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관리프로그램에서 명부 한 줄이 지나가는 자리
기능을 하나씩 도입하는 것이 아닙니다.
직원 한 명을 등록할 때 넣은 값이 다음 화면의 입력이 됩니다.
그 연결을 값 그대로 적었습니다.
| 등록할 때 넣는 값 | 그 값이 다음에 쓰이는 자리 |
|---|---|
| 성명·생년월일 | 근로자명부 법정 서식의 앞 두 칸이 됩니다. 이 가운데 성명은 증명서에도 발급하는 순간의 값으로 박힙니다 |
| 부서 | 조직도에서의 자리가 되고, 그 부서에 붙인 근무 규칙과 결재가 올라가는 사슬이 함께 따라옵니다 |
| 직책 | 조직도 표기와 재직·경력 증명서의 직위 칸에 같이 나갑니다 |
| 고용형태 | 근로자명부 기재사항이 되고, 명부와 근무 리포트, 내보내는 표에 같은 값으로 따라 나갑니다 |
| 입사일 | 연차가 언제 얼마나 생기는지의 기준일이 되고, 증명서의 재직 기간 문장에 들어갑니다 |
| 근무지(사업장) | 출퇴근을 무엇으로 확인할지와 그 장소의 근무 시각이 이 값으로 정해집니다 |
한 곳에 넣으면 나머지가 따라온다는 것이 이 화면의 전부입니다.
부서와 직급을 어떻게 만드는지는 조직도·부서·직급에,
사업장과 부서마다 근무 시각을 다르게 넣은 실제 값은 사업장·부서별 설정 예시에 있습니다.
근로자명부에 들어가는 법정 기재사항 여섯 칸
따로 서식을 만들어 채우는 화면이 아닙니다.
직원 등록 때 받은 값이 그대로 서식이 됩니다.
| 서식의 칸 | 어디서 온 값인가 |
|---|---|
| 성명 | 직원 계정의 이름 |
| 생년월일 | 직원 본인이 넣은 값 |
| 부서 | 조직도에서 그 사람이 붙어 있는 부서 |
| 직책 | 소속 정보의 직책 값 |
| 고용형태 | 소속 정보의 고용형태 값 |
| 입사일 | 소속 정보의 입사일 |
이 서식에는 급여 칸이 없습니다 — 임금에 관한 사항은 근로자명부가 아니라 임금대장이 담는 항목이라 축을 갈라 두었습니다.
화면에는 재직 중인 사람만 나오고 한 번에 최대 500명까지 표시합니다.
법이 요구하는 서류를 축별로 정리한 것은 근로기준법 근태 관리에 있습니다.
조직도를 그리면 결재선이 따라옵니다
결재선을 따로 설계하는 화면부터 열지 않아도 됩니다.
부서의 장을 지정하는 것이 곧 결재 사슬을 만드는 일입니다.
부서장 지정이 시작입니다
권한 화면의 스위치가 아니라 조직도의 자리입니다.
그 부서의 장으로 지정하면 그 사람이 다음에 들어올 때부터 관리 화면이 열리고,
그 부서 사람들의 결재가 그 자리로 모입니다.
아무것도 설정하지 않아도 갑니다
가입할 때 회사에 결재선 한 벌이 자동으로 들어가 있고,
그 첫 자리가 부서장 자동입니다.
신청자의 부서장,
없으면 가장 가까운 상위 부서의 장,
그다음 대표 자리의 장 순서로 올라갑니다.
사슬을 찾을 때 본인은 한 번 빠집니다.
휴가는 결재 규칙 화면에서 범위를 정합니다
휴가 결재선은 소속 부서장까지와 소속 부서장 더하기 상위 부서장 두 갈래 중 하나로 고릅니다. 고르지 않은 회사는 소속 부서장까지로 섭니다. 같은 화면에서 결재는 하지 않고 알림만 받는 필수 참고인을 휴가와 근무기록처럼 종류별로 지정합니다.
사슬이 끊겨도 신청은 접수됩니다
장이 전부 비어 사슬이 소진된 회사에서는 그 건이 기업 관리자 통합승인함으로 갑니다.
조직도를 아직 안 그린 회사에서도 결재가 멈추지 않게 두는 자리입니다.
다만 휴가는 그 앞에 갈래가 하나 더 있습니다 — 본인이 그 부서의 유일한 장이면 본인이 그 자리에 섭니다.
부서장에게 무엇이 열리고 무엇은 열리지 않는지는 팀장·부서장 권한에,
휴가 한 건이 실제로 어느 자리로 가는지는 휴가신청 흐름에 있습니다.
근태 기록이 급여 계산으로 넘어가는 지점
옮겨 적는 단계가 없다는 뜻이지,
없던 규칙이 생긴다는 뜻은 아닙니다.
