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무시간관리,
찍힌 시각이
숫자가 되기까지
출근과 퇴근으로 남은 두 시각이 근무시간이라는 숫자가 되기까지 무엇이 빠지고 무엇이 갈리는지를 계산 규칙 그대로 적었습니다.
휴게를 정하는 네 순위와 야간·연장 구분,
자정을 넘긴 근무,
연장 기준선이 오는 자리,
근무일수의 정의까지 실제로 쓰는 값입니다.
근무시간관리가 두 시각에서 먼저 빼는 것
휴게를 몇 분 뺄지는 한 곳에서 오지 않습니다.
네 자리를 정해진 순서로 보고 먼저 걸리는 값 하나만 씁니다.
| 보는 순서 | 어디에 저장된 값인가 | 그 자리에 값이 있으면 |
|---|---|---|
| 1순위 | 승인된 근태 정정에 적은 휴게 | 정정에 적힌 분만 빼고 아래 세 자리는 보지 않습니다 |
| 2순위 | 그날 배정된 근무표 조의 무급 휴게 | 조에 저장한 무급 휴게 분을 뺍니다 |
| 3순위 | 근무 규정에 저장해 둔 휴게 | 규정에 저장한 분을 뺍니다 |
| 4순위 | 위 세 자리가 모두 비었을 때 | 체류가 240분을 넘으면 30분, 480분을 넘으면 60분입니다 |
| 순서 밖 ① | 찍고 나갔다 온 시간 | 나가 있던 시간을 근무에서 빼고 그만큼 4순위 계산에서 상계합니다 |
| 순서 밖 ② | 4시간 이상 비운 날 | 휴게가 아니라 별개 교대로 보고 각 교대에 4순위를 따로 계산합니다 |
4순위의 240분과 480분은 근로기준법 제54조가 정한 임계이고,
이 네 순서는 급여명세서와 주 52시간 화면,
근태 자료 내려받기가 같은 함수 한 벌로 씁니다.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은 회사는 4순위만 남아 법정 계산과 값이 완전히 같습니다.
회사 근무 방침에서 자동 공제를 끄면 1순위만 살아남고 나머지 세 자리는 0분이 됩니다.
오전·오후 반차를 쓴 날은 2·3순위를 건너뛰고 0분,
반반차는 240분을 넘겨 일한 날만 60분입니다.
유급으로 표시해 둔 휴게는 어느 순위에서든 근무시간에서 빼지 않습니다.
1순위 값을 올리고 승인하는 화면은 근태 정정에 있습니다.
야간과 연장이 갈리는 지점
같은 한 시간이 야간이면서 연장일 수 있습니다.
두 축은 서로 다른 기준으로 세고 따로 쌓입니다.
22시부터 다음 날 6시까지
이 구간은 근로기준법 제56조 제3항의 야간근로 시간대입니다.
겹친 만큼만 세고 상한이 둘 붙습니다 — 휴게를 뺀 그날 근무시간을 넘지 못하고,
찍고 나가 있던 시간이 그 구간에 걸치면 그만큼 뺍니다.
연장의 기준선은 회사 한 자리
평일 연장은 회사 근무 방침에 저장한 소정 근무 종료 시각을 넘긴 만큼입니다.
그 값을 저장하지 않은 회사는 실근로 480분을 넘긴 만큼으로 셉니다.
30분 미만은 인정하지 않고 그날 실근로를 넘지도 못합니다.
기준선을 쓰지 않는 날
근무일이 아닌 날과 공휴일은 기준선과 30분 규칙을 거치지 않고 그날 실근로 전체가 연장이 됩니다.
그날이 근무일인지는 회사 근무 방침의 근무 요일과 공휴일 목록으로 갈립니다.
두 숫자를 더하면 안 됩니다
22시 이후에 남아서 한 일은 연장이면서 동시에 야간입니다.
그래서 연장과 야간을 더하면 실제 근무시간보다 커집니다.
두 숫자는 각각 따로 읽는 값입니다.
이 페이지가 다루는 것은 시간이라는 숫자까지입니다.
그 시간에 곱해지는 가산율과 금액,
항목별 명세는 급여명세서에서 다룹니다.
