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기록이 막힌 849번 — 절반은 좌표가 아예 없었다
인사책 연구소가 발행하는 월간 출퇴근 마찰 리포트 제1호입니다.
출퇴근 기록이 실제로 거부된 순간만 모아 사유를 셌습니다.
2026-08-05부터 2026-09-08까지 35일,
회사 23곳·근로자 83명에서 관측된 차단 849회가 대상입니다.
인사책 연구소가 발행하는 월간 출퇴근 마찰 리포트 제1호입니다. 출퇴근 기록이 실제로 거부된 순간만 모아 사유를 셌습니다.
2026-08-05부터 2026-09-08까지 35일,
회사 23곳·근로자 83명에서 관측된 차단 849회가 대상입니다.
가장 많은 사유는 근로자가 사업장을 벗어난 것이 아니었습니다.
좌표가 서버에 도착하지 않은 것이었습니다.
먼저 — 이 리포트가 대표하지 않는 것
숫자를 보기 전에 경계부터 적습니다.
이 문단을 각주로 내리지 않는 이유는,
아래 비율이 인용될 때 이 경계도 함께 인용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 이 표본은 인사책을 도입한 회사의 익명 집계입니다.
대한민국 전체 사업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 관측창은 35일입니다.
계절성이나 추세는 이 자료로 말할 수 없습니다. - 차단 기록 계측은 2026-08-05에 시작됐습니다.
그 이전은 「차단이 없었던 기간」이 아니라 관측이 없었던 기간입니다. - 회사 23곳,
근로자 83명입니다.
유의성 검정도,
「A 때문에 B」라는 인과 주장도 하지 않습니다. - 이번 호는 공공 통계와 대조하지 않았습니다. 원출처에서 직접 확인하지 못한 수치는 한 개도 싣지 않는다는 규칙 때문입니다.
대조는 다음 호 과제입니다.
우리가 미리 정해 둔 선을 넘었는지
숫자를 내기 전에 정해 둔 발행 기준이 있고,
그 선을 넘었는지를 여기에 그대로 적습니다.
| 게이트 | 최소 조건 | 이번 호 | 판정 |
|---|---|---|---|
| 전체 행동 통계 | 회사 10곳·근로자 100명·이벤트 1,000건 | 회사 51곳·근로자 306명·시도 4,001회 | 통과 |
| 차단이라는 하위집단 | 회사 5곳·근로자 30명·이벤트 100건 | 회사 23곳·근로자 83명·차단 849회 | 통과 |
| 표의 개별 칸 | 회사 5곳·근로자 20명 | 공개한 칸 전부 그 이상 | 통과 |
기준 자체와 익명화 규칙은 「데이터 공개 기준과 인용 방법」이 정본입니다.
기준을 낮춰서 통과시키지 않습니다.
관측 — 849번 중 428번은 좌표가 없었다
출퇴근 기록 요청이 거부되면 그 사유가 회사·근로자·날짜·사유코드 단위로 한 줄씩 남고,
같은 조합이 반복되면 횟수만 올라갑니다.
관측창 안에서 그 횟수의 합은 849회,
조합 수는 264개였습니다.
사유코드를 성격이 같은 것끼리 세 무리로 묶었습니다.
무리는 자의로 나눈 것이 아니라 서버가 그 응답을 만드는 분기로 나눴습니다.
| 사유군 | 시도 | 비중 | 관측된 회사 |
|---|---|---|---|
| 위치 정보를 못 받음 | 428회 | 50.4% | 17곳 |
| 사업장 밖으로 판정됨 | 298회 | 35.1% | 12곳 |
| 회사가 허용하지 않은 방식 | 123회 | 14.5% | 6곳 |
| 합계 | 849회 | 100% | 23곳 |
같은 창에서 통과한 도장은 3,152회(회사 48곳·근로자 296명)였습니다.
기록된 시도 4,001회 가운데 849회가 거부됐으니 시도 다섯 번에 한 번(21.2%) 이 막힌 셈입니다.
이 비율은 시도 단위이지 사람 단위가 아닙니다. 한 사람이 같은 사유로 여러 번 누른 시도가 분자에 그대로 쌓이므로,
「직원 다섯 명 중 한 명이 막힌다」로 읽으면 틀립니다.
