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팀 · 발행 2026-10-24 · 9분 읽기 · 인사운영·조직

호텔 공지 후 후속 업무,
급한 공지는 상단에 고정하고 할 일은 업무 요청으로 맡긴 객실 매니저

호텔에서 체크인이 몰리는 오후에 공지를 올려도 그다음 할 일을 누가 맡았는지 정해지지 않을 때의 정리 순서입니다.
급한 공지는 상단 고정으로 올리고,
프런트와 객실 정비가 나눠 할 일은 업무 요청으로 보내며,
시간이 바뀌면 기한 바꾸기로 알립니다.

호텔 공지 후 후속 업무는 급한 공지를 상단에 고정하고,
할 일은 업무 요청으로 파트마다 이름을 붙여 보내면 정해집니다

호텔 공지 후 후속 업무를 누가 맡았는지 모르는 것은 공지가 알리는 일에서 끝나고 맡기는 일은 시작하지 않아서입니다.
인사책에서는 급한 공지에 「상단 고정」을 체크해 직원 앱 목록 맨 위에 올리고,
공지 후 해야 할 일은 따로 업무 요청으로 만들어 프런트와 객실 정비에 받는 사람을 지정해 보냅니다.
받은 직원은 「확인」과 「완료했어요」를 누르고,
객실 매니저는 완료한 인원이 몇 명인지 한눈에 봅니다.
공지 화면에서 업무를 바로 만드는 단추는 없어서 두 화면을 짝으로 쓰는 방식입니다.
업무 요청은 회사가 켜야 쓰는 기능이라 켜는 곳은 아래에서 안내합니다.

활용 예시 · 호텔 30~99인 — 객실 매니저가 겪는 공지 후 할 일 담당이 정해지지 않는 어려움을 인사책으로 바꾼 흐름을 따라갑니다.
등장하는 회사와 사람은 설명을 위해 구성한 예시이며,
화면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화면 그대로입니다.
이런 분께: 공지에 "각 파트에서 조치 바랍니다"라고 적고 나서 조치가 됐는지 따로 물어보러 다니는 객실 매니저님.
프런트와 객실 정비가 서로 상대 파트가 하는 줄 알고 넘기는 일을 겪은 호텔 운영 책임자님.

토요일 오후 2시 50분,
캐리어 줄 앞에서 객실이 아직 비어 있지 않았다

토요일 오후 2시 50분,
체크인 시작 10분 전입니다.
로비에는 캐리어를 끈 손님 다섯 팀이 벌써 줄을 섰고,
프런트 직원이 객실 배정 화면을 보다가 객실 매니저를 부릅니다.
점심 무렵에 단체 예약 객실 열여덟 개의 배정이 바뀌어서,
오늘 먼저 정비해야 할 층이 달라졌습니다.
매니저는 오전 11시 40분에 이 내용을 공지로 올려 두었습니다.

"공지 못 보셨어요? 오전에 올렸는데요."

프런트 직원은 공지를 열어 봤지만,
객실 정비 쪽 순서를 바꾸는 일은 자기 몫이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객실 정비 파트 직원은 점심 교대 직후라 공지를 열어 보지도 못했습니다.
퇴실이 끝난 오전 11시부터 입실이 시작되는 오후 3시 사이에 정비를 마쳐야 하는데,
정비 순서를 새로 받은 사람이 없어 3층부터 하던 대로 청소 카트가 움직이고 있었습니다.
공지에는 "정비 순서 변경,
엑스트라 베드 세팅 필요"라고만 적혀 있었고,
누가 순서를 다시 짜고 누가 엑스트라 베드를 옮기는지는 적혀 있지 않았습니다.

매니저는 무전기로 정비 파트 리더를 부르고,
프런트 리더에게 전화를 걸어 엑스트라 베드 이야기를 따로 하고,
그 사이 줄은 일곱 팀으로 늘었습니다.
공지는 분명히 나갔지만,
공지 뒤의 할 일에는 이름이 없었던 날입니다.

왜 공지를 올려도 파트 사이의 할 일은 비는가

직원이 게을러서가 아니라 공지가 "누구에게 알린다"에서 멈추는 구조라서 그렇습니다.

첫째,
공지에는 받는 사람이 아니라 읽는 사람이 있습니다.
공지를 연 사람은 내용을 알게 되지만,
그 안의 일이 자기에게 해당하는지는 스스로 판단해야 합니다.
프런트와 객실 정비처럼 두 파트가 걸친 일일수록 서로 상대 몫이라고 판단하기 쉽습니다.

