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 행사 진열 지시 확인,
사람마다 맡은 일을 적어 보내고 누가 언제 눌렀는지 남긴 점장
마트 행사 진열을 말로 지시하면 누가 맡았는지,
지시를 했는지 안 했는지부터 말이 갈립니다.
업무 요청에 사람마다 맡은 일을 적어 보내고,
받은 직원이 「확인」을 누른 시각을 업무 상세에서 보는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행사 개요는 부서 공지로 따로 냅니다.
마트 행사 진열 지시는 사람마다 맡은 일을 적어 업무 요청으로 보내면,
누가 언제 확인했는지가 남습니다
마트에서 행사 진열을 누가 지시했는지,
누가 받았는지 말이 갈릴 때는 아침 조회의 말 대신 업무 요청으로 지시를 보내면 확인 기록이 남습니다.
인사책에서는 점장이 「무엇을 요청할까요?」에 진열할 일을 적고 「사람마다 맡은 일」에 직원마다 다른 일을 나눠 적어 보냅니다.
받은 직원이 「확인」을 누르면 그 이름과 시각이 업무 상세에 남아서,
지시를 했는지 받았는지를 기억이 아니라 화면으로 봅니다.
행사 기간과 품목 같은 공통 안내는 부서 공지로 따로 내고,
누가 무엇을 맡았는지는 업무 요청이 기록하는 구조입니다.
업무 요청은 회사가 켜야 쓰는 기능이라 켜는 곳은 아래 도입 전 확인에서 안내합니다.
활용 예시 · 마트·소매 30~99인 — 점장이 겪는 행사 진열 지시 확인의 어려움을 인사책으로 바꾼 흐름을 따라갑니다.
등장하는 회사와 사람은 설명을 위해 구성한 예시이며,
화면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화면 그대로입니다.
이런 분께: 행사 진열을 아침 조회에서 말로 시키고 나중에 "그건 제가 안 받았는데요" 소리를 들어 본 점장님.
오픈조와 마감조가 서로 상대 조가 했을 거라고 믿어서 엔드 매대가 비어 있던 경험이 있는 매장 관리자님.
행사 첫날 개점 20분 전,
엔드 매대에 지난 행사 가격표가 그대로 붙어 있었다
금요일 오전 7시 40분,
개점까지 20분이 남았습니다.
점장이 점포를 한 바퀴 돌다가 입구 쪽 엔드 매대 앞에서 멈춥니다.
오늘부터 시작하는 음료 행사 가격표가 아니라 지난주 행사 가격표가 그대로 붙어 있고,
매대 위에는 행사 상품이 반만 올라와 있습니다.
전날 마감 시간 직전에 점장이 직접 말했던 일입니다.
"어제 마감할 때 행사 진열 얘기했잖아요.
누구 몫이었죠?"
오픈조 직원은 고개를 젓습니다.
"저는 오늘 처음 나와서 못 들었습니다.
마감조가 해 놓는 줄 알았는데요." 마감조였던 직원에게 전화를 걸면 이렇게 답합니다.
"점장님이 다 같이 해 달라고 하셔서,
제 몫이 어디까지인지 몰랐어요.
냉장 쪽은 다른 분이 하신다고 해서요."
점장은 분명히 말했다고 기억합니다.
직원은 분명히 못 들었다고 기억합니다.
어느 쪽도 거짓말을 하는 것이 아닌데 행사는 이미 시작됐습니다.
점장은 개점 시간까지 혼자 가격표를 갈고 상품을 채웁니다.
그리고 그날 오후 단톡방에는 사진과 재고 문의가 쌓여서,
어제 올린 진열 안내 한 줄은 이미 위로 한참 밀려 있습니다.
며칠 뒤 같은 일이 한 번 더 있었습니다.
이번에는 행사가 끝난 날 철수 지시였습니다.
행사 상품을 정상 매대로 되돌리는 일을 점장이 구두로 시켰는데,
이틀이 지나도 엔드 매대가 그대로였습니다.
이번에는 직원 쪽에서 먼저 말했습니다.
"그건 지시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점장은 대꾸할 근거가 없었습니다.
왜 행사 진열은 누가 시켰는지가 매번 흐려지는가
사람의 기억이 약해서가 아니라,
마트 행사 진열이 말로만 오가기 쉬운 구조라서 그렇습니다.
