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페이지 제작업체 선택 기준과 상담 전 확인 질문
홈페이지 제작업체는 포트폴리오보다 계약서에 적힌 범위와 수정 조건,
도메인 명의,
인계 방식,
사후 관리를 먼저 비교해서 고르는 것이 안전합니다.
같은 쪽 수와 같은 수정 횟수로 견적을 맞춘 뒤,
업체 사이트와 사업자 정보,
완료 후 관리 방식까지 확인하면 선택 실수를 줄일 수 있습니다.
아래에 첫 상담 전 준비 목록과 질문,
계약 확인 항목을 정리했습니다.
홈페이지 제작업체는 무엇을 기준으로 고르나요?
업체는 범위와 수정 조건,
도메인 명의,
인계 방식,
사후 관리,
사업자 정보의 다섯 가지 기준으로 고릅니다.
화면은 시안 단계에서 바뀔 수 있지만 계약이 끝난 뒤에도 남는 조건은 바꾸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 작업 범위와 수정 조건: 쪽 수,
기능,
수정 횟수가 문장으로 적혀 있어야 같은 조건으로 견줄 수 있습니다.
견적서와 계약서에서 확인합니다. - 도메인 명의: 주소의 주인이 회사인지 업체인지에 따라 나중에 옮기고 갱신하는 일이 달라집니다.
도메인 등록 정보에서 확인합니다. - 인계 방식: 공개 뒤 글 원문과 사진 원본,
관리 권한을 어떤 형태로 넘겨받는지입니다.
계약서의 인도 조항에서 확인합니다. - 사후 관리: 공개 뒤 오류와 수정 요청을 누가 얼마나 빨리 처리하는지입니다.
유지보수 조건을 적은 문서에서 확인합니다. - 사업자 정보: 업체가 누구이고 어디로 연락하는지입니다.
업체 사이트 아래쪽 표시와 계약서 당사자 칸에서 확인합니다.
포트폴리오는 만들어 본 화면을 보여 줄 뿐 내 회사에 같은 범위로 만들어 주겠다는 약속은 아니므로 보조 기준으로 둡니다.
금액 항목을 읽는 방법은 별도 안내에서 다룹니다.
직접 만들기,
서비스형,
외주 중 무엇이 맞나요?
수정이 잦고 담당 인력이 있으면 직접 만들고,
인력이 없고 한 번에 맡기려면 대행을 고르는 것이 맞습니다.
세 방식은 일을 나누는 방법과 맡길 때의 위험이 서로 다릅니다.
- 직접 만들기: 회사 담당자가 도구로 화면을 채웁니다.
수정이 빠르지만 담당자가 바뀌면 사용법이 함께 사라질 수 있습니다. - 서비스형: 틀이 정해진 상품을 고르고 자료를 보내면 운영사가 채웁니다.
틀 밖의 요청은 받지 않을 수 있으니 공개 뒤 고치는 방법을 계약 전에 묻습니다. - 외주: 업체가 설계부터 개발까지 맡습니다.
특별한 기능을 만들 수 있지만 범위가 흐릿하면 요청마다 협의가 필요하고 권리와 인계 조건도 따로 정해야 합니다.
어느 쪽이 맞는지는 네 가지 질문으로 좁힙니다.
- 한 해 동안 글과 사진을 바꿀 일이 잦습니까?
- 회사 안에 홈페이지를 맡아 줄 사람이 있습니까?
- 예약이나 회원 관리처럼 별도 개발이 필요합니까?
- 공개 시기가 정해져 도구를 배울 시간이 부족합니까?
앞의 두 질문에 그렇다면 직접 만들기가,
뒤의 두 질문에 그렇다면 대행이 맞는 편입니다.
첫 화면만 맡기고 이후 글 고치기는 회사가 맡는 혼합형도 있습니다.
도메인과 호스팅의 뜻은 만드는 순서 안내에서 설명합니다.
AI 제작 도구나 만들기 도구로 초안을 만든 뒤 업체에 이어 맡기려는 경우에는 세 가지를 먼저 확인합니다.
만든 사이트의 원본 파일과 글을 내려받을 수 있는지,
회원 가입이나 결제,
개인정보를 받는 기능이 들어 있는지,
기능을 고친 뒤에도 이미 확인한 화면이 그대로인지입니다.
소개 한 장 정도라면 도구로 시작해도 되지만,
개인정보를 보관하거나 결제를 붙인다면 책임 범위를 계약서에 적는 업체나 개발사에 맡기는 편이 안전합니다.
