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메일 아웃룩 연동 — 아웃룩 회사메일 만들기 전에 알아 둘 것
회사메일 아웃룩 연동을 찾는 분께,
인사책 회사메일이 어떤 방식으로 열리는지부터 정리했습니다.
아웃룩 계정 추가(IMAP·POP3·SMTP)로는 붙지 않고,
PC 브라우저와 인사책 앱이 같은 메일함을 엽니다.
아웃룩에서 쓰던 기능이 인사책 메일 화면 어디에 있는지 표로 맞춰 두었습니다.
결론부터 적습니다.
인사책 회사메일은 아웃룩 같은 메일 프로그램에 「계정 추가」로 붙이는 방식,
곧 IMAP·POP3·SMTP 연결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대신 PC 브라우저의 메일 화면과 휴대폰 인사책 앱의 「메일」이 같은 메일함을 엽니다.
이 글은 아웃룩에 익숙한 팀이 인사책 회사메일로 옮겨 쓸 때 헷갈리는 곳을 정리했고,
화면 글자는 2026년 10월 15일 직원 메일 화면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이런 분께: 아웃룩으로 회사메일을 보려고 서버 주소를 찾던 직원,
「아웃룩 회사메일 만들기」를 검색했던 대표,
아웃룩을 쓰던 팀을 인사책 메일로 옮겨야 하는 관리자
아웃룩과 회사메일은 하는 일이 다르다
아웃룩은 메일을 읽고 쓰는 창,
곧 메일 프로그램입니다.
회사메일은 이름@우리회사도메인 주소와 그 주소의 메일을 받아 두는 메일 서버입니다.
그래서 「아웃룩 회사메일 만들기」라는 말에는 두 가지 일이 섞여 있습니다.
하나는 회사 도메인으로 주소를 만드는 일이고,
다른 하나는 그 주소를 어느 창에서 볼지 정하는 일입니다.
인사책에서는 첫 번째 일을 관리자 화면 「회사메일 연동」에서 하고,
두 번째 일은 따로 정할 것이 없습니다.
주소를 받은 직원은 인사책에 로그인하면 바로 메일함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주소를 만드는 다섯 단계는 회사메일 만들기에 장별로 적어 두었습니다.
인사책 회사메일을 여는 두 곳
PC — 브라우저의 메일 화면
PC에서는 인사책에 로그인한 뒤 메일 화면(/worker/mail)을 엽니다.
메일 프로그램을 설치하거나 서버 주소·포트를 적을 일이 없고,
사무실 PC와 집 노트북 어디서 열어도 같은 메일함입니다.
휴대폰 — 인사책 앱 하단바 「메일」
메일 주소를 발급받은 직원에게는 인사책 앱 하단바에 「메일」 칸이 생깁니다.
출퇴근을 찍던 앱 그대로이고,
메일용 비밀번호를 새로 정하지 않습니다.
아직 「메일」 칸이 보이지 않는다면 관리자가 「직원 메일 현황」에서 주소를 발급했는지 먼저 확인합니다.
아웃룩에서 쓰던 기능,
인사책 메일 화면에서는 여기
| 아웃룩에서 하던 일 | 인사책 메일 화면 |
|---|---|
| 폴더 나누기 | 받은메일함 · 별표 메일함 · 보낸메일함 · 내게 쓴 메일함 · 임시보관함 · 스팸 · 휴지통, 그리고 「+ 받은메일함 아래에 메일함 만들기」 |
| 서명 붙이기 | 「서명 설정」에서 서명을 만들어 두고 쓰기 화면에서 붙임 |
| 나중에 보내기 | 쓰기 화면 「예약」 → 「발송 예약」 창에서 날짜·시각 고르기, 보낸메일함 「예약한 메일 보기」에서 「예약 취소」 |
| 읽음 확인 | 「수신확인」 — 따로 켜지 않아도 붙고, 회사 안은 「읽음」, 회사 밖은 「열람 추정」 |
| 답장 · 전달 | 받은 메일 위 「답장」 · 「전체답장」 · 「전달」 |
| 자주 쓰는 문안 | 쓰기 화면의 「템플릿」에서 지금 쓴 내용을 「템플릿으로 저장」하고 다시 불러오기 |
| 함께 보는 사서함 | 관리자가 만든 「공용 메일함」 — 고른 직원 모두가 읽고 그 주소로 답장 |
표의 왼쪽 칸은 아웃룩에서 흔히 하던 일을 적은 것이고,
오른쪽 칸은 인사책 화면에 실제로 있는 단추 이름입니다.
수신확인이 어떻게 보이는지는 회사 메일 수신확인 보는 법에,
템플릿 쓰는 순서는 회사 메일 양식에 따로 있습니다.
아웃룩을 쓰던 팀이 옮길 때 순서
- 지금 아웃룩으로 받고 있는 메일 가운데 계속 봐야 할 것을 따로 보관합니다.
인사책으로 예전 메일이 옮겨지지 않기 때문입니다. - 관리자가 「회사메일 연동」에서 도메인을 연결합니다.
이미 다른 회사메일을 받고 있는 도메인이라면 「쓰던 메일 서비스에서 옮기기」를 고르고,
받는 설정(MX)은 맨 뒤에 바꿉니다. - 「직원 메일 현황」에서 직원 주소를 발급합니다.
쓰던 주소와 같은 아이디로 맞추면 거래처가 주소를 새로 저장할 일이 없습니다. - 직원에게 「PC는 브라우저 메일 화면,
휴대폰은 인사책 앱 하단바 「메일」」 두 줄을 알립니다. - MX를 바꾼 뒤 새 메일이 인사책으로 들어오는지 확인하고,
아웃룩에 남은 계정 설정은 그다음에 정리합니다.
「아웃룩 회사메일 만들기」를 찾았다면 먼저 볼 것
회사 도메인이 없다면 도메인부터 등록해야 합니다.
도메인이 있다면 인사책 회사메일은 발급 인원 제한이 없고 요금을 청구하지 않으며(이용약관 제5조의2),
저장 용량은 회사 합계 10GB입니다.
PC마다 메일 프로그램에 서버 주소를 적어 맞출 일 없이,
로그인만 하면 메일함이 열린다는 점이 아웃룩으로 보던 방식과 가장 크게 다른 부분입니다.
설치 없이 쓰는 흐름 전체는 회사메일프로그램 없이 웹과 앱으로 쓰는 법에 정리했습니다.
문의하기
화면이 이 글과 다르게 보이거나 직원 하단바에 「메일」이 나타나지 않으면 문의하기에 회사 이름과 보이는 화면을 적어 보내 주세요.
회사메일이 어떤 기능인지 한눈에 보려면 회사메일 안내를,
아직 인사책 계정이 없다면 회원가입부터 하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아웃룩에 인사책 회사메일 계정을 추가할 수 있나요?
휴대폰 기본 메일 앱에는 연결되나요?
아웃룩에 있던 예전 메일을 인사책으로 옮겨 오나요?
메일을 보려고 비밀번호를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아웃룩의 읽음 확인처럼 상대가 읽었는지 볼 수 있나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