첫째,
지시가 여러 조에 걸쳐 흘러갑니다.
행사 진열은 보통 한 사람이 끝내지 못하고 전날 마감조가 일부를 하고 당일 오픈조가 이어받습니다.
점장이 마감조에게 한 말은 오픈조 직원이 들은 적이 없고,
그 사이를 이어 줄 기록이 없습니다.
둘째,
한 문장에 여러 사람의 일이 섞입니다.
"냉장 쪽 행사 상품은 채우고,
엔드 매대 가격표는 바꾸고,
전단 붙은 기둥 POP도 새로 달아 주세요"라고 말하면 누가 어느 부분인지 정해지지 않습니다.
각자 다른 사람이 하는 줄 알고 넘어갑니다.
셋째,
받았다는 표시가 없습니다.
직원이 "네" 하고 대답했더라도 그것은 그 순간의 말일 뿐,
몇 시에 누가 알았는지는 아무 데도 남지 않습니다.
반대로 점장이 말했다는 사실도 남지 않으니,
다툼이 생기면 양쪽 다 증명할 방법이 없습니다.
조회에서 말로 시킬 때와 업무 요청으로 보낼 때는 무엇이 달라지는가
| 항목 | 조회·구두·단톡방으로 시킬 때 | 인사책 업무 요청으로 보낼 때 |
|---|---|---|
| 지시한 사람과 시각 | 말한 사람 기억에 의존 | 업무 상세 맨 위에 요청한 사람 이름과 요청한 시각이 한 줄로 나옴 |
| 맡은 사람 | "다 같이", "오픈조에서" | 「받는 사람」에서 이름으로 체크 |
| 사람마다 다른 일 | 한 문장에 몰아서 말함 | 이름마다 「사람마다 맡은 일」 한 줄씩 |
| 받았다는 표시 | 대답 한마디 | 「확인」을 누른 시각이 「이해·확인」으로 남음 |
| 끝났다는 표시 | 매대 사진을 단톡방에 올림 | 「완료했어요」와 「완료 n/N」 |
| 기한 | "행사 시작 전에" | 「마감 날짜」와 「마감 시각」 |
| 나중에 다시 볼 곳 | 단톡방 위쪽을 스크롤 | 「보낸 업무」의 받은 사람별 상태 · 업무 댓글 줄 |
가장 크게 바뀌는 것은 마지막 두 줄입니다.
말로 한 지시는 시간이 지나면 찾을 수 없지만,
업무 요청은 업무 하나 안에 요청과 확인과 완료가 한 줄로 이어져서 남습니다.
따라 하기: 행사 진열 지시를 업무 요청으로 남기는 순서
1단계.
행사 개요는 해당 부서에 공지로 냅니다
행사 기간,
대상 품목,
가격표 교체 기준처럼 진열을 맡든 안 맡든 알아야 하는 내용은 공지로 냅니다.
공지는 대표나 회사관리자가 관리자 화면에서 냅니다.
점장에게 그 권한이 없으면 행사 개요를 대표나 관리자에게 넘겨 공지로 내 달라고 하고,
권한이 있는 사람은 「회사 관리」의 「실행」 묶음을 열고 「공지」로 들어가 오른쪽 위의 「새 공지」를 누르면 「새 공지 작성」 창이 열립니다.
음료와 식품 행사라면 「대상」에서 「부서 공지」를 고르고 식품 부서와 음료 부서에 체크합니다.
선택한 부서의 하위 부서 구성원까지 자동으로 포함됩니다.
발행하면 관리자 공지 목록과 상세에 부서 이름이 붙고,
「읽은 사람 N/M」이 나옵니다.
N 은 공지를 읽은 사람 수,
M 은 공지 대상 인원이며 읽은 사람의 이름은 이 화면에 나오지 않습니다.
「저장」할 때 「즉시 발행」을 해제하면 초안으로만 저장됩니다.
그래서 이 숫자를 지시를 받았다는 근거로 쓸 수는 없고,
지시의 기록은 다음 단계의 업무 요청이 맡습니다.

2단계.
업무 요청에 한 가지 일을 제목으로 적습니다
점장은 직원 앱 하단바의 「업무」 칸을 엽니다.
휴대폰에서는 떠 있는 「+ 업무요청」,
PC에서는 「+ 업무 요청」을 누릅니다.