업체와 첫 상담 전에 무엇을 준비하나요?
현재 사이트의 문제와 목표,
넘길 자료,
마음에 드는 사이트,
회사 안의 담당자를 정리해 가면 견적이 구체적으로 나옵니다.
준비가 부족하면 상담 중에 범위가 자주 바뀌어 일정과 금액도 함께 흔들립니다.
- 현재 사이트의 문제: 주소가 있다면 어느 쪽에서 무엇이 불편한지를 쪽 단위로 적습니다.
오래돼 보인다는 말보다 견적 범위가 빨리 정해집니다. - 목표와 필요한 쪽: 문의,
채용,
제품 소개처럼 목표가 여럿이면 우선순위를 적습니다.
메뉴가 확정되지 않았다면 방문자에게 알려 줄 정보를 먼저 나열합니다. - 넘길 자료: 로고,
회사 소개문,
제품이나 서비스 설명,
사진이 있는지와 최신 상태인지,
다시 써도 되는 자료인지 확인합니다. - 참고하는 사이트: 마음에 드는 홈페이지의 주소를 몇 개만 고르고 색,
배치,
글,
사진 중 어느 점이 좋은지 한 줄씩 적습니다.
여러 사이트를 섞어 달라는 요청보다 원하는 인상을 설명하는 편이 전달이 잘 됩니다. - 회사 안의 담당자: 원고와 시안을 확인할 사람,
최종 결정을 내릴 사람,
문의 메일을 받을 사람을 정합니다.
항목을 모두 채우지 못해도 상담은 시작할 수 있습니다.
비어 있는 항목을 업체가 기획으로 도와주는지,
자료만 요구하는지가 곧 비교 기준이 됩니다.
마지막 절에서 한 곳의 입력 화면이 실제로 무엇을 묻는지 예로 보여 줍니다.
업체에 처음 무엇을 물어봐야 하나요?
처음에는 포함 범위,
일정,
수정 횟수,
사후 관리,
도메인 명의,
소스 인계 여부를 서면으로 물어봅니다.
말로 들은 답은 나중에 확인할 방법이 없으므로 메일이나 문서로 받습니다.
- 포함되는 쪽 수와 기능,
포함되지 않는 것은 무엇입니까? - 시안과 공개는 언제이고,
날짜는 무엇부터 셉니까? - 수정은 몇 번까지,
어떤 범위로 포함입니까? - 수정 횟수를 넘으면 어떻게 처리합니까?
- 공개 뒤 오류가 나면 누가 얼마 안에 대응합니까?
- 담당자가 바뀌어도 일이 이어집니까?
- 도메인은 누구 이름으로 등록합니까?
- 글 원문과 사진 원본,
소스를 넘겨받을 수 있습니까? - 관리자 계정은 언제 회사에 넘깁니까?
- 문의 폼으로 받은 정보는 어디에 보관됩니까?
- 계약을 끝내면 홈페이지와 자료는 어떻게 됩니까?
- 지금까지 만든 곳 가운데 열어 볼 수 있는 주소가 있습니까?
공개 뒤 운영에 관한 질문도 함께 받아 두면 나중에 막히는 일이 줄어듭니다.
- 주요 서비스마다 독립된 쪽을 만들어 줍니까? 쪽이 늘면 금액과 일정이 어떻게 달라집니까?
- 쪽마다 검색 결과에 보일 제목과 설명문은 누가 정합니까?
- 공개 뒤 글과 사진을 우리 직원이 관리자 화면에서 올릴 수 있습니까?
- 나중에 검색 광고를 붙이면 서비스별로 바로 연결할 쪽을 만들 수 있습니까?
답을 한 줄씩 받아 표로 모으면 업체끼리 견주기 쉽습니다.
답이 비어 있거나 구두뿐인 칸은 확인되지 않은 항목으로 표시하고,
답하기를 꺼리는 태도도 선택에 참고합니다.
계약서와 견적서에서 무엇을 확인하나요?
계약서에는 작업 범위,
일정,
대금 지급 시점,
수정 한도,
저작권과 소스 인계,
해지 조건이 있어야 합니다.
견적서는 항목의 목록이고,
일정과 권리,
해지에 관한 약속은 계약서에서 확인합니다.
