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팀 · 발행 2026-10-20 · 10분 읽기 · 출퇴근·근태관리

3교대 근무 교환,
종이 교대표와 전화로 하던 일을 신청과 승인으로 옮긴 제조 공장

제조공장의 3교대 근무 교환이 종이 교대표와 전화로 오가던 방식을,
인사책의 교대 교환 신청과 상대 수락,
부서장 승인으로 옮기는 순서를 따라갑니다.
회사가 켜야 하는 설정과 같은 부서만 바꿀 수 있다는 한계까지 정리했습니다.

제조 현장의 3교대 근무 교환이 종이 교대표와 전화로만 오가면,
누가 누구와 바꿨는지 부서장도 모르는 날이 생깁니다.
인사책에서는 회사가 「교대 교환 신청 허용」을 켜 두면 직원이 「교대 교환」 화면에서 같은 부서 동료를 골라 신청하고,
상대가 「수락」한 뒤 부서장이 「승인」해야 근무표의 두 칸이 서로 바뀝니다.
승인 전에는 근무표가 그대로이고,
바뀐 뒤에는 두 사람에게 「내 근무가 바뀌었어요」 알림이 갑니다.

활용 예시 · 제조공장 30~99인 — 생산관리 대리가 겪는 종이 교대표와 전화 중심의 근무 교환을 인사책으로 바꾼 흐름을 따라갑니다.
등장하는 회사와 사람은 설명을 위해 구성한 예시이며,
화면과 단추 이름은 2026년 10월 인사책 화면 그대로입니다.
이런 분께: 주간·오후·야간 3교대를 돌리면서 근무 바꾸기를 전화와 종이 교대표로 받아 온 제조업 담당자.
그리고 교대 근무를 바꾸는 절차를 한 번은 글로 정리해야 하는 부서장.

오후 2시 10분,
라인 옆 교대표 게시판 앞에서 오간 한마디

오후 2시 10분은 야간조가 인계를 받으러 모이는 시각입니다.
생산라인 옆 게시판에는 A3 교대표 출력본이 압정으로 붙어 있습니다.
야간조 조장이 장갑을 낀 손으로 표를 짚으며 오후조 반장에게 말합니다.
"모레 야간에 내가 못 들어가.
네가 대신 들어와 줄래?" 반장은 기계 소리 너머로 고개를 끄덕입니다.
"알았어요,
들어갈게요."

두 사람 모두 그 자리에서 교대표를 고치지 않았습니다.
볼펜은 사무실 서랍 속에 있고,
교대표를 관리하는 생산관리 대리는 그 시각 다른 동에서 설비 점검 회의 중이었습니다.
말은 오갔지만 대리는 이 약속을 듣지 못했고,
부서장이 승인하는 단계는 처음부터 없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대리는 출력본 그대로 모레 야간 인원을 집계해 자재 담당에게 넘깁니다.
조장 자리가 비어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현장의 두 사람뿐입니다.
게다가 반장은 모레 전날 오후조 근무를 마치고 곧바로 야간조에 이어서 들어와야 하는 상황이 되어 있었는데,
고친 교대표를 본 사람이 없으니 앞뒤 근무를 맞춰 본 사람도 없습니다.
월말에는 게시판 출력본,
서랍 속 원본,
단톡방에 올라온 사진이 서로 다른 내용을 담고 있고,
대리는 근태를 맞추려고 한 사람씩 다시 물어봅니다.

왜 종이 교대표로는 근무 교환이 계속 꼬일까요?

꼬이는 자리는 세 곳입니다.
첫째,
근무를 바꾸는 일에는 세 가지 결정이 들어 있습니다.
바꾸자고 하는 사람의 신청,
바꿔 주는 사람의 동의,
부서장의 승인입니다.
전화 한 통으로 이 셋이 한꺼번에 오가면 어느 단계까지 끝났는지 아무도 증명하지 못합니다.
상대가 정말 동의했는지,
부서장이 알고 있는지가 기록에 남지 않습니다.