둘째,
읽는 시각이 파트와 교대마다 다릅니다.
호텔은 오전 퇴실 정비,
오후 체크인 응대,
야간 근무가 시간대로 갈려서,
같은 공지를 어떤 사람은 한 시간 뒤에 어떤 사람은 다음 근무 때 봅니다.
체크인이 몰리는 오후에는 손이 비는 시간도 없어서 읽는 시각이 더 늦어집니다.

셋째,
공지에는 마감 시각이 없습니다.
"오늘 중으로"라고 적어도 오늘 몇 시까지인지는 사람마다 다르게 읽습니다.
특히 정비는 입실 시각이라는 분명한 시한이 있어서,
공지 문장으로는 그 시한을 사람 이름 옆에 붙여 줄 수 없습니다.

공지만 올릴 때와 공지 뒤에 업무 요청을 붙일 때는 무엇이 다른가

항목공지(또는 단톡방 글)만 올릴 때급한 공지 + 업무 요청으로 나눌 때
급한 글이 보이는 자리새 글이 올라올수록 아래로 밀림「상단 고정」으로 목록 맨 위에 남음
직원 앱에서의 표시일반 글과 같은 모양「중요」 표시가 붙고 NEW 표시도 함께 보임
공지 끝의 할 일"각 파트 조치 바람" 한 줄별도 업무 요청에 받는 사람 이름과 맡은 일
두 파트에 걸친 일프런트가 정비 파트에 전화로 전달한 업무에 두 파트 받는 사람을 함께 지정
시한이 달라질 때새 공지를 올리고 개별 전화「기한 바꾸기」에 사유를 적고 받은 사람에게 알림
끝났는지 알기무전으로 물어봄「완료 n/N」과 「보낸 업무」의 상태

이 표에서 눈에 띄는 것은 "시한이 달라질 때" 줄입니다.
단체 도착이 늦어지면 정비 시한도 움직이는데,
공지는 고쳐 쓸 수 없지만 업무 요청의 기한은 사유와 함께 바꿀 수 있습니다.

따라 하기: 급한 공지를 올리고 그 뒤 할 일을 맡기는 순서

1단계.
급한 공지는 「상단 고정」으로 올립니다

객실 매니저는 관리자 화면에서 「회사 관리」의 「실행」 묶음을 열고 「공지」로 들어가 「새 공지」를 누릅니다.
「새 공지 작성」 창에서 「제목」에는 무엇이 바뀌는지,
「내용」에는 바뀐 배정과 정비 순서를 적고,
「대상」은 호텔 전 직원이 알아야 하는 내용이므로 「전사 공지」로 둡니다.
급한 글이라면 「상단 고정」에 체크하고 「저장」을 누릅니다.
「즉시 발행 (체크 해제 시 초안 저장)」은 처음부터 체크되어 있으니 그대로 두면 바로 발행됩니다.

새 공지 작성 창에서 상단 고정에 체크하는 모습
새 공지 작성 창에서 상단 고정에 체크하는 모습

2단계.
직원은 「공지사항」 맨 위에서 중요 표시가 붙은 공지를 엽니다

직원 앱의 「공지사항」에서는 고정된 공지가 먼저 정렬되어 맨 위에 올라오고,
「중요」 표시와 NEW 표시가 붙습니다.
관리자 화면에서는 같은 표시가 「고정」이라는 이름으로 보이는 점이 다릅니다.
직원이 공지를 눌러 열면 읽음이 기록되어 관리자 목록의 「읽은 사람 N/M」이 늘어납니다.
이 숫자로 많은 직원이 열어 본 것은 알 수 있지만 누가 열었는지는 알 수 없으므로,
다음 단계에서 이름을 붙인 업무를 보냅니다.

직원 앱 공지사항 목록 맨 위에 중요 표시가 붙은 공지가 올라온 화면
직원 앱 공지사항 목록 맨 위에 중요 표시가 붙은 공지가 올라온 화면

3단계.
공지 뒤 할 일은 오늘 마감으로 업무 요청을 보냅니다

매니저는 「업무」 칸에서 「+ 업무 요청」을 누르고 「무엇을 요청할까요?」에 "단체 18실 정비 순서 변경과 엑스트라 베드 세팅"처럼 공지와 같은 제목을 적습니다.
「받는 사람」에서 객실 정비 리더와 프런트 리더를 체크하면 두 사람이 이름 아래 각자 맡은 일을 적게 열립니다.
정비 리더에게는 "정비 순서 재편성",
프런트 리더에게는 "엑스트라 베드 요청 객실 확인" 같은 식입니다.

