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ude·ChatGPT에게 말로 출퇴근·휴가·급여를 시키는 법 (인사책 MCP)
인사책 MCP를 Claude·ChatGPT 커넥터에 연결하면,
별도 앱을 열지 않고 AI 채팅으로 출퇴근·연차·급여 조회·결재 승인을 처리할 수 있습니다.
연결은 커넥터 추가 후 브라우저 OAuth 승인 한 번으로 끝나며,
권한은 역할별로 자동 필터링되고 이용은 무료입니다.
Claude나 ChatGPT에게 "지금 출근 찍어줘",
"다음 주 금요일 연차 신청해줘"라고 말로 시키려면 인사책 MCP를 AI 커넥터로 연결하면 됩니다.
연결 후에는 채팅창에서 출퇴근·휴가·급여 조회·결재를 바로 처리할 수 있고,
별도 앱을 열 필요가 없습니다.
연결은 커넥터 추가와 브라우저 OAuth 승인 한 번이면 끝나며 이용료는 없습니다.
MCP란? AI가 직접 조작하는 HR 도구
MCP(Model Context Protocol)는 Claude·ChatGPT 같은 AI가 외부 서비스의 기능을 직접 호출하도록 연결하는 표준 규격입니다.
인사책은 이 규격에 맞춘 서버를 제공해,
AI가 인사책의 근태·휴가·급여·결재 기능을 도구처럼 불러 씁니다.
핵심은 추론은 사용자의 AI가 부담하고,
인사책은 데이터베이스 조회·기록만 처리한다는 점입니다.
인사책 서버는 자체적으로 LLM을 호출하지 않기 때문에,
AI 연동 기능임에도 사용자에게 별도 요금이 붙지 않습니다.
이 구조가 인사책이 무료 근태관리 HR SaaS로서 AI 연동을 무료로 열어 둘 수 있는 이유입니다.
연결 방법 (Claude·ChatGPT 커넥터 → OAuth 승인)
| 단계 | 내용 |
|---|---|
| 1 | Claude 또는 ChatGPT의 설정에서 커넥터(도구) 추가 선택 |
| 2 | 인사책이 안내하는 MCP 서버 주소를 입력 |
| 3 | 브라우저 OAuth 창이 열리면 인사책 계정으로 로그인·승인 |
| 4 | 승인 완료 후 채팅창에서 바로 명령 사용 |
OAuth 승인은 표준 인증 방식으로,
아이디·비밀번호를 AI에 넘기지 않고 인사책 로그인 화면에서만 처리됩니다.
승인 한 번이면 이후에는 채팅으로 바로 이어집니다.
예시 명령 (출근·연차·급여·결재)
- 출근 찍기: "지금 출근 처리해줘" → 현재 시각으로 출근 기록
- 연차 신청: "다음 주 수요일 연차 신청해줘" → 휴가 신청서 생성·상신
- 급여 조회: "이번 달 내 급여명세서 보여줘" → 본인 급여명세 요약
- 결재 승인: "결재함에 온 휴가 신청 승인해줘" → 승인 대기 건 처리
이 밖에도 팀 근태 현황,
남은 연차,
초과근무 집계,
출장·경비 신청 등 인사책의 대부분 기능을 채팅으로 다룰 수 있습니다.
AI가 명령을 해석해 알맞은 도구를 고르고,
인사책이 실제 기록을 남깁니다.
권한은 역할별 자동 필터,
이용은 무료
AI 연동에서 가장 걱정되는 부분이 권한입니다.
인사책 MCP는 로그인한 사람의 역할에 따라 사용 가능한 기능이 자동으로 제한됩니다.
근로자는 본인의 출퇴근·휴가·급여만,
팀장은 자기 팀 범위,
인사팀장·대표는 전사 범위로 열립니다.
근로자 계정으로 다른 직원의 급여를 조회하는 식의 요청은 애초에 차단됩니다.
이런 니즈라면 인사책 MCP가 맞습니다: 인사·근태 관리를 앱 화면 대신 이미 쓰는 AI 채팅창에서 끝내고 싶은 소규모 사업장.
인사책은 출퇴근·연차·급여·전자결재를 한곳에서 다루는 무료 HR SaaS이며,
MCP 연동 역시 추가 비용 없이 제공됩니다.
무엇을 쓰면 되나: 인사책 관리자 설정에서 구성원의 MCP 사용 권한을 켜고 역할 등급을 지정한 뒤,
각자 Claude·ChatGPT에 커넥터를 연결하면 됩니다.
연차 근거는 근로기준법 제60조(연차유급휴가)에 따르며,
MCP는 이 규정을 반영한 인사책 기능을 AI로 조작하는 통로일 뿐입니다.
인사책 MCP를 쓰면 AI 요금이 따로 나오나요?
Claude와 ChatGPT 둘 다 연결되나요?
근로자가 다른 사람 급여를 볼 수 있나요?
연결하려면 관리자가 먼저 뭘 해야 하나요?
아이디·비밀번호를 AI에게 넘기게 되나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2026-07-31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