둘째,
정본이 둘이 됩니다.
종이 출력본,
단톡방 사진,
고친 엑셀 파일이 따로 돌면 어느 것이 최신인지 현장에서는 모릅니다.
셋째,
무리한 교환을 걸러 줄 장치가 없습니다.
종이 위에서는 입사일 이전 칸이든,
승인된 종일 휴가와 겹치든,
앞뒤 근무와 빈틈없이 이어 붙여 24시간을 넘든 아무 경고가 없습니다.
인사책의 근무표 저장은 이 세 가지만 막으므로,
그 밖의 무리한 연속 근무는 부서장이 승인 화면에서 직접 살펴야 합니다.

법적으로도 교대 근무는 규정을 가진 일입니다.
근로기준법 제93조 제1호는 업무의 시작·종료 시각, 휴게시간,
휴일,
휴가 및 교대 근로에 관한 사항을 취업규칙에 적도록 하고,
상시 10명 이상 사업장에 작성·신고 의무를 둡니다.
근무를 바꾸는 절차를 누가 승인하는지 정해 두는 일은 그 규정과 현장 운영을 맞추는 일입니다.
다만 교환 승인이 법정 근로시간(제50조)이나 휴게(제54조)를 지켜 주는지는 사람이 판단해야 하며,
인사책의 승인 화면이 법 위반 여부를 대신 판정하지는 않습니다.

종이와 전화를 쓸 때와 앱으로 처리할 때는 무엇이 다를까요?

항목전화·종이 교대표인사책 교대 교환
누가 신청하나조장이 대리에게 전화직원이 「교대 교환」 화면에서 「신청하기」
상대 동의전화 통화로 짐작상대가 「수락」 또는 「거절」을 눌러야 부서장에게 넘어감
부서장 승인단톡방 사진을 봤는지 불확실결재함 「교대 교환 승인 대기」에서 「승인」 또는 「반려」
근무표 반영볼펜으로 고쳐 쓴 출력본승인 순간 근무표의 두 칸이 서로 바뀜
당사자가 알게 되는 때단톡방을 열어 본 때「교대 요청이 왔어요」 「내 근무가 바뀌었어요」 알림
기록출력본·사진·메모가 제각각교환 요청 내역에 날짜와 처리 상태가 남음

따라 하기: 3교대 근무 교환을 앱으로 돌리는 순서

1단계.
회사 소유권자가 「교대 교환 신청 허용」을 켭니다

교대 교환은 회사가 켜야 열리는 기능이고 기본값은 꺼짐입니다.
꺼져 있으면 직원의 「교대 교환」 화면에 새 신청 칸 대신 「교대 교환 신청 준비 중」이 보입니다.
회사 소유권자나 임시 관리자가 「직원 요청 기능」 화면을 열고 「교대 교환 신청 허용」을 켠 뒤 「저장」을 누릅니다.
화면 위 안내는 「직원이 근무표를 보고,
교대 교환이나 근무 변경을 신청할 수 있게 할지 정합니다.
신청은 모두 승인을 거칩니다.」입니다.
이 글은 같은 화면의 「직원에게 근무표 공개」까지 두 스위치를 모두 켠 상태를 기준으로 설명합니다.
직원이 근무표를 봐야 바꿀 상대와 날짜를 고르기 쉽기 때문입니다.

부서장이나 편성 담당자는 이 화면을 볼 수는 있어도 바꿀 수는 없습니다.
「보기 전용입니다 — 이 설정은 회사 소유권자 또는 임시 관리자만 바꿀 수 있어요.」라는 안내가 보입니다.
전 직원에게 걸리는 설정이기 때문입니다.

회사 소유권자가 직원 요청 기능 화면에서 「교대 교환 신청 허용」을 켠 모습
회사 소유권자가 직원 요청 기능 화면에서 「교대 교환 신청 허용」을 켠 모습

2단계.
교대조 부서의 주간 편성을 PC에서 짭니다

3교대 부서는 「근무규정」 탭의 + 단추에서 「근무형태 설정」으로 들어가 부서를 고르고 「교대조 근무」를 선택한 뒤 「이 대상만 따로 정함」을 누릅니다.
이미 교대조로 돌리고 있다면 건너뜁니다.
그다음 「교대조 편성」의 「주간 편성」 탭에서 직원 이름 옆 빈칸에 주간·오후·야간 근무 종류를 골라 「적용」하고(종류가 없으면 「유형 추가」),
「초안 저장」을 누릅니다.
초안은 확정 전까지 직원에게 알림이 가지 않습니다.
편성 화면은 표가 넓어 PC에서만 고칠 수 있고,
근무표는 부서 단위로만 짭니다.