여기서 놓치기 쉬운 것은 「마감 날짜」입니다.
이 칸은 처음에 내일 날짜로 채워져 있어서,
오늘 안에 끝낼 일이면 오늘로 바꿔야 합니다.
「마감 시각」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 시간 단위로 고르는데,
입실 시각 전에 끝나야 한다면 오후 2시 같은 시각을 고릅니다.
「요청 보내기」를 누르면 받는 사람에게 "○○님이 업무를 요청했어요" 알림이 갑니다.

객실 매니저가 받는 사람과 오늘 마감 날짜·시각을 정하는 요청 작성 화면
객실 매니저가 받는 사람과 오늘 마감 날짜·시각을 정하는 요청 작성 화면

4단계.
받은 직원은 「확인할 것」에서 바로 「확인」을 누릅니다

받는 직원의 「확인할 것」 탭에는 확인 필요 이유가 붙은 업무가 올라오고,
줄 옆에 「확인」 단추가 있습니다.
내용을 읽고 이해했으면 그 자리에서 「확인」을 누릅니다.
이것은 승인이 아니라 이해했다는 표시이고,
누르면 매니저에게 "○○님이 「제목」를 확인했어요" 알림이 갑니다.
정비를 마치면 업무를 열어 「완료했어요」를 누릅니다.
두 사람이 모두 누르면 업무가 끝났다는 알림이 매니저에게 갑니다.

매니저의 「확인할 것」에도 올라오는 것이 있습니다.
받은 사람이 마감일이 되었거나 요청 후 하루가 지났는데도 아직 「확인」을 누르지 않았다면 "○○님이 아직 확인 안 했어요" 줄이 생길 수 있어서,
읽고도 하지 않는 사람과 아예 읽지 못한 사람을 이 줄로 구분하기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직원이 확인할 것 탭에서 확인 필요 업무를 확인 단추로 처리하는 화면
직원이 확인할 것 탭에서 확인 필요 업무를 확인 단추로 처리하는 화면

5단계.
시한이 움직이면 「기한 바꾸기」로 사유와 함께 알립니다

단체 도착이 늦어져 정비 시한이 밀리면,
매니저는 보낸 업무의 상세를 열고 「기한 바꾸기」를 누릅니다.
「새 기한」과 「시각」을 고르고 「사유 (꼭 적어요)」에 "단체 버스 도착 지연"처럼 적은 뒤 「바꾸고 알리기」를 누릅니다.
사유를 비워 두면 바뀌지 않습니다.
이 화면에는 끝내지 않은 사람은 다시 확인해야 한다는 안내가 있어서,
이미 「확인」을 눌렀던 직원도 기한이 바뀌면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받는 직원에게는 "요청 기한이 바뀌었어요" 알림이 가고,
업무 상세 아래 「기한 바뀐 기록」에 날짜·시각·바꾼 사람·사유가 남습니다.

요청한 사람이 기한 바꾸기에서 새 기한과 사유를 적고 바꾸고 알리기를 누르는 화면
요청한 사람이 기한 바꾸기에서 새 기한과 사유를 적고 바꾸고 알리기를 누르는 화면

이렇게 하고 나면 어디에 무엇이 남는가

공지는 제목,
내용,
대상,
고정 여부와 함께 목록에 남고,
관리자 화면에서는 「읽은 사람 N/M」으로 열어 본 사람 수의 합계를 볼 수 있습니다.
업무 요청은 받는 사람마다 확인과 완료가 따로 표시되고,
바뀐 기한은 사유와 함께 기록으로 쌓입니다.
호텔에서 파트 사이 인계가 늘 문제라면,
이 기록이 "누가 언제 알았고 누가 맡았는가"를 되짚는 단서가 됩니다.

반대로 남지 않는 것도 있습니다.
공지를 연 사람의 이름은 보이지 않고,
정비가 입실 전에 실제로 끝났는지는 「완료했어요」를 누른 사실로만 알 수 있습니다.
완료 표시와 실제 객실 상태가 다를 수 있으니 점검은 매니저의 일로 남습니다.
객실 정비의 법적 기준이나 숙박업 시설의 안전 의무는 이 화면이 판단하지 않으므로 별도로 확인하세요.

