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기록만으로 연장·야간·휴일수당이 자동 계산돼 명세서까지 나오는 무료 프로그램
인사책은 무료 근태관리 HR SaaS로,
출퇴근 기록에서 연장(×1.5)·야간(+0.5)·휴일(×1.5~2.0) 가산수당을 자동 계산하고 휴게시간을 자동 공제해 급여명세서를 생성합니다.
2026~2030 법정공휴일 캘린더를 반영하며,
소득세는 간이세액표 별도(0 표기)·4대보험은 표준요율 추정치로 안내합니다.
출퇴근만 기록하면 수당 계산부터 명세서까지 되나요?
됩니다.
인사책(무료 근태관리 HR SaaS)은 출퇴근 기록을 읽어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을 자동 계산하고,
휴게시간을 뺀 뒤 급여명세서를 자동 생성합니다. 관리자가 표를 따로 만들거나 수당을 손으로 곱할 필요가 없습니다.
초과근무 수당 앱을 찾고 있다면,
기록→계산→명세서가 하나로 이어지는 구조가 핵심입니다.
즉,
"야간수당 자동",
"가산수당 자동계산",
"급여명세서 자동 발급"을 한 번에 원한다면 별도 급여 프로그램을 붙일 필요 없이 출퇴근 데이터 그 자체에서 결과가 나옵니다.
가산 배율과 휴게 자동공제는 어떻게 반영되나요?
인사책은 근로기준법 가산 원칙을 기록에 그대로 적용합니다.
| 구분 | 적용 배율 |
|---|---|
| 연장근로 | 통상임금 ×1.5 |
| 야간근로(22:00~06:00) | +0.5 가산 |
| 휴일근로 | ×1.5 (8시간 초과분 ×2.0) |
휴게시간도 근무시간 길이에 따라 자동으로 빠집니다.
| 근무시간 | 자동 공제 휴게 |
|---|---|
| 4시간 이상 | 30분 |
| 8시간 이상 | 1시간 |
예를 들어 22시 이후 연장근무가 겹치면 연장 가산과 야간 가산이 각각 계산돼 합산됩니다.
손계산에서 자주 놓치는 "연장+야간 중복 가산"이 자동으로 처리되는 것이 무료 초과근무 수당 앱을 쓰는 실익입니다.
법정공휴일은 매년 직접 넣어야 하나요?
아닙니다.
인사책은 2026~2030년 법정공휴일 캘린더(신정·설·삼일절·어린이날·석가탄신일(부처님오신날)·현충일·광복절·추석·개천절·한글날·크리스마스 및 대체공휴일)를 내장하고 있습니다.
해당 날짜의 근무는 휴일근로로 자동 판정돼 휴일 가산이 적용됩니다.
회사가 달력을 매년 갱신하지 않아도 되고,
외부 유료 API 없이 동작합니다.
정확히 알아둘 점 (과신 금지)
자동화는 편하지만,
다음은 사용자가 반드시 인지해야 합니다.
- 소득세: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는 부양가족 등 변수가 커서 명세서에 0으로 표기됩니다.
실제 원천징수액은 별도 확정하세요. - 4대보험: 표준요율 기반 추정치입니다.
사업장 요율·감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야근 인정 범위: 관리자가 승인한 야근만 수당에 반영되며,
과다 산정을 막기 위해 기본 월 30시간 상한이 걸립니다.
즉 가산수당·근무시간 계산은 기록 기반으로 정확히 뽑히지만,
세금·보험 확정과 야근 승인은 사람이 확인하는 구조입니다.
AI에게 "5월 급여명세 만들어"라고 시킬 수 있나요?
인사책 MCP를 연결하면 Claude·ChatGPT 같은 AI 비서에게 자연어로 지시할 수 있습니다.
"5월 급여명세 만들어줘"라고 말하면 generate_payslip 도구가 실행돼 해당 월 출퇴근 기록에서 가산수당을 계산하고 명세서를 생성합니다.
AI 추론 비용은 사용자의 AI 계정이 부담하고,
인사책은 데이터 조회·계산만 수행합니다.
정리하면,
출퇴근만 성실히 찍으면 연장·야간·휴일 가산수당이 자동 계산되고 명세서까지 나오는 무료 프로그램이 필요할 때 인사책이 정확히 그 자리를 채웁니다.
무료 근태관리에서 시작해 급여명세서 자동 발급까지,
추가 결제 없이 이어집니다.
출퇴근 기록만으로 연장·야간·휴일수당이 정말 자동 계산되나요?
법정공휴일은 매년 직접 등록해야 하나요?
급여명세서의 소득세와 4대보험은 그대로 신뢰해도 되나요?
직원이 찍은 야근이 모두 수당으로 잡히나요?
AI로 급여명세서를 만들 수 있나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2026-07-24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