3단계.
편성을 확정하고,
직원은 「근무일정」에서 확인합니다

초안을 저장하면 생기는 「편성 확정」을 누르고 창에서 「확정」을 누르면 직원에게 근무표가 공개되고 알림이 갑니다.
이 단추는 「직원에게 게시하기」를 맡은 사람에게만 보입니다.
교환 신청은 확정이 끝난 달에서만 받으므로,
아직 확정하지 않은 달의 근무는 부서장이 근무표에서 직접 고치는 것이 원칙입니다.
직원은 아래쪽 「근무일정」에서 자기 근무표를 봅니다.

4단계.
근무를 바꾸고 싶은 직원이 「교대 교환」에서 신청합니다

야간조 조장은 메뉴의 「교대 교환」을 엽니다.
「새 교환 신청」 칸에 「내 근무일」,
「교환 상대」,
「상대 근무일」을 고르고 필요하면 「사유 (선택)」를 적은 뒤 「신청하기」를 누릅니다.
「교환 상대」 목록에는 같은 교대 부서에서 그 날짜에 확정된 근무가 있는 동료만 나옵니다.
두 부서를 겸하는 직원이라면 「교대 부서」를 먼저 고르는 칸이 생깁니다.

신청이 들어가면 「교환 신청 완료」가 뜨고,
상대에게는 「교대 요청이 왔어요」 알림이 갑니다.
본문은 "○○님이 4/12 ↔ 4/14 교대를 요청했어요"처럼 날짜 두 개가 보입니다.
신청 직후 목록에서 내 신청은 「결재중」으로 보입니다.
이 단계의 「결재중」은 상대의 답을 기다린다는 뜻도 포함합니다.
같은 근무 칸에 이미 처리 중인 요청이 있으면 「그 근무에는 이미 처리 중인 교대 요청이 있습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두 번째 신청이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5단계.
상대 직원이 「수락」 또는 「거절」을 누릅니다

오후조 반장은 알림을 눌러 「교대 교환」 화면의 받은 요청 카드에서 「수락」이나 「거절」을 누릅니다.
「수락」을 누르면 「이 교대 요청을 수락하시겠습니까? 부서장이 승인하면 근무가 바뀝니다.」라는 확인창이 열리고 다시 「수락」을 누르면 「수락했어요」가 뜹니다.
카드에는 「내가 수락」이 표시됩니다.
「거절」을 누르면 신청자에게 「교대 요청 결과」 알림이 가고,
본문에 「상대가 교대 요청을 거절했어요」가 보입니다.

여기가 전화와 가장 다른 지점입니다.
상대의 답이 앱 안에 남아야만 부서장 승인 단계가 열립니다.
"전화로 된다고 했다"는 말만으로는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없으니,
상대가 싫다고 했는데 부서장이 먼저 승인하는 일은 구조상 생기지 않습니다.

6단계.
부서장이 결재함에서 「승인」 또는 「반려」를 누릅니다

상대가 수락하면 부서장에게 「교대 승인 요청이 왔어요」 알림이 갑니다.
본문은 "○○ ↔ ○○ 4/12 교대 · 상대가 수락했어요"처럼 읽힙니다.
부서장은 앱의 「결재함」에서 「교대 교환 승인 대기」 구획을 열고,
카드에 적힌 두 사람의 이름과 날짜,
부서,
사유를 보고 「승인」이나 「반려」를 누릅니다.
승인 권한은 그 팀의 결재 권한이 있는 사람에게만 있고,
신청 당사자 둘은 승인자가 될 수 없습니다.

승인하면 근무표에서 두 칸이 서로 바뀝니다.
입사일 이전이거나 승인된 종일 휴가와 겹치거나 앞뒤 근무와 빈틈없이 이어져 24시간을 넘는 교환처럼 근무 규칙에 걸리는 경우에는 승인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한 명이 그 사이 퇴사했다면 「처리 불가 — 당사자 퇴사」가 보입니다.
반려하면 신청자와 상대 모두에게 「교대 요청 결과」 알림으로 「교대 요청이 반려됐어요」가 갑니다.