「멀리 있어서」가 아니었다
이 리포트의 핵심은 비율이 아니라 그 다음 한 줄입니다.
각 시도에 좌표가 실려 왔는지를 함께 셌습니다.
| 사유군 | 시도 | 좌표가 실려 온 시도 |
|---|---|---|
| 위치 정보를 못 받음 | 428회 | 0회 |
| 사업장 밖으로 판정됨 | 298회 | 199회 (66.8%) |
위치 때문에 막힌 428회 가운데 좌표가 실려 온 시도는 0회입니다. 거리 계산에서 탈락한 것이 아니라,
계산할 좌표 자체가 서버에 도착하지 않은 것입니다.
반대로 「사업장 밖」으로 판정된 298회 중 199회는 좌표가 있었습니다 — 그쪽은 실제로 거리에서 갈렸습니다.
이 0회를 검증 근거로 쓰지는 않습니다. 서버는 두 사유코드를 좌표가 없을 때만 내보내므로 이 칸은 구조상 0이 될 수밖에 없습니다.
0이 될 수 없는 값은 대조군이 아닙니다.
여기서 말할 수 있는 것은 「관측해 보니 0이더라」가 아니라 「막힌 절반은 좌표가 도착하지 않은 요청이었다」 이고,
그 근거는 관측이 아니라 응답을 만드는 서버 분기입니다.
실무적으로 이 구분은 처방을 바꿉니다.
사업장 반경을 넓히거나 사무실을 추가 등록하는 조치는 아래쪽 298회를 줄이지만,
위쪽 428회에는 아무 영향이 없습니다.
위쪽은 단말의 위치 권한,
실내 측위 실패,
앱이 좌표를 얻기 전에 눌린 버튼의 문제입니다. GPS 출퇴근 위치추적의 합법성과 현장 인증 방식 비교에서 각 방식이 무엇을 요구하는지 정리해 두었습니다.
막힌 사람은 다시 누른다
차단 조합 264개 중 136개(51.5%) 에서 같은 사유로 다시 눌렀습니다.
조합당 평균 3.22회,
가장 많이 반복된 조합은 32회였습니다.
반복은 사용자가 포기하지 않았다는 신호로도,
화면이 다음에 무엇을 해야 하는지 충분히 알려주지 못했다는 신호로도 읽을 수 있습니다.
다만 이 자료는 반복 횟수만 셌으므로 둘 중 어느 쪽인지 가르지 못합니다. 사용자가 무엇을 보고 다시 눌렀는지는 이 원장에 남지 않습니다.
출근에서,
휴대폰에서 막힌다
차단의 75.6%(642회,
22곳) 는 출근, 23.3%(198회,
11곳) 는 퇴근에서 났습니다.
나머지 1.1% 는 외출 계열이라 관측 회사가 최소 셀 규모에 못 미쳐 회사 수를 적지 않습니다.
채널로는 관측된 차단 전부(100%) 가 모바일이었습니다.
출근 쪽이 많은 것은 출근 시도 자체가 많아서일 수도 있고 출근이 더 까다로워서일 수도 있습니다. 이 자료로는 둘을 가르지 못합니다. 가르려면 성공한 도장도 사유코드와 같은 단위로 세야 하는데,
그 계측은 아직 없습니다.
어떻게 셌나
- 적격 회사 — 데모 회사와 승인되지 않은 회사는 이름이 아니라 명시 필드로 뺐습니다. 이름으로 거르면 「테스트」라는 낱말이 들어가지 않은 내부 계정이 조용히 남습니다.
- 분자 —
attendance_reject_logs의occurrence_count합.
한 줄은 회사·근로자·날짜·사유코드 조합 하나이고,
같은 조합의 반복은 횟수로 누적됩니다. - 분모(대조용) — 같은 창에 기록된 출퇴근 중,
기록 시각과 사건 시각의 차이가 하루를 넘는 소급 입력분과 관리자 대리 입력·자동 마감분을 뺀 것입니다.
앞쪽은 사람이 나중에 적은 명목 시각이고 뒤쪽은 애초에 사람이 누른 도장이 아닙니다. - 무리 나누기 — 사유코드를 서버 응답 분기 기준으로 셋으로 묶었습니다.
