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계위원회 절차를
전자결재 한 문서로
부서장이 「징계 기록」 양식을 올리면 결재선의 위원이 차수별로 의견을 남기고,
대상 직원은 7일 안에 소명을 냅니다.
확정되면 인사카드에 기록되고 확정 문서를 PDF로 내려받습니다.
인사책 징계위원회 기능이란
인사책의 징계위원회 기능은 징계 사실의 기록,
위원 의견,
대상자 소명,
확정,
인사카드 기록을 전자결재 한 문서로 처리하는 양식입니다.
새 메뉴나 별도 솔루션이 아니라 전자결재 양식 목록의 「징계 기록」이며,
징계위원회 위원은 결재선의 결재자로 올립니다.
그래서 휴가·경비 결재와 같은 결재함에서 진행되고,
누가 언제 어떤 의견으로 승인·반려했는지가 문서에 남습니다.
징계위원회 절차를 전자결재로 진행하는 순서
기안부터 인사카드 기록까지 여섯 단계입니다.
부서장이 징계 기록 양식을 고른다
전자결재 양식 목록에서 「징계 기록」을 고릅니다.
이 양식은 부서장에게만 보이고,
부서장이 아닌 직원이 올리면 서버가 받지 않습니다.
대상 직원과 사실을 적는다
대상 직원을 직원 선택 화면에서 고르고 일시·장소·사실·근거를 적은 뒤,
요청 조치를 경고·견책·감봉·정직·해고·기록만 중에서 고릅니다.
증빙은 결재 첨부로 붙입니다.
위원을 결재선에 올려 상신한다
징계위원회 위원을 결재선의 결재자로 올려 상신합니다.
대상 직원은 참고자로 자동 지정되고,
기안자나 결재자가 될 수 없습니다.
대상 직원이 소명을 남긴다
대상 직원은 참고함에서 문서 본문을 보고 「본인 소명」 칸에 2,000자까지 소명을 남깁니다.
기한은 제출일부터 7일이고,
문서가 진행 중인 동안에는 고칠 수 있습니다.
위원이 차수별로 의견을 남기고 결재한다
결재자는 승인 또는 반려와 함께 의견을 남기고,
뒤 차수 결재자는 앞 차수의 의견을 보고 판단합니다.
이 의견은 대상 직원에게 보이지 않습니다.
확정되면 인사카드에 기록된다
마지막 결재가 승인되면 같은 처리 안에서 대상 직원의 인사카드 「기록 › 징계」에 조치와 확정일이 남고,
대상 직원에게 앱 안 알림이 갑니다.
확정 문서는 PDF 한 건으로 내려받습니다.
징계 기록 양식의 칸
회사마다 한 번 자동으로 만들어지고,
조치 이름은 회사가 바꿀 수 있습니다.
| 칸 | 입력 |
|---|---|
| 대상 직원 | 필수 — 같은 회사 재직 직원 중에서 선택(본인 제외) |
| 일시 | 필수 — 날짜 |
| 장소 | 선택 |
| 사실 | 필수 — 긴 글 |
| 근거 | 선택 |
| 요청 조치 | 필수 — 경고 · 견책 · 감봉 · 정직 · 해고 · 기록만 |
| 증빙 | 결재 첨부로 붙임 |
대상 직원의 이름은 기안자가 적은 글자가 아니라 서버가 인사 정보에서 가져온 이름으로 들어갑니다.
양식을 관리자가 꺼 두면 다시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공정한 절차를 위한 장치
대상자는 결재선에 설 수 없음
대상 직원은 기안자도 결재자도 될 수 없습니다.
결재선에 넣으면 서버가 받지 않습니다.
위원 의견은 대상자에게 비공개
결재자의 의견은 뒤 차수 결재자에게만 이어집니다.
대상 직원이 보는 참고 화면에는 의견이 실리지 않습니다.
소명 기회 7일
대상 직원은 제출일부터 7일 동안 본인 소명을 남길 수 있습니다.
내지 않으면 미제출로 표시되고,
그 표시가 문서와 PDF에 함께 남습니다.
확정과 기록이 한 번에
마지막 승인과 인사카드 기록이 같은 처리 안에서 저장됩니다.
승인만 되고 기록이 빠지는 일이 없습니다.
잠금 화면에 뜨지 않는 통지
확정 통지는 앱 안 알림으로만 갑니다.
푸시를 보내지 않아 잠금 화면에 징계·해고 같은 낱말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확정 문서 PDF
회사,
대상 직원의 이름·부서·직위,
사실과 근거,
확정 조치,
차수별 결재,
본인 소명과 제출 시각,
확정일이 한 쪽에 담깁니다.
인사카드의 징계 기록에는 문서 링크,
조치,
확정일,
그때의 소속이 보이고,
인사카드를 연 기록이 남습니다.
결재선과 양식을 만드는 방법은 전자결재에서,
직원 인사 기록은 인력관리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