7단계.
바뀐 근무표를 두 사람이 확인합니다

승인이 끝나면 두 사람에게 「내 근무가 바뀌었어요」 알림이 가고,
알림을 누르면 해당 달의 「근무일정」으로 이동합니다.
변경 전과 후의 근무가 날짜와 함께 적혀 있어 어느 날 무엇이 바뀌었는지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신청자는 상대가 답하기 전이나 부서장이 결정하기 전이라면 목록에서 「신청 취소」로 거둘 수 있고,
취소하면 상대에게 「교대 요청 결과」 알림으로 「교대 요청이 취소됐어요」가 갑니다.

근무를 바꾼 뒤에는 어떤 기록이 남을까요?

교환 요청 내역에 신청자와 상대,
두 사람의 근무일,
사유,
처리 상태(결재중,
내가 수락 또는 상대 수락,
승인,
반려,
취소,
만료)가 남습니다.
내역 화면에서는 「전체」,
「대기」,
「상대 수락」,
「처리 완료」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
이 필터 단추는 PC 화면에서 보입니다.
승인된 교환은 근무표의 칸별 변경 전후가 수정 기록으로도 남도록 만들어져 있습니다.

그래서 "내가 언제 누구와 바꿨는지"를 두고 말이 갈릴 때 구두 약속을 기억에 의존해 따지지 않고 요청 내역의 날짜와 처리 상태를 보여 줄 수 있습니다.
다만 이 기록은 회사 안의 운영 기록입니다.
근로시간 위반 여부를 가려 주는 서류가 아니며,
감독이나 분쟁에서 어떻게 평가될지는 별도로 사람이 판단해야 합니다.

도입하기 전에 확인할 것

먼저 이 기능은 회사가 직접 켜야 하는 기능입니다.
「교대 교환 신청 허용」이 꺼져 있으면 교대 교환 화면에 「교대 교환 신청 준비 중」과 「회사 근무표 설정이 갖춰지면 새 교환을 신청할 수 있어요.
기존 신청 내역은 계속 확인하고 취소할 수 있어요.」가 나옵니다.
이 설정은 회사 소유권자나 임시 관리자만 바꿀 수 있습니다.

둘째,
교환은 같은 부서 동료끼리,
확정된 달에서,
상대에게 그 날 확정된 근무가 있을 때만 가능합니다.
자기 자신과는 바꿀 수 없고,
상대에게 그날 확정 근무가 없으면 「상대의 그 날 확정 근무가 없습니다.」가 나옵니다.
한쪽만 쉬거나 한쪽만 들어가는 대체 근무는 이 화면이 아니라 부서장이 근무표에서 직접 고치는 방식입니다.

셋째,
근무표 편성은 PC 전용이고 부서 단위입니다.
지점 단위로 한 번에 편성하는 화면은 없습니다.
넷째,
알림은 앱을 설치한 직원에게 갑니다.
웹 브라우저만 쓰는 직원은 잠금화면 알림을 받지 못하니,
처음 도입할 때 앱 설치와 알림 켜기를 같이 안내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연장·야간 가산이나 휴게는 근무표 교환과 별개로 법정 기준을 따로 살펴야 합니다.
교대 근로를 취업규칙에 어떻게 적을지는 사업장 사정에 맞춰 노무 전문가와 상의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3교대 근무를 다른 부서 직원과도 바꿀 수 있나요?

아니요.
인사책의 교대 교환은 같은 부서 동료와만 됩니다.
다른 부서 동료를 고르면 「교대는 같은 부서 동료와만 할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오고 신청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부서를 오가는 근무는 부서장이 근무표에서 직접 고칩니다.

교대 교환 화면에 「교대 교환 신청 준비 중」이라고 나오면 무엇을 확인하나요?

먼저 회사가 「교대 교환 신청 허용」을 켰는지,
내 부서가 「교대조 근무」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설정은 회사 소유권자나 임시 관리자만 바꿀 수 있습니다.
달 근무표가 아직 확정 전이라면 「근무표가 확정되면 신청할 수 있어요.」라는 안내가 나오며,
그때는 부서장이 근무표를 직접 고칩니다.

상대가 수락하지 않거나 답이 없으면 신청은 어떻게 되나요?

