니다.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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