자정을 넘긴 근무를 하루로 세는 법
퇴근이 다음 날 달력 칸에 찍히면 그대로 두었을 때 짝이 없어 0분이 됩니다.
이어 붙이는 규칙에는 상한이 있습니다.
| 기록의 형태 | 어떻게 세나 | 그렇게 정한 이유 |
|---|---|---|
| 22시 출근 → 다음 날 6시 퇴근 | 한 근무로 이어 붙이고 근무 날짜는 출근한 날로 남습니다 | 야간조가 달력 칸 때문에 0분이 되지 않게 합니다 |
| 9시 출근 → 다음 날 0시 30분 퇴근 | 15시간 30분이라 그대로 한 근무로 살아납니다 | 자정을 넘긴 긴 야근도 같은 규칙으로 이어집니다 |
| 9시 출근 → 다음 날 18시 퇴근 | 33시간이라 잇지 않고 0분으로 둡니다 | 이어 붙이는 최장 세션은 16시간입니다 |
| 출근 직후 30분 안에 눌린 퇴근 | 밤샘 근무를 여는 신호로 보지 않습니다 | 잘못 누른 기록을 밤샘으로 오인하지 않게 합니다 |
| 근무표로 미리 짠 야간조 | 종료 시각에 다음 날짜를 함께 지정합니다 | 근무 날짜가 시작한 날이라 금요일 저녁 근무는 금요일 한 건입니다 |
잇지 않기로 판정한 날은 0분으로 남고 퇴근을 안 찍은 날로 잡힙니다.
근무시간을 부풀려 세는 쪽이 비는 쪽보다 나쁘기 때문이고,
비는 날은 정정으로 채웁니다.
근무표에 야간조를 미리 넣을 때의 저장 규칙과 실제 값은 사업장·부서별 설정 예시에 있습니다.
월 집계가 어느 자리의 값을 읽나
설정을 넣는 자리는 회사 전체·사업장·부서·개인 넷입니다.
다만 이 페이지의 숫자가 실제로 읽는 자리는 축마다 다릅니다.
| 월 집계의 숫자 | 어느 자리의 값을 읽나 |
|---|---|
| 평일 연장의 기준선 | 회사 근무 방침에 저장한 소정 근무 종료 시각 한 자리입니다. 저장하지 않았으면 실근로 480분입니다 |
| 휴일·공휴일 연장 | 기준선을 쓰지 않고 그날 실근로 전부입니다 |
| 근무일과 휴무일 | 회사 근무 방침의 근무 요일과 공휴일 목록입니다 |
| 휴게 자동 공제 | 회사 근무 방침의 켜짐·꺼짐 한 자리입니다 |
사업장·부서·개인 자리에 넣은 소정근로시간은 근무 설정 화면과 직원 화면에 그대로 표시되고 지각 판정은 그 자리 값으로 갈리지만,
월 집계에서 평일 연장을 세는 기준선은 위 표대로 회사 한 자리에서 옵니다.
기본값을 480분으로 두면 두 값이 우연히 같아 이 차이가 보이지 않으므로,
부서에 다른 소정근로시간을 넣기 전에 이 경계를 먼저 알아 두는 편이 낫습니다.
어느 자리에 무엇을 넣고 자리마다 지금 무엇까지 바뀌는지는 사무실근태관리에 축마다 갈라 적어 두었습니다.
근무일수는 무엇을 세는 숫자인가
근무일수는 달력 날짜가 아니라 그날 짝이 만들어진 기록의 개수입니다.
그래서 결근이나 휴가와 같은 축이 아닙니다.
세는 것은 짝이 맞은 날
출근과 퇴근이 모두 남아 근무시간이 계산된 날만 셉니다.
자정을 넘긴 근무는 시작한 날 하나로 세고,
같은 날 두 교대를 뛴 날도 하루로 셉니다.
쉰 날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휴가로 쉰 날과 휴무일,
공휴일은 그 자체로는 근무일수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다만 그날 실제로 출근을 찍었다면 그날은 세어지고 그 시간은 전부 연장으로 잡힙니다.