「무엇을 요청할까요?」에는 "음료 행사 진열 — 엔드 매대와 냉장 쇼케이스"처럼 한 행사를 한 줄로 적습니다.
「자세한 내용」에는 행사 시작 시각,
가격표 위치,
철수 기준처럼 사람과 상관없이 같은 설명을 씁니다.
3단계.
받는 사람을 고르면 사람마다 맡은 일 칸이 열립니다
「받는 사람」에서 이름이나 부서로 찾아 담당 직원을 체크합니다.
두 명 이상을 고르면 「사람마다 맡은 일 (업무분장 · 각자 「완료했어요」를 누르고 모두 누르면 끝)」 상자가 열려서,
이름마다 "○○님이 맡을 일"을 적을 칸이 생깁니다.
한 직원에게는 "엔드 매대 가격표 교체",
다른 직원에게는 "냉장 쇼케이스 행사 상품 채우기",
또 다른 직원에게는 "기둥 POP 부착"처럼 적습니다.
한 문장에 몰아 말하던 일이 이름 아래 한 줄씩 나뉘는 단계입니다.

4단계.
마감과 참조를 정하고 요청을 보냅니다
「마감 시각」은 목록에서 고릅니다.
시각 선택지는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 시간 단위입니다.
개점 전에 끝나야 하는 진열이라면 「마감 날짜」를 행사 전날로 두고 오후 6시를 고른 뒤,
개점 전 정확한 시한은 「자세한 내용」에 글로 덧붙이세요.
지시 상황을 함께 보아야 하는 상급자가 있으면 「참조」에 넣고 「요청 보내기」를 누릅니다.
받는 직원에게는 "○○님이 업무를 요청했어요"라는 알림이 갑니다.
이 시각이 업무 상세에 요청한 시각으로 남습니다.
5단계.
직원은 「내 할 일」에서 맡은 일을 읽고 「확인」을 누릅니다
받는 직원의 「내 할 일」에는 마감 순으로 업무가 쌓이고,
각 줄에 「맡은 일 ·」 아래 점장이 그 직원에게 적은 일이 보입니다.
읽고 이해했으면 줄 안의 「확인」을 누릅니다.
이 순간 직원의 상태는 「확인 필요」에서 「확인함」으로 바뀌고 점장에게 "○○님이 「제목」를 확인했어요" 알림이 갑니다.
진열을 마치면 같은 줄의 「완료했어요」를 누릅니다.
「확인」을 누르기 전까지 점장 화면에는 그 사람이 「확인 필요」로 남습니다.

6단계.
점장은 「보낸 업무」에서 사람마다 상태를 봅니다
점장의 「보낸 업무」에는 보낸 업무마다 받은 사람 이름과 상태가 작은 표지로 나란히 보입니다.
이름 옆 괄호에는 그 사람에게 적은 맡은 일의 첫 낱말이 붙어서 누가 어느 몫인지 한눈에 갈리고,
확인한 사람은 상태와 함께 시각이 붙습니다.
아직 누르지 않은 사람은 「확인 필요」로만 보입니다.
위쪽 요약의 「확인 안 한 사람」 숫자를 누르면 그 업무 묶음으로 바로 이동합니다.
누가 아직 모르는지를 개점 전에 알면 전화 한 통으로 해결됩니다.

7단계.
다투게 되면 업무 상세의 기록 줄을 엽니다
"지시 못 받았다"는 말이 나오면 해당 업무의 상세를 엽니다.
맨 위에는 요청한 사람과 요청한 날짜·시각이 있고,
「받은 사람 · 확인 n/N · 완료 n/N」 아래 이름마다 「이해·확인」과 「완료」 시각이 줄지어 있습니다.
댓글 영역에는 "○○님이 업무를 요청했어요",
"○○님이 내용을 이해했다고 확인했어요" 같은 기록 줄이 시각과 함께 남습니다.
이 기록은 말다툼을 대신 판결해 주는 것이 아니라,
무엇이 언제 일어났는지를 같은 화면에서 함께 보고 이야기를 시작하는 근거입니다.

행사가 끝난 뒤 열어 볼 수 있는 것
업무 하나에는 요청한 사람,
요청한 시각,
사람마다 맡은 일,
확인한 시각,
완료한 시각,
기한이 바뀐 기록,
댓글이 한 줄로 이어집니다.