- 작업 범위: 만들 쪽과 기능,
제외하는 것을 목록으로 적습니다. - 일정: 시작일이 계약일인지 자료를 모두 낸 날인지,
업체 사정으로 늦어질 때의 처리를 적습니다. - 대금 지급 시점: 착수,
시안,
검수 단계로 나누어 적고 한 번에 전부 내는 방식은 피합니다. - 수정 한도: 횟수와 범위,
한도를 넘을 때의 처리를 적습니다. - 저작권과 소스 인계: 만든 문구와 디자인을 계약 뒤에도 쓸 수 있는지 적습니다.
저작권법상 권리가 누구에게 있는지는 계약서 문구가 중요합니다. - 해지 조건: 시안 전과 시안 뒤로 나누어 돌려받는 범위와 시점을 적습니다.
- 개인정보 처리: 문의 폼이 받는 이름과 연락처의 보관 장소와 열람자를 정합니다.
개인정보 보호법의 처리방침 수립과 공개는 회사가 챙길 일입니다. - 하자보수와 유지보수의 구분: 공개 직후 발견된 오류를 고쳐 주는 기간과 범위,
그 뒤 글을 바꾸고 보안 갱신을 맡기는 유지보수는 서로 다른 약속이므로 따로 적습니다.
브라우저 갱신 때문에 생긴 화면 오류가 포함되는지도 확인합니다. - 견적 항목의 기본과 추가: 모바일 화면 대응,
관리자 화면,
문의 폼,
검색 설정이 기본에 들어 있는지 추가 항목인지 적습니다.
같은 이름의 항목도 업체마다 포함 범위가 다릅니다.
업체가 자기 사이트에 사업자 정보를 표시했는지도 확인합니다.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은 인터넷 사이트 운영 사업자의 신원 정보 표시와 청약철회를 다룹니다.
조문 번호는 옮기지 않았으며 계약에 어떻게 적용되는지는 계약서 문구와 전문가 상담에 따릅니다.
포트폴리오와 업체 추천 글은 어떻게 읽나요?
포트폴리오는 살아 있는 주소를 열어 확인하고,
추천 글과 순위 글은 쓴 사람과 광고 표시를 확인하며 읽습니다.
캡처 그림만 있으면 지금도 열리는 사이트인지 알 수 없습니다.
- 주소가 열리는가: 링크를 눌러 실제 사이트가 뜨는지 봅니다.
- 휴대폰에서 열기: 글이 읽히고 단추가 눌리는지 봅니다.
- 연락처: 전화와 문의 폼이 이어지는지 시험 문의를 보내 봅니다.
- 최근 갱신: 소식이나 날짜가 오래 멈춰 있지 않은지 봅니다.
- 같은 업체가 만든 것이 맞는가: 사이트 아래쪽 제작사 표시와 업체 소개가 맞는지 봅니다.
- 의뢰한 회사에 확인할 수 있는가: 의뢰 회사 한 곳의 연락처를 소개해 줄 수 있는지 묻습니다.
이용자 평가와 추천 글은 작성자와 출처가 확인되는 것만 참고합니다.
업체 순위 글은 어느 기관이 어떤 기준으로 조사했는지가 적혀 있지 않으면 순위가 아니라 소개 글로 읽습니다.
글쓴이가 해당 업체에서 대가를 받았다면 그 사실을 밝히는 것이 원칙이므로,
표시가 없는 칭찬 일색의 글은 광고일 수 있다고 보고 다른 근거와 함께 읽습니다.
이 글은 특정 업체의 사례나 평가를 인용하지 않으며 업체 이름도 싣지 않습니다.
피해야 할 신호는 무엇인가요?
대금 전액 선지급 요구,
범위가 불분명한 견적,
순위 보장 약속,
도메인을 업체 명의로 등록하는 제안은 피해야 합니다.
신호를 만나면 거절하기 전에 대안 질문을 던져 답을 봅니다.
- 전액 선지급 요구: 시안도 보기 전에 전부 내면 되돌리기 어렵습니다.
착수,
시안,
검수로 나누어 내자고 제안하세요. - 범위가 불분명한 견적: 포함과 제외를 목록으로 적어 달라고 요청하세요.
- 순위 보장 약속: 순위는 검색 서비스가 정하므로 업체가 미리 약속할 수 없습니다.
근거가 되는 공식 안내를 보여 달라고 요청하세요. - 업체 명의 도메인: 주소를 옮길 때 업체의 동의가 필요해집니다.
회사 명의로 등록하거나 이전 조건을 적자고 제안하세요. - 답이 구두뿐인 계약: 합의한 내용을 메일로 정리해 보내 달라고 요청하세요.
- 서둘러 정하라는 압박: 같은 조건을 다른 업체에도 보내 볼 시간을 달라고 말하세요.
