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신청,
올리는 화면부터
차감되는 순간까지

무엇을 고르고,
누가 결재하고,
잔여가 언제 움직이는지를 값 그대로 적었습니다.
결재자에게 갈 알림은 신청을 저장하는 그 요청 안에서 만들어집니다.

휴가신청 한 건이 지나가는 네 단계

올리는 사람과 결재하는 사람이 각각 무엇을 하는지,
그리고 잔여가 언제 움직이는지를 순서대로 적었습니다.

01

직원이 종류와 기간을 골라 올립니다

휴대폰이나 웹에서 휴가 종류와 날짜를 고르고 필요하면 사유를 적어 제출합니다.
반차와 반반차,
시차는 하루 안에서만 잡히고,
반반차는 두 시간 구간의 시작 시각을,
시차는 시작 시각과 시간 수를 함께 고릅니다.

02

결재자에게 갈 알림이 신청과 함께 저장됩니다

신청을 저장하는 그 쓰기 묶음 안에 결재자에게 갈 알림이 함께 들어갑니다.
저장이 성공하면 알림이 반드시 있고,
저장이 안 되면 신청도 없습니다.
정해진 시각에 모아 내보내는 구조가 아닙니다.

03

회사가 정해 둔 결재선대로 처리됩니다

회사가 고른 휴가 결재선 범위대로,
고르지 않았으면 신청자의 부서장부터 위로 올라가는 사슬대로 처리합니다.
반려할 때는 사유를 적어 돌려보내고 그 사유가 신청자에게 그대로 갑니다.

04

승인된 순간 잔여에서 빠집니다

승인되면 그 일수가 대기에서 사용으로 옮겨가고 잔여가 그만큼 줄어듭니다.
관리자가 나중에 그 휴가의 날짜나 종류를 고치면 차감 일수도 같은 계산으로 다시 잡힙니다.

연차가 며칠 생기고 얼마나 이월되는지는 이 화면이 아니라 연차·휴가 관리에 있습니다.
이 면은 그렇게 생긴 잔여를 한 건씩 쓰는 흐름만 다룹니다.

휴가신청 화면에서 직원이 고르는 것

입력란은 다섯 자리입니다.
결재자를 고르는 칸은 없고,
회사가 꺼 둔 항목은 아예 나오지 않으므로 고를 것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고르는 자리그 자리에서 정해지는 값
휴가 종류연차와 반차,
반반차,
시차가 기본이고 여기에 회사가 켜 둔 종류와 회사가 직접 만든 종류가 같은 목록에 함께 나옵니다
기간시작일과 종료일.
반차·반반차·시차는 하루 안에서만 잡히고,
여러 날로 올리면 접수되지 않습니다
시각반반차는 두 시간 구간의 시작 시각을,
시차는 시작 시각과 한 번에 몇 시간인지를 고릅니다
사유선택 항목입니다.
비워 두고 올려도 접수됩니다
참고자결재는 하지 않고 알림과 열람만 받을 사람을 고릅니다.
최대 20명입니다

여기에 결재자를 고르는 칸은 없습니다 — 회사가 정한 결재선이 그 위에 읽기 전용으로 한 줄 보일 뿐입니다.
직원이 휴대폰에서 이 화면을 열고 부서장이 같은 앱에서 처리하는 흐름은 근태관리어플에 있습니다.

신청이 막히는 자리는 회사 설정이 정합니다

아래 여섯 자리는 회사가 직접 바꾸는 값입니다.
가운데 칸이 새로 만든 회사가 처음 갖는 값입니다.

회사 설정새 회사의 기본값바꾸면 무엇이 달라지나
반차 사용켜짐끄면 반차 항목이 거부되고 하루 단위로 신청하도록 안내합니다
반반차 사용켜짐끄면 반반차가 거부되고 반차나 연차로 돌리도록 안내합니다
병가·경조사·무급휴가켜짐종류마다 따로 끕니다.
끈 종류는 신청 단계에서 사유와 함께 거부됩니다
최소 사전 신청 일수0일0이면 당일 신청까지 받습니다.
3으로 두면 사흘 뒤 날짜부터 받고 가장 빠른 신청 가능일을 알려 줍니다
발생 전 연차 사용꺼짐켜면 그해 연차 발생일보다 앞선 날짜로도 신청됩니다
마이너스 연차꺼짐켜면 잔여를 넘겨 신청할 수 있습니다.
꺼져 있으면 잔여와 신청 일수를 알려 주고 접수하지 않습니다

이 판정은 신청을 만드는 순간 한 번만 합니다 — 이미 접수되거나 승인된 휴가가 나중의 설정 변경으로 뒤집히지 않습니다.
부서와 사업장마다 값을 다르게 넣는 방식은 사업장·부서별 설정 예시에 있습니다.