앞 단계에서 정해진 값이 뒤 단계의 입력이 됩니다.
| 앞 단계에서 정해진 것 | 급여 쪽이 그것을 쓰는 방식 |
|---|---|
| 사업장·부서에 붙인 근무 시각 | 그 시각을 넘긴 구간이 연장으로 갈립니다 |
| 출퇴근 기록 한 건 | 판정에 쓰인 근무 규칙 사본이 함께 붙어 나중에 그날의 근거가 됩니다 |
| 연장·야간·휴일 구간 | 근로기준법 제56조 가산율로 통상시급에서 계산됩니다 |
| 그달의 집계 | 기본급과 수당을 항목으로 나눈 급여명세서로 발행됩니다 |
| 5인 미만으로 설정한 회사 | 가산 배율이 중립으로 바뀌고, 넣어 둔 값은 지워지지 않은 채 그대로 남습니다 |
수당이 어떤 배율로 붙는지는 가산수당·급여명세서에,
주 단위 근무시간이 어떻게 모이는지는 근무 리포트에,
무엇으로 출퇴근을 확인하는지는 출퇴근기록기 기능에 있습니다.
증명서는 명부의 값을 그대로 씁니다
증명서를 만들려고 다시 입력하는 자리가 없습니다.
이미 들어 있는 값을 발급하는 순간 서류에 고정합니다.
직원이 신청하고 승인 뒤에 발급됩니다
직원이 앱이나 웹에서 필요한 증명서를 신청하면 회사가 승인한 뒤에 발급됩니다. 재직·경력·영문 증명서와 위촉·해촉 증명서를 같은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발급 시점의 값이 박힙니다
성명과 부서,
직위,
입사일이 발급하는 순간의 값으로 서류에 고정됩니다.
나중에 그 사람의 부서가 바뀌어도 이미 나간 서류의 문장은 바뀌지 않습니다.
받은 쪽이 로그인 없이 확인합니다
서류에 인쇄된 확인 정보로 진위를 확인합니다.
확인하는 쪽은 계정을 만들지 않고,
사람을 조회하는 기능이 아니라 그 서류가 우리가 낸 것인지만 답합니다.
회사 직인이 함께 나갑니다
회사 직인을 만들어 두거나 쓰던 도장을 올려 두면 발급되는 서류에 함께 찍힙니다.
서류마다 따로 날인하고 스캔해 보관하는 단계가 없어집니다.
인사관리프로그램에서 안 쓰는 메뉴는 꺼 둡니다
기능이 많은 것이 늘 좋지는 않습니다.
처음 화면에서 직원이 눌러야 할 곳을 못 찾으면 도입이 거기서 멈춥니다.
| 상태 | 지금 무엇이 보이나 |
|---|---|
| 새로 만든 회사가 켜져 있는 묶음 | 근태·근무관리, 휴가·출장, 공지, 결재 네 가지입니다 |
| 필요해질 때 켜는 묶음 | 직원·계약, 급여·보험, 인감, 경비, 법인카드, 차량, 자원예약 같은 묶음을 회사가 하나씩 켭니다 |
| 끄면 어떻게 되나 | 쌓인 자료는 어느 경우에도 지워지지 않습니다. 자료가 없는 묶음은 메뉴에서 사라지고, 이미 자료가 쌓인 묶음은 그 자료를 찾아갈 수 있도록 메뉴에 계속 표시됩니다 |
| 부서장 화면 | 이 스위치와 무관합니다 — 조직도에서 부서의 장으로 지정할 때 열립니다 |
무엇을 켜고 끌지,
켠 묶음 안에서 더 잘게 나눌 수 있는지는 메뉴 설정에 있습니다.
쌓인 자료가 있는 묶음을 끄려고 하면 끄기 전에 한 번 더 물어보고,
꺼도 메뉴에 계속 보인다는 사실을 그 자리에서 알려 줍니다.
인사관리프로그램 도입 첫 주에 정하는 네 가지
위에서 아래로 한 번씩 지나가면 명부와 조직도,
결재 사슬이 그 주에 갖춰집니다.
회사를 만들고 일하는 장소를 등록합니다
회사를 등록하고 직원이 출근하는 장소를 사업장으로 하나씩 만듭니다.
사업장마다 주소와 위치 기준,
회사 Wi-Fi 이름,
사내망 IP를 따로 넣습니다.
장소가 한 곳뿐인 회사는 이 단계가 한 줄로 끝납니다.
부서를 그리고 부서의 장을 지정합니다
조직도에서 부서를 만들고 그 부서의 장으로 사람을 지정합니다.
이 지정 하나가 결재가 올라가는 사슬과 그 사람에게 열리는 관리 화면을 함께 정합니다.
부서가 아직 없으면 기본 부서 하나로 시작해도 됩니다.
직원을 초대하거나 표로 한 번에 올립니다
서명된 초대 링크를 보내 직원이 스스로 계정을 만들게 하거나,
명단을 표로 붙여 넣어 한 번에 등록합니다.
이름과 전화번호,
이메일,
입사일,
부서,
직책,
근무지를 칸으로 받고 한 번에 최대 500명까지 처리합니다.
쓸 묶음만 켜고 나머지는 그대로 둡니다
새로 만든 회사는 근태와 휴가,
공지,
결재 네 묶음이 켜져 있습니다.
나머지는 필요해질 때 하나씩 켭니다.
처음부터 전부 켜면 직원이 눌러야 할 곳을 못 찾습니다.
도입을 결정하기 전에 무엇을 먼저 정해야 하는지는 도입 전 확인할 10가지에,
여러 법인이나 지점을 한 계정에 어떻게 담는지는 여러 법인·지점 관리에 있습니다.
인사관리프로그램 자주 묻는 질문
도입을 결정하기 전에 가장 많이 확인하는 것들입니다.
준비물과 명단 옮기기가 앞쪽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