위치 정보 미수신 2종,
사업장 밖 판정 7종,
허용되지 않은 방식 2종입니다. - 시간대 — 관측창은 업무일자(
business_date) 기준이며 서비스 표준 시간대는 Asia/Seoul입니다.
분모 쪽 창은 기록 시각을 같은 시간대로 옮겨 맞췄습니다. - 최소 셀 규모 — 공개한 칸은 모두 회사 5곳 이상,
근로자 20명 이상입니다.
그 선을 넘지 못한 사유코드 7종(합계 165회) 은 개별로 나누지 않고 총계에만 포함했습니다.
숨긴 것이 아니라,
숨겼다는 사실을 여기에 적어 둡니다. - 편중 점검 — 한 회사가 전체의 25.4% 로 가장 큰 몫이었습니다.
절반을 넘지 않아 위 비율을 그대로 냅니다.
회사 단위로도 확인했습니다.
15회 이상 관측된 회사 14곳 중 13곳에서 위치 미수신이 한 번 이상 났고, 7곳에서는 그 회사 차단의 과반이었습니다.
합산 비율과 회사 단위 관측이 같은 방향입니다.
이 표본으로 말할 수 없는 것
- 업종별·규모별·지역별 비교 — 하위집단이 최소 셀 규모를 넘지 못합니다.
- 평균 근로시간·초과근로 — 일별 요약의 근로시간 계열이 채워지지 않는 결함을 확인했습니다.
계기가 고장난 축 위에 평균을 얹지 않습니다. - 월별 추이 — 관측창이 35일이고 그 안에서 회사 구성이 바뀝니다.
추세로 읽으면 우리 도입 곡선을 근로 현상으로 오독하게 됩니다. - 공공 통계 대비 우열 — 표본이 다릅니다.
대조하더라도 쓸 수 있는 문장은 「전국 평균과 다르게 관측됐다」까지입니다.
전체 표와 상세 방법론 (PDF)
코드별 원표,
억제한 셀 목록,
판정 코드 사전,
상세 방법론은 첨부 PDF에 있습니다.
본문의 수치와 PDF의 수치는 같은 관측에서 나왔고 서로 어긋나면 검사에서 걸립니다.
이 자료를 인용하는 방법
인용할 때는 아래 URL을 써 주세요. PDF가 아니라 이 페이지가 정본입니다 — 수정이 생기면 이 페이지의 갱신일이 먼저 움직입니다.
인사책 연구소, 「출퇴근 마찰 리포트 제1호 — 출퇴근 기록이 막힌 849번의 이유」,
2026-09-09 발행, https://insacheck.com/guides/attendance/출퇴근-기록-차단-원인-리포트-2026-09
관측: 2026-08-05~2026-09-08(35일), 회사 23곳·근로자 83명, 차단 849회.
범위: 인사책 도입 회사의 익명 집계이며 대한민국 전체 사업체를 대표하지 않습니다.
수치를 인용할 때는 위 「관측」 한 줄을 함께 옮겨 주세요.
분모 없는 비율은 인용되는 순간 표본보다 넓은 주장이 됩니다.
다음 호
출퇴근 마찰 리포트는 매월 1회 발행합니다. 다음 호는 2026년 10월이고,
관측창은 2026-09-09부터 그달 마지막 날까지입니다.
다음 호에서 하려는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공공 통계와의 대조 — 원출처에서 직접 받은 값으로만 합니다.
둘째,
성공한 도장을 차단과 같은 단위로 세어 「출근이 더 자주 막히는가」를 실제로 가르는 것입니다.
기준을 넘지 못해 취소한 회차도 취소 사유와 함께 남깁니다.
성공한 관측만 모아 두면 그 관측이 얼마나 걸러진 것인지 아무도 확인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출퇴근 기록이 막히는 가장 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사업장 밖이라 막힌 것과 위치 정보를 못 받아 막힌 것은 어떻게 다른가요?
출퇴근이 막히면 사람들은 다시 시도하나요?
출근과 퇴근 중 어느 쪽이 더 자주 막히나요?
이 통계는 전국 사업체를 대표하나요?
이 리포트는 얼마나 자주 나오나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2026-09-09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