상대가 「거절」하면 신청자에게 「교대 요청 결과」 알림이 가고 근무표는 그대로입니다.
답이 없으면 신청 목록에서 「신청 취소」로 거둘 수 있고,
신청 뒤 14일이 지나면 목록에 만료로 표시됩니다.
부서장 승인은 상대가 수락한 신청에만 열립니다.

교대 근무를 종이와 전화에서 앱으로 옮기고 싶다면 먼저 근무표를 앱에 올리는 순서부터 오픈조 야간조 근무표를 인사책으로 자동 생성하는 방법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직접 해 보려면 인사책 시작하기에서 회사를 만들고 부서 하나로 먼저 시험해 보세요.

근거: 근로기준법 제50조(근로시간),
제54조(휴게),
제93조 제1호(취업규칙의 작성·신고와 교대 근로에 관한 사항) — 국가법령정보센터 근로기준법

3교대 근무를 다른 부서 직원과도 바꿀 수 있나요?

아니요. 인사책의 교대 교환은 같은 부서 동료와만 됩니다. 다른 부서 동료를 고르면 「교대는 같은 부서 동료와만 할 수 있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오고 신청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부서를 오가는 근무는 부서장이 근무표에서 직접 고칩니다.

교대 교환 화면에 「교대 교환 신청 준비 중」이라고 나오면 무엇을 확인하나요?

먼저 회사가 「교대 교환 신청 허용」을 켰는지, 내 부서가 「교대조 근무」로 설정되어 있는지 확인합니다. 설정은 회사 소유권자나 임시 관리자만 바꿀 수 있습니다. 달 근무표가 아직 확정 전이라면 「근무표가 확정되면 신청할 수 있어요.」라는 안내가 나오며, 그때는 부서장이 근무표를 직접 고칩니다.

상대가 수락하지 않거나 답이 없으면 신청은 어떻게 되나요?

상대가 「거절」하면 신청자에게 「교대 요청 결과」 알림이 가고 근무표는 그대로입니다. 답이 없으면 신청 목록에서 「신청 취소」로 거둘 수 있고, 신청 뒤 14일이 지나면 목록에 만료로 표시됩니다. 부서장 승인은 상대가 수락한 신청에만 열립니다.
근거 법령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관련 가이드

무료 근태관리 프로그램, 중소기업이 따져야 할 5가지
무료 근태관리 프로그램을 고를 때 인원 제한, 출퇴근 인증 방식, 주 52시간·연장근로 집계, 급여·결재 연동, 데이터 보관과 폐업 리스크를 따져야 합니다. 5가지 체크포인트를 비교 기준과 함께 정리합니다.
주 52시간 근무시간 계산, 중소기업 실무 체크리스트
주 52시간은 출퇴근 시각만이 아니라 법정근로·연장근로·휴게시간·휴일근로 기록을 함께 봐야 합니다. 중소기업 실무자가 따라 하는 점검 절차를 단계별로 정리했습니다.
30분 일찍 출근 강요, 근로시간으로 인정될까
시업 시각 전 강제 조기출근, 청소, 조회 등이 근로시간으로 인정되는지 판단 기준을 정리합니다. 핵심은 사용자의 지휘·감독 아래 의무적으로 이뤄졌는지 여부입니다.
근무 중 흡연·잠깐 외출도 근무시간 인정될까
근무 중 흡연·잠깐의 외출이 근로시간인지 휴게시간인지는 '사용자의 지휘·감독'과 '자유로운 이용 가능성'으로 갈립니다. 대기시간과 휴게시간의 구분 기준과 분쟁 없는 관리법을 정리합니다.
출퇴근 기록, 법적 의무일까? 기록·보관 규정 총정리
출퇴근 기록은 임금·근로시간 산정의 근거이며, 사용자는 근로기준법상 임금대장과 근로계약 관련 서류를 3년간 보관해야 합니다. 무엇을 어떻게 남겨야 하는지 법적 근거와 함께 정리합니다.
재택근무 출퇴근 기록, 회사는 어떻게 남겨야 할까
재택근무도 근로시간 기록 의무는 동일합니다. 출퇴근 시각·휴게·업무 승인 기록을 남기는 방법과 위치정보 동의 등 유의점을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