올리기 전에 누가 결재할지 화면에서 보입니다

올려 놓고 어디로 갔는지 찾지 않아도 됩니다.
결재 좌석은 신청 시트를 여는 순간 정해져 있습니다.

01

결재선은 읽기 전용으로 보입니다

신청 시트를 열면 이 건이 갈 결재선이 한 줄로 나옵니다.
1차와 2차가 각각 누구인지 이름으로 보이고,
신청자가 그것을 바꾸는 칸은 없습니다.
결재선을 바꾸는 자리는 회사의 결재 규칙 화면이지 신청 화면이 아닙니다.

02

본인은 사슬에서 한 번 빠집니다

부서장이 자기 휴가를 올리면 사슬에서 본인이 먼저 빠지고 위쪽 장이 결재합니다.
다만 본인이 그 부서의 유일한 장이라 올라갈 자리가 없으면,
휴가에 한해 본인이 그 자리에 서서 자기 건을 처리합니다.
결재가 갈 곳이 없어 관리자 승인함으로 새는 것을 막으려고 열어 둔 갈래입니다.

03

참고자는 결재하지 않습니다

참고자에게는 알림과 열람만 갑니다.
결재선에 자리를 만들지 않으므로 승인 버튼도 없고 승인 요청도 통과하지 않습니다.
알려야 하지만 결정할 사람은 아닌 자리를 위한 칸입니다.

04

아무도 없으면 관리자 승인함으로

부서장이 비어 사슬이 소진된 회사에서도 신청은 그대로 접수되고,
그 건은 기업 관리자 통합승인함이 받습니다.
결재자가 없어서 신청 자체가 막히는 회사는 없습니다.

결재선 서식을 종류별로 어떻게 짜는지,
어떤 신청 유형에 어떤 흐름이 붙는지는 전자결재 시스템에 있습니다.

올린 알림이 결재 기록과 같은 순간에 남습니다

알림이 늦게 가거나 빠지는 문제는 대개 「나중에 따로 보내는 구조」에서 나옵니다.
그 구조를 쓰지 않았습니다.

01

알림 행이 신청과 한 묶음입니다

휴가 신청을 저장하는 그 쓰기 묶음에 결재자에게 갈 알림 행이 함께 들어갑니다.
그래서 신청은 있는데 알림이 없는 상태도,
알림만 남고 신청이 없는 상태도 만들 수 없습니다.

02

주기를 기다리지 않습니다

몇 분마다 도는 작업이 모아서 내보내는 방식이 아닙니다.
신청을 받는 그 요청 안에서 만들어지므로 올린 사람이 화면을 닫아도 이미 남아 있습니다.

03

휴대폰 알림은 곧바로 시도합니다

앱을 설치하고 알림을 허용한 기기에는 그 자리에서 발송을 시도하고,
그 순간 실패한 것은 재시도 자리가 회수합니다.
앱을 쓰지 않는 사람은 알림함에서 같은 내용을 봅니다.

04

대신 올린 건은 본인에게도 갑니다

다른 사람이 대신 올려 준 휴가는 그 휴가의 주인에게 따로 알립니다.
모르는 사이에 자기 연차가 줄어드는 일이 없도록 결재자와 별개로 한 번 더 보냅니다.

승인되는 순간 잔여에서 빠지는 자리

언제 무엇이 움직이는지를 시점별로 적었습니다.
대기와 잔여는 서로 다른 값입니다.

시점잔여에 일어나는 일
올린 직후그 일수가 대기로 잡혀 잔여와 나란히 표시됩니다.
잔여 자체는 아직 줄지 않습니다
승인된 순간대기에서 사용으로 옮겨가고 잔여가 그만큼 줄어듭니다
반려되거나 취소된 경우대기에서 빠지고 잔여는 원래대로 돌아옵니다
잔여를 세는 방식부여받은 일수에 이월을 더하고 승인된 사용을 뺀 값을 그때그때 계산합니다
같은 날에 겹치면하루에 잡힌 양의 합이 1을 넘으면 접수 단계에서 막습니다.
오전 반차와 오후 반차는 합이 1이라 함께 되고,
시차는 이 합을 0으로 잡아 다른 휴가와 같은 날에 잡혀도 막지 않습니다

부여와 이월이 어떻게 계산되는지,
회계연도 기준일을 어디서 정하는지는 연차·휴가 관리에 있습니다.

휴가신청 단위마다 빠지는 일수

네 단위가 모두 같은 잔여에서 빠집니다.
단위마다 잔여를 따로 관리하지 않습니다.

