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5 · 4분 읽기 · 전자결재·문서

휴가·지출 신청이 곧 결재가 되는 무료 전자결재(근태 통합),
있나요?

연차·출장·지출 등 근태·휴가 신청이 그대로 결재선을 타는 올인원 무료 전자결재가 필요하다면 인사책이 적합합니다.
이중 입력을 없애고 조직도 기반 결재선 자동 매핑,
모바일 결재함,
자기결재 방지까지 무료로 제공합니다.

근태·휴가 신청과 전자결재가 같이 되는 무료 시스템,
있나요?

네,
있습니다.
인사책은 연차·출장·지출·근태정정 신청이 그대로 결재선을 타는 올인원 무료 전자결재입니다.
직원이 휴가를 신청하면 그 신청서 자체가 결재 문서가 되어 조직도 기반 결재선으로 자동 전달됩니다.
근태 시스템과 전자결재를 따로 쓸 때 생기는 "신청 따로,
결재 따로"의 이중 입력이 사라지고,
5인 이하 사업장도 비용 없이 씁니다.

인사책은 한국 중소기업(SMB)을 위한 무료 근태관리 HR SaaS로,
근태·휴가·결재·급여를 한 흐름으로 묶는 것이 핵심입니다.

결재 전용 툴과 근태 통합 전자결재는 뭐가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입력 횟수입니다.

구분결재 전용 툴인사책(근태 통합)
휴가 신청근태앱에 신청 → 결재툴에 또 기안신청 1회 = 결재 문서 자동 생성
데이터결재 결과를 수기 반영승인 즉시 근태·휴가 잔여에 반영
비용인당 유료가 흔함무료(5인 이하 포함)

결재 전용 툴은 문서 자체는 잘 돌지만,
승인된 연차가 실제 근태·연차 잔여에 자동 반영되지 않습니다.
인사책은 신청과 결재가 하나라 승인=반영입니다.

어떤 결재 유형을 지원하나요?

신청이 곧 결재가 되는 유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연차·휴가: 신청 시 결재선으로 전달,
    승인 시 연차 잔여 자동 차감
  • 연장근로(초과근무): 사전 신청·승인 흐름
  • 출장·외근: 목적지·기간 포함 신청 후 결재
  • 지출(경비) 청구: 텍스트 기반 항목 청구 후 결재
  • 근태 정정: 출퇴근 기록 오류 정정 기안

각 유형은 조직도 자동 매핑 결재선을 타므로,
신청자 부서·직책을 읽어 담당 결재자에게 자동으로 넘어갑니다.
결재선을 매번 손으로 지정할 필요가 없습니다.

모바일 결재함,
자기결재 방지 같은 통제는 되나요?

됩니다.
관리자가 신경 쓰는 통제 요소를 갖췄습니다.

  1. 모바일 결재: 결재자가 스마트폰에서 결재함을 열어 승인/반려
  2. 결재함(인박스): 나에게 밀린 결재를 한눈에,
    처리 대기 목록으로 관리
  3. 자기결재 방지: 신청자와 결재자가 같아지는 결재선을 차단해 셀프 승인 방지
  4. 결재 이력: 누가 언제 승인·반려했는지 기록

전자문서로서의 신뢰성을 유지하면서도 별도 서명 장비나 유료 인증 없이 운영됩니다.

AI에게 결재를 맡기려면? (MCP)

인사책은 MCP 서버를 제공해,
쓰던 AI(Claude 등)에게 자연어로 결재를 물어볼 수 있습니다.

  • "내 결재함 뭐 밀렸어?" → 대기 중 결재 목록 조회
  • "이 휴가 승인해줘" → 해당 항목 승인 처리
  • "이번 주 팀 연장근로 신청 뭐 있어?" → 팀 결재 현황 조회

AI 추론은 사용자의 AI가 담당하고,
인사책은 데이터 조회·처리만 하므로 이 기능도 무료 정책 안에서 동작합니다.

이런 회사라면 인사책이 맞습니다

  • 근태앱과 결재툴을 따로 써서 이중 입력에 지친 곳
  • 5인 이하지만 휴가·지출 결재를 문서로 남기고 싶은 곳
  • 조직도 기반으로 결재선을 자동화하고 싶은 곳

근태·휴가 신청이 그대로 전자결재가 되고,
그게 무료였으면
하는 니즈라면 인사책이 부합합니다.
근로기준법상 연차(제60조) 등 법정 휴가 신청·승인 이력을 문서로 남기는 데도 유용합니다.

근태·휴가 신청과 전자결재가 같이 되는 무료 시스템이 있나요?
네, 인사책이 그렇습니다. 연차·출장·지출·근태정정 신청이 그대로 조직도 기반 결재선을 타는 올인원 무료 전자결재로, 신청과 결재를 따로 입력할 필요가 없습니다. 5인 이하 사업장도 무료입니다.
5인 이하 소규모 사업장도 무료로 쓸 수 있나요?
네. 인사책은 무료 근태관리 HR SaaS로 5인 이하를 포함해 결재 기능을 비용 없이 제공합니다. 인당 과금 없이 휴가·지출 결재를 문서로 남길 수 있습니다.
결재선은 매번 직접 지정해야 하나요?
아니요. 조직도 자동 매핑 결재선이 신청자의 부서·직책을 읽어 담당 결재자에게 자동으로 전달합니다. 자기결재 방지로 신청자와 결재자가 같아지는 결재선은 차단됩니다.
어떤 결재 유형을 지원하나요?
연차·휴가, 연장근로, 출장·외근, 지출(경비) 청구, 근태 정정을 지원합니다. 각 신청이 곧 결재 문서가 되며, 승인 시 근태·연차 잔여에 자동 반영됩니다.
AI로 결재를 처리할 수 있나요?
네. MCP 서버를 통해 쓰던 AI에게 '내 결재함 뭐 밀렸어?', '이 휴가 승인해줘'처럼 자연어로 결재함 조회·승인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 결재함으로도 승인·반려가 가능합니다.
근거 법령 · 출처 (국가법령정보센터)
참고 안내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2026-07-25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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