도입 전에 확인할 점

  • 업무 칸 켜기: 업무 칸은 처음에는 프런트와 객실 정비 직원의 하단바에 없습니다.
    「회사 기능 설정」의 「업무」 스위치는 대표나 회사관리자가 켜므로,
    해당 권한이 없는 객실 매니저는 켜 달라고 요청해야 합니다.
    켠 뒤에도 칸이 보이지 않으면 인사책에 문의하세요.
  • 초안과 수정: 공지는 발행한 뒤에도,
    초안으로 저장한 뒤에도 상세에서 고치거나 발행으로 바꾸는 단추가 보이지 않고 「공지 삭제」만 있습니다.
    오타가 있거나 시각이 틀리면 지우고 새로 올려야 하니,
    올리기 전에 한 번 더 읽으세요.
  • 정해진 시각에 공지하기: 예약 발행 같은 칸은 이 화면에 없습니다.
    오후 체크인 직전에 내려야 하는 공지는 그 시각에 맞춰 직접 올리세요.
  • 마감 시각의 범위: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한 시간 단위로만 고를 수 있어서,
    야간 근무자에게 맡기는 일은 마감 날짜를 다음 날로 두고 시각은 자세한 내용에 글로 적으세요.
  • 매니저 계정: 업무 요청을 보내려면 객실 매니저 본인이 부서에 소속되어 있어야 합니다.
    부서가 없는 관리자 계정은 보기만 가능합니다.
  • 알림 받기: 앱을 설치하지 않은 프런트 직원이나 정비 직원은 잠금화면 알림을 받지 못합니다.
    공지와 업무 알림은 알림 설정의 「공지」 칸을 따르므로,
    방해 금지 시간을 걸어 둔 직원에게는 늦게 보일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공지 업무 배정 앱처럼 공지 화면에서 바로 업무를 만들 수 있나요?

아닙니다.
공지 화면에는 업무를 만드는 단추가 없고,
공지와 업무 요청은 따로 쓰는 화면입니다.
공지를 낸 뒤 「업무」 칸에서 「+ 업무 요청」을 눌러 공지와 같은 제목으로 할 일을 보내면 둘이 짝이 됩니다.
공지가 알리는 일이라면 업무 요청은 이름을 붙여 맡기는 일입니다.

공지 읽고 안 하는 직원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공지의 「읽은 사람 N/M」은 열어 본 사람 수의 합계라 이름이 나오지 않습니다.
할 일을 한 사람은 업무 요청의 「완료했어요」로 확인합니다.
받은 사람이 마감일이 되었거나 하루가 지나도 「확인」을 누르지 않으면 요청한 사람의 「확인할 것」에 올라올 수 있습니다.

공지를 초안으로 저장해 두었다가 나중에 발행할 수 있나요?

「즉시 발행 (체크 해제 시 초안 저장)」의 체크를 풀고 저장하면 목록에 「초안」으로 남습니다.
그런데 공지 상세에 보이는 단추는 「공지 삭제」뿐이어서,
초안을 발행으로 바꾸는 단추는 화면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정해진 시각에 내려면 그때 새 공지를 작성해 발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하세요.

공지는 알리고 업무 요청은 맡기는 일이어서,
둘을 짝으로 쓰면 체크인이 몰리는 오후에 매니저가 무전기를 들고 파트를 돌아다니는 일이 줄어듭니다.
근무 편성이 궁금하다면 호텔 프런트 3교대와 객실 정비 파트 칸 가르기도 함께 보시고,
바로 써 보려면 회원가입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근거: 이 글은 화면의 동작을 설명하며,
객실 정비의 법적 기준과 숙박업 시설 운영상의 의무는 판단하지 않습니다.

공지 업무 배정 앱처럼 공지 화면에서 바로 업무를 만들 수 있나요?

아닙니다. 공지 화면에는 업무를 만드는 단추가 없고, 공지와 업무 요청은 따로 쓰는 화면입니다. 공지를 낸 뒤 「업무」 칸에서 「+ 업무 요청」을 눌러 공지와 같은 제목으로 할 일을 보내면 둘이 짝이 됩니다. 공지가 알리는 일이라면 업무 요청은 이름을 붙여 맡기는 일입니다.

공지 읽고 안 하는 직원은 어떻게 알 수 있나요?

공지의 「읽은 사람 N/M」은 열어 본 사람 수의 합계라 이름이 나오지 않습니다. 할 일을 한 사람은 업무 요청의 「완료했어요」로 확인합니다. 받은 사람이 마감일이 되었거나 하루가 지나도 「확인」을 누르지 않으면 요청한 사람의 「확인할 것」에 올라올 수 있습니다.

공지를 초안으로 저장해 두었다가 나중에 발행할 수 있나요?

「즉시 발행 (체크 해제 시 초안 저장)」의 체크를 풀고 저장하면 목록에 「초안」으로 남습니다. 그런데 공지 상세에 보이는 단추는 「공지 삭제」뿐이어서, 초안을 발행으로 바꾸는 단추는 화면에서 찾을 수 없습니다. 정해진 시각에 내려면 그때 새 공지를 작성해 발행하는 방식으로 운영하세요.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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