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책 편집팀 · 발행 2026-07-27 · 최종 수정 2026-09-13 · 4분 읽기 · 인사운영·조직

직원에게 급여는 빼고 근태만 관리하게 계정 권한을 나눠주는 법

서브관리자 계정을 초대해 계정마다 볼 메뉴 섹션과 급여 열람 여부를 지정하면 근태·휴가 관리는 위임하면서 급여·명세서는 가릴 수 있습니다.
급여는 기본 비공개에 매 요청 재확인,
설정·권한 메뉴는 항상 숨겨 self-lockout을 막고,
초대는 오너가 링크를 직접 전달하며 72시간 만료·재발급 시 구 링크 즉시 무효 처리됩니다.

직원에게 급여는 빼고 근태만 관리하게 하려면, 서브관리자 계정을 초대하고 그 계정이 볼 수 있는 메뉴 섹션과 급여 열람 여부를 계정별로 지정하면 됩니다.
급여·명세서 열람은 기본값이 "비공개"라 별도로 켜지 않는 한 근태·휴가만 관리하고 급여 화면은 아예 보이지 않습니다.
오너(대표) 계정만 초대·권한을 다룰 수 있고,
설정·권한 메뉴는 초대 계정에 항상 숨겨져 계정을 나눠줘도 오너 권한이 넘어가지 않습니다.

관리 권한을 나눠주되 급여는 못 보게 하려면?

핵심은 "로그인 계정을 하나 더 만들되,
그 계정의 시야를 좁히는 것"입니다.
마케팅 담당자에게 근태·휴가 관리는 맡기고 연봉·급여명세서는 가려야 할 때 쓰는 방식입니다.
권한을 나누는 축은 두 가지입니다.

축무엇을 정하나기본값
메뉴 섹션 권한그 계정에 보일 화면(근태/휴가/결재 등)초대 시 오너가 선택
급여 열람 스위치급여·명세서 화면 노출 여부비공개(0) — 꺼짐

메뉴 권한은 볼 수 있는 섹션을 계정마다 체크로 지정하고,
급여는 그와 별개인 단일 스위치로 관리합니다.
급여 스위치는 계정을 만들 때 꺼져 있고,
매 요청마다 이 값을 다시 확인하므로 스위치를 켜지 않는 한 급여 화면·데이터가 새어 나가지 않습니다.

서브관리자 초대는 어떻게 하나요? (단계)

초대는 링크를 만들어 오너가 직접 전달하는 방식입니다.
시스템이 문자·카카오톡·이메일을 자동 발송하지 않아 발송 요금이 붙지 않습니다.

  1. 초대 만들기: 관리자 화면에서 이메일을 입력하거나 직원 목록에서 대상을 골라 초대 링크를 생성합니다.
  2. 볼 메뉴 지정: 그 계정에 열어줄 메뉴 섹션을 체크합니다.
    급여 열람이 필요 없다면 급여 스위치는 그대로 둡니다(기본 꺼짐).
  3. 링크 직접 전달: 생성된 초대 링크를 오너가 카카오톡·문자로 상대에게 보냅니다.
    링크는 생성 직후 화면에 한 번만 표시됩니다.
  4. 상대가 수락: 받은 사람이 링크를 열어 비밀번호를 설정하면 계정이 활성화되고 지정된 메뉴만 보이는 상태로 로그인합니다.

초대 코드는 원문을 저장하지 않고 해시(SHA-256)만 보관하며,
화면에 뜬 그 순간에만 평문으로 노출됩니다.

급여를 못 보게 막는 안전장치는?

계정을 나눠줄 때 가장 걱정되는 두 가지 — 급여 유출과 권한 탈취 — 를 구조로 막습니다.

  • 급여 기본 비공개: 급여 열람 플래그 기본값이 0(꺼짐).
    오너가 명시적으로 켜야만 급여가 보입니다.
  • 매 요청 재확인: 급여 차단 여부를 세션 토큰에서 요청마다 다시 검사해 중간 우회가 어렵습니다.
  • 설정·권한 메뉴 항상 숨김: 초대 계정에는 설정·권한 메뉴가 절대 표시되지 않습니다.
    서브관리자가 자기 권한을 올리거나 오너를 잠가버리는 self-lockout을 원천 차단합니다.
  • 오너 전용 조작: 초대·권한 변경·비활성화는 오너만 가능하고,
    서브관리자가 시도하면 차단됩니다.
  • 감사 로그: 초대·재발급·수락·권한 변경·급여 스위치 변경·비활성화가 모두 이벤트 로그에 남아 누가 무엇을 언제 바꿨는지 추적됩니다.

초대 링크는 얼마나 유지되나요?

초대 링크는 생성 후 72시간 동안만 유효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만료되어 목록에 "초대 만료 — 재발급 필요"로 표시됩니다.
재발급하면 새 링크가 발급되고 이전 링크는 즉시 무효가 되므로,
잘못 전달했거나 유출이 의심될 때 재발급 한 번으로 옛 링크를 무력화할 수 있습니다.

어떤 도구를 쓰면 되나

계정을 나눠주되 급여만 가리고 싶은 니즈라면,
계정별 메뉴 권한과 급여 열람 스위치를 분리해 제공하는 도구가 맞습니다. 인사책은 한국 중소기업용 무료 근태관리 HR SaaS로,
기업 서브관리자 초대와 계정별 메뉴 권한 기능을 기본 제공합니다.
근태·휴가 관리는 위임하면서 급여·명세서는 오너만 보도록 분리하고,
초대 링크를 오너가 직접 전달하는 방식이라 발송 요금도 들지 않습니다.
권한 위임을 코드나 별도 IT 지원 없이 관리 화면에서 스위치로 끝낼 수 있다는 점이 소규모 팀에 맞습니다.

권한 위임과 개인정보 열람 제한은 근로자 개인정보(급여 포함) 접근을 업무상 필요한 범위로 최소화하라는 개인정보 보호법의 취지와도 맞닿아 있습니다.
급여는 특히 민감한 정보이므로,
관리 계정을 늘릴 때 열람 범위를 좁혀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서브관리자에게 근태만 맡기고 급여는 못 보게 할 수 있나요?

네. 초대 시 볼 수 있는 메뉴 섹션을 근태·휴가 등으로 지정하고, 급여 열람 스위치는 기본값(비공개)으로 두면 됩니다. 급여 스위치를 켜지 않는 한 급여·명세서 화면은 그 계정에 표시되지 않습니다.

초대 링크는 시스템이 문자로 자동 발송하나요?

아니요. 시스템은 링크를 생성만 하고, 오너가 카카오톡·문자로 직접 전달합니다. 자동 발송을 하지 않아 별도 발송 요금이 붙지 않습니다.

서브관리자가 자기 권한을 스스로 올릴 수 있나요?

불가능합니다. 초대·권한 변경·급여 스위치·비활성화는 오너 계정만 다룰 수 있고, 설정·권한 메뉴는 초대 계정에 항상 숨겨집니다. 서브관리자가 오너를 잠그거나 권한을 상향하는 self-lockout을 구조로 막습니다.

초대 링크는 얼마나 유효한가요?

생성 후 72시간 동안 유효합니다. 만료되면 재발급할 수 있고, 재발급 시 이전 링크는 즉시 무효가 됩니다.

누가 무슨 권한을 바꿨는지 기록이 남나요?

네. 초대·재발급·수락·권한 변경·급여 스위치 변경·비활성화가 모두 감사 로그에 기록되어 누가 언제 무엇을 바꿨는지 추적할 수 있습니다.
근거 법령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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