단위차감조건
연차 하루1일소정근로일만 셉니다.
회사가 정한 근무요일이 아닌 날과 공휴일은 빠지고,
고른 기간이 전부 쉬는 날이면 접수하지 않습니다
반차0.5일오전과 오후 중 하나를 고르고 하루 안에서만 잡힙니다
반반차0.25일두 시간 구간이고 시작 시각을 고릅니다.
하루 안에서만 잡힙니다
시간 단위 연차한 시간마다 0.125일한 번에 1시간부터 8시간까지 고릅니다.
하루 안에서만 잡히고 자정을 넘지 않습니다

공휴일은 전국 공휴일과 회사가 따로 지정한 휴일을 합쳐서 봅니다.
근무요일과 회사 휴일을 어디서 정하는지는 사업장·부서별 설정 예시에 있습니다.

반려된 신청과 취소하는 두 갈래

취소는 시작일을 기준으로 갈립니다.
아직 안 온 날과 이미 지난 날을 같은 문으로 처리하지 않습니다.

01

반려되면 사유가 함께 옵니다

반려 사유는 빈칸으로 둘 수 없습니다.
적힌 사유가 신청자에게 그대로 전달되고,
대기로 잡혀 있던 일수는 그 자리에서 풀립니다.

02

아직 대기 중이면 본인이 거둡니다

아무도 결재하지 않은 신청은 신청자가 스스로 취소합니다.
결재를 요청하는 절차가 따로 붙지 않습니다.

03

승인됐어도 시작 전이면 본인이 취소합니다

승인된 휴가라도 시작일이 아직 오지 않았으면 결재 없이 본인이 취소합니다.
다음 주 휴가를 물리려고 결재를 다시 돌리지 않아도 됩니다.

04

이미 시작했거나 지났으면 결재를 받습니다

그 건을 결재했던 사람과 회사 대표관리자가 함께 자격을 갖고,
둘 중 누가 처리해도 됩니다.
취소 결재가 도는 동안 원래 휴가는 승인 상태 그대로라,
반려되면 되돌리는 작업 없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휴가신청 자주 묻는 질문

알림이 언제 가는지와 누가 승인하는지가 가장 많이 갈리는 자리입니다.

휴가신청을 올리면 결재자에게 언제 알림이 가나요?

신청을 저장하는 그 요청 안에서 알림이 만들어집니다. 정해진 시각에 모아 보내는 구조가 아니라, 저장이 성공하면 알림이 반드시 함께 있습니다. 앱을 설치하고 알림을 허용한 기기에는 휴대폰 알림도 그 자리에서 발송을 시도하고, 그 순간 실패한 것은 재시도 자리가 회수합니다.

누가 내 휴가신청을 승인하나요?

회사가 정합니다. 신청자는 결재자를 고르지 않습니다. 회사가 결재 규칙 화면에서 고른 범위가 먼저이고, 고르지 않았으면 신청자의 부서장이 받습니다. 부서장이 비어 있으면 가장 가까운 상위 부서의 장으로 올라가고, 그 사슬이 다 비면 기업 관리자 통합승인함이 받습니다. 사슬을 찾을 때 본인은 한 번 빠지지만, 본인이 그 부서의 유일한 장이라 올라갈 자리가 없으면 휴가에 한해 본인이 그 자리에 섭니다.

반차나 한두 시간만 신청할 수 있나요?

반차는 0.5일, 반반차는 두 시간에 0.25일, 시차는 한 시간마다 0.125일로 차감합니다. 셋 다 하루 안에서만 잡히고, 회사가 반차나 반반차를 끄면 그 항목은 신청되지 않습니다.

남은 연차보다 많이 신청하면 어떻게 되나요?

새로 만든 회사의 기본 설정에서는 잔여를 넘는 신청이 접수되지 않고 잔여와 신청 일수를 함께 알려 줍니다. 회사가 마이너스 연차를 허용하면 그때부터 받습니다. 아직 발생하지 않은 연차를 미리 쓰는 것도 같은 방식으로 회사 설정이 정합니다.

승인된 휴가를 취소하려면 어떻게 하나요?

시작일이 아직 오지 않은 휴가는 본인이 결재 없이 취소합니다. 이미 시작했거나 지난 휴가는 취소도 결재를 받습니다. 그 건을 결재했던 사람과 회사 대표관리자가 함께 자격을 갖고, 둘 중 누가 처리해도 됩니다.

같은 날에 두 건을 신청할 수 있나요?

하루에 잡힌 양의 합이 1을 넘지 않으면 됩니다. 오전 반차와 오후 반차는 합이 1이라 같은 날에 함께 신청되고, 이미 종일 휴가가 잡힌 날에 다른 연차나 반차, 반반차를 겹쳐 올리면 접수 단계에서 막습니다. 시차는 쉬는 날이 아니라 근무시간을 옮기는 것이라 이 합을 0으로 잡고, 그래서 다른 휴가와 같은 날에 잡혀도 막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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