퇴근을 안 찍으면 빕니다
퇴근 기록이 없는 날은 0분이라 근무일수에도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런 날은 부서장 화면의 근태 점검에 사람별로 남고, 정정을 올려 승인하면 그때부터 세어집니다.
재직 여부가 아니라 기록으로 셉니다
그 달에 짝이 만들어진 기록이 있으면 지금 재직 중이 아니어도 그 사람 줄이 남습니다.
나갔다 다시 들어와 소속이 두 줄이 되어도 사람 하나로 접어 세므로 같은 이름이 두 번 나오지 않습니다.
주 단위로 다시 묶을 때의 경계
하루치 숫자를 주로 묶으면 다른 판단에 쓰입니다.
어디서 끊고 무엇을 더하는지가 그 판단을 정합니다.
| 묻는 것 | 규칙 |
|---|---|
| 주는 어디서 끊나 | 월요일이 그 주의 첫날이고 일요일이 마지막 날입니다 |
| 무엇을 더하나 | 휴게를 뺀 뒤의 실근로 시간을 더합니다. 연장과 야간을 따로 더하지 않습니다 |
| 기준선은 얼마인가 | 따로 정하지 않은 회사의 주 소정근로시간은 40시간입니다 |
| 월 경계에 걸친 주는 | 그 달에 속한 날만 더합니다. 달을 넘어가는 주는 잘린 쪽만 세어져 실제보다 적게 나올 수 있습니다 |
마지막 줄은 한계를 그대로 적은 것입니다.
놓칠 수는 있어도 없는 시간을 지어내지는 않는 방향이라 그렇게 두었습니다.
주 단위 숫자를 화면으로 보는 자리는 따로 있습니다 — 사람마다 그려지는 주간 막대와 한도까지 남은 시간,
부서로 묶어 보기,
기준을 넘겼을 때의 알림 규칙은 주52시간 관리에 있습니다.
이 페이지는 그 화면에 들어가는 숫자가 만들어지는 데까지를 다룹니다.
근로시간 한도를 어떤 값으로 정하나
탄력근로제를 쓰는 회사는 주 단위로만 재면 판정이 어긋납니다.
관리자 화면에서 정하는 값과,
정하지 않는 값을 갈라 적었습니다.
| 정하는 값 | 고를 수 있는 것 |
|---|---|
| 주 한도 | 한 주에 일할 수 있는 총 시간입니다. 따로 정하지 않은 회사의 값은 52시간입니다 |
| 경고 기준 | 한도에 가까워졌다고 표시하기 시작하는 시각입니다. 따로 정하지 않은 회사의 값은 48시간입니다 |
| 정산 단위기간 | 주 단위(탄력근로제 아님) · 2주 단위 · 1개월 단위 · 3개월 단위 · 6개월 단위 다섯 중 하나입니다 |
| 단위기간 안 한 주 최대치 | 주 단위가 아닌 값을 골랐을 때 반드시 함께 넣습니다. 비워 두면 개별 주가 잘못 판정됩니다 |
| 적용 범위 | 회사 전체로 한 벌 두거나, 급여정책마다 따로 둡니다 |
여기까지가 관리자가 고르는 값입니다.
아래는 고르지 않는 값이라 함께 적습니다 — 한도를 넘겼을 때의 조치는 새 설정에서 언제나 경고만으로 시작하고,
이 화면에서 바꾸지 않습니다.
경고만은 관리자 화면에 초과와 근접을 표시하는 데까지입니다.
범위를 여러 벌 만들 때 알아 두실 것이 하나 더 있습니다.
오늘의 판정은 저장된 행 가운데 가장 엄격한 한 벌로 정해집니다.
직원마다 다른 한 벌을 적용하는 해석은 아직 연결되어 있지 않아서,
두 벌을 다르게 넣어도 느슨한 쪽이 그 사람에게만 적용되지는 않습니다.
넓게 적지 않으려고 이 경계를 그대로 둡니다.
근무시간관리 자주 묻는 질문
휴게를 어느 값으로 빼는지와 자정을 넘긴 근무를 어떻게 세는지가 가장 많이 갈리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