- 업체가 사라지면 길이 없는 구조: 원본 파일과 관리자 계정,
도메인 계정이 업체에만 있으면 업체가 문을 닫을 때 홈페이지를 고칠 방법이 없어집니다.
세 가지를 회사가 받는 시점을 계약서에 적자고 제안하세요.
순위 보장은 구글 검색 센터와 네이버 서치어드바이저의 공식 안내를 직접 읽어 확인하세요.
이 글은 두 문서의 문구를 옮기지 않았습니다.
인사책 홈페이지 제작은 이 기준에 어떻게 답하나요?
인사책은 가격,
시안 기한,
취소 조건을 주문 전 화면에 공개하고,
공개하지 않은 항목은 따로 밝힙니다.
아래는 위의 기준에 관리자 화면의 글자를 맞춰 본 것이며,
한 곳의 상품이라 다른 업체에 같은 값을 기대하면 안 됩니다.
- 범위: 판매 화면의 「단계 고르기」에 기본 · 고급 · 프리미엄 · 맞춤 네 칸이 있고 칸마다 포함 기능이 적혀 있습니다.
맞춤형은 「상담 뒤 견적」입니다. - 일정: 카드의 「1년 호스팅 포함 · 다음 해 …/년 · 시안 …」 줄에 단계마다 다른 시안 기한이 있습니다.
- 수정: 고급형은 수정 3회,
프리미엄형은 수정 6회가 포함 기능에 적혀 있고 기본형 카드에는 횟수 칸이 없습니다. - 취소: 결제 시트 맨 아래에 「부가세 포함 · 시안 보기 전에는 전액 환불」이 있고,
시안을 보낸 뒤에는 화면 취소가 잠깁니다. - 그만둘 때: 판매 화면의 「그만두면요?」 칸이 「홈페이지만 내려가요」라고 밝히고 도메인과 회사메일은 그대로라고 적혀 있습니다.
- 도메인 명의,
소스 인계,
사후 관리: 화면에 기준이 없으므로 주문 전에 문의로 확인합니다.
| 항목 | 내용 | 출처 |
|---|---|---|
| 선택 기준 | 범위 · 수정 조건 · 도메인 명의 · 인계 방식 · 사후 관리 · 사업자 정보 | 이 글 |
| 계약서 항목 | 범위 · 일정 · 지급 시점 · 수정 한도 · 저작권과 소스 · 해지 조건 | 이 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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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사책 비공개 정보 | 도메인 명의 · 소스 인계 · 사후 관리 기준은 화면에 없음 | 판매 화면(해당 문구 없음) |
직접 해 보면 — 결제 전에 보이는 정보와 입력 화면의 질문 읽기
- 「업무 지원 · 홈페이지」 열기관리자 화면의 업무 지원에서 홈페이지를 열면 판매 화면이 나옵니다.
- 카드 한 장에서 기준 찾기단계 탭 하나를 누르면 금액과 「1년 호스팅 포함 · 다음 해 …/년 · 시안 …」 줄,
포함 기능이 나옵니다.
범위와 일정,
수정이 한 장에 있는지 표시해 봅니다. - 자주 묻는 질문 읽기「마음에 안 들면요?」 「그만두면요?」 칸이 환불 시점과 그만둘 때 남는 것을 밝힙니다.
「시안을 보기 전에는 전액 환불해 드려요.」와 「홈페이지만 내려가요」가 그 화면 문장입니다. - 결제 시트 읽기「결제하고 만들기」를 누르면 「제작비」 「첫 1년 호스팅」 「다음 해부터」 「지금 결제」 줄이 나오고,
「구매 조건·환불 규정에 동의」 칸에 체크해야 결제할 수 있습니다. - 입력 화면을 상담 전 준비 목록과 맞춰 보기결제 뒤 「이제 홈페이지에 들어갈 내용을 알려 주세요」 화면이 「한 줄 소개」 「하는 일」 「문의 받을 메일」 「제작 담당자 연락처」 「참고할 홈페이지」(최소 1개,
3개까지)를 묻고 「로고 · 사진」은 선택입니다.
위 준비 목록과 견주어 보고,
준비가 덜 된 날에는 「나중에 쓸게요」로 내용만 저장해 두세요.
막히기 쉬운 곳은 화면에 없는 정보를 있는 것처럼 읽는 점입니다.
화면에 적힌 문장만 근거로 삼고,
기본형의 수정 횟수처럼 빈칸인 항목은 서면으로 물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