점장이 철수 지시를 같은 방식으로 보내 두면 "이 업무가 끝났다"는 표시까지 나중에 열어 볼 수 있습니다.
받은 사람이 모두 「완료했어요」를 누르면 업무가 끝났다는 알림과 함께 닫힙니다.
그러나 남는 것은 인사책 안에서 누른 사실까지입니다.
직원이 「확인」을 눌렀어도 진열이 정확했는지는 알려 주지 않으니,
진열 점검은 점장의 몫으로 남습니다.
행사 날짜가 바뀌어 점장이 「기한 바꾸기」를 쓰면 아직 끝내지 않은 사람은 다시 확인해야 하므로,
날짜를 바꿀 때는 그 사실을 직원에게 한마디 덧붙이는 편이 좋습니다.
이 기록이 분쟁에서 어떤 효력을 가지는지는 인사책 화면이 판단하는 일이 아닙니다.
켜기 전에 점장이 챙길 것
- 공지 권한: 행사 개요 공지는 대표나 회사관리자 화면에서 냅니다.
점장이 직접 내려면 그 권한이 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 켜는 곳: 대표나 회사관리자가 톱니 아이콘의 「회사 설정」에서 「기능」 묶음의 「회사 기능 설정」을 열고 「업무」 스위치를 켜야 직원 하단바에 「업무」 칸이 생깁니다.
켜기 전에는 직원 앱에 이 칸이 없습니다. - 점장 계정: 업무 요청을 보내려면 점장 본인이 부서에 소속되어 있어야 합니다.
부서가 없는 관리자 계정은 업무를 보기만 할 수 있습니다. - 마감 시각의 범위: 마감 시각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 시간 단위로만 고를 수 있어서,
개점 전 진열 시한은 자세한 내용에 글로 적어야 합니다. - 알림 받기: 잠금화면 푸시는 앱을 설치한 직원에게만 갑니다.
업무 알림은 알림 설정의 「공지」 칸에 묶여 있어 방해 금지 시간에는 늦게 보일 수 있습니다. - 「확인」의 뜻: 「확인」은 승인이 아니라 이해했다는 표시입니다.
진열 결과의 합격 여부는 따로 점검해야 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지시 안 했다고 우기면 업무 요청 화면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요?
업무 상세 맨 위에 요청한 사람 이름과 요청한 날짜·시각이 나오고,
받은 사람 줄마다 「확인」을 누른 시각이 「이해·확인」으로 남습니다.
아래 댓글 줄에도 「내용을 이해했다고 확인했어요」 같은 기록 줄이 시각과 함께 쌓입니다.
다만 「확인」은 승인이 아니라 읽고 이해했다는 표시이므로,
일을 제대로 했는지는 「완료했어요」와 현장 점검으로 따로 봐야 합니다.
매장 업무 지시 확인 앱으로 쓰려면 직원이 모두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업무 요청은 직원 앱의 「업무」 칸에서 쓰고,
잠금화면 푸시는 앱을 설치한 직원에게만 갑니다.
웹 브라우저만 쓰는 직원은 잠금화면 알림을 받을 수 없으므로 업무 칸을 열어 보게 안내해야 합니다.
알림은 알림 설정의 「공지」 칸과 방해 금지 시간을 따릅니다.
직원 앱에 「업무」 칸이 보이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대표나 회사관리자가 「회사 기능 설정」에서 「업무」 스위치를 켜야 직원 하단바에 「업무」 칸이 생깁니다.
켠 뒤에도 보이지 않으면 인사책에 문의해 주세요.
업무 요청을 보내는 점장 본인도 부서에 소속되어 있어야 합니다.
공지는 알리는 일이고 업무 요청은 맡기는 일이어서,
둘을 나누면 다음 행사부터는 점장이 새벽에 혼자 가격표를 가는 일이 줄어듭니다.
행사 뒤 연장 근무가 걱정이라면 마트 마감조 연장수당 계산도 함께 보시고,
바로 써 보려면 회원가입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근거: 이 글은 화면의 동작을 설명하며,
업무 요청 기록이 분쟁에서 갖는 증거 효력은 판단하지 않습니다.
지시 안 했다고 우기면 업무 요청 화면에서 무엇을 볼 수 있나요?
매장 업무 지시 확인 앱으로 쓰려면 직원이 모두 앱을 설치해야 하나요?
직원 앱에 「업무」 칸이 보이지 않으면 어떻게 하나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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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