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태관리어플 하나에
직원 화면과 관리 화면이 함께
직원용 앱과 관리자용 앱을 따로 깔지 않습니다.
같은 앱에서 로그인한 사람의 자리에 따라 보이는 메뉴가 갈리고,
표가 넓어 큰 화면이 필요한 일만 PC로 넘어갑니다.
근태관리어플 화면이 갈리는 세 자리
앱을 두 개 깔지 않습니다.
같은 앱에서 로그인한 사람의 자리에 따라 보이는 것이 달라집니다.
| 자리 | 어디서 여나 | 그 자리에서 하는 일 |
|---|---|---|
| 직원 | 앱과 웹 브라우저 모두 | 출퇴근 기록, 휴가 신청, 결재 상신, 증명서 신청, 조직도 조회 |
| 부서장 | 같은 앱에서 관리 화면으로 전환 | 팀 결재 처리, 근태 점검, 팀 공지, 팀원 현황 |
| 회사 관리자 | 휴대폰에서도 이어지지만 PC 권장 | 회사 설정, 근무 규칙, 명부와 대장, 서식 출력 |
부서장 화면은 기능 스위치가 아니라 조직도에서 부서의 장으로 지정할 때 열립니다.
무엇까지 보고 무엇은 못 하는지,
지정은 어떻게 하는지는 팀장·부서장 권한에 따로 정리돼 있습니다.
직원이 근태관리어플에서 여는 메뉴
아래 묶음이 화면 아래쪽 메뉴에 그대로 나옵니다.
회사가 끈 기능은 나오지 않습니다.
| 메뉴 | 그 화면에서 하는 일 |
|---|---|
| 홈 | 출근과 퇴근을 누르고 오늘 상태와 회사 공지를 봅니다 |
| 근무 | 내 출퇴근 기록과 근무 시간을 보고, 회사가 켰다면 급여명세서도 봅니다 |
| 경비·결재 | 경비를 올리고 결재를 상신하며 재직·경력 증명서를 신청합니다 |
| 시설·자산 | 회의실과 차량을 예약하고 인감 반출을 신청하며 운행일지를 씁니다 |
| 조직도 | 회사 조직도와 구성원을 봅니다. 이름·부서·직책까지 보는 조회 전용 화면입니다 |
| 내 정보 | 내 프로필과 알림 설정을 확인합니다 |
회사를 만들면 출퇴근·휴가·공지·결재만 켜져 있고 나머지는 필요할 때 켭니다.
끄면 메뉴에서 사라지고 데이터는 그대로 남습니다 — 무엇을 켤지는 메뉴 설정에서 정합니다.
부서장이 근태관리어플에서 처리하는 일
자리에 앉아 PC를 켜지 않아도 그날 밀리는 것들만 모아 둔 화면입니다.
팀 결재함에서 바로 처리합니다
부서 사람이 올린 휴가·경비·정정 결재를 앱에서 승인하거나 반려합니다.
누른 뒤 착지 화면에서 권한을 한 번 더 확인하므로 화면이 보인다고 처리 권한이 생기지는 않습니다.
퇴근을 안 찍은 날과 지각을 모아 봅니다
퇴근 기록이 없어 자동 마감된 건과 지각 건을 사람별로 모아 보여줍니다.
최근 7일·14일·30일 중에서 기간을 고르고,
확인만 하고 넘길 때와 정정을 올릴 때를 나눠 처리합니다.
맡은 부서에만 공지합니다
고른 부서와 그 하위 부서 구성원에게만 발행됩니다.
발행하면 알림함과 휴대폰 푸시가 함께 나가고,
목록에는 공지마다 읽은 사람 수가 표시됩니다.
부서원 명단과 오늘 상태를 함께 봅니다
부서와 직책 순으로 정렬된 명단이 나오고,
사람마다 오늘 출퇴근 시각과 휴가 여부,
남은 연차가 함께 붙습니다.
부서장이 출퇴근 시각을 직접 고치지는 않습니다.
부서장이 하는 것은 정정을 올리는 데까지이고,
부서장이 올린 건은 회사 대표관리자 또는 회사관리자가 처리해야 기록에 반영되며 그 사이에는 해당 행에 승인 대기가 표시됩니다.
조회 범위만 받은 사람은 보는 데까지이고 공지를 쓰지 못합니다.
근태관리어플에서 끝나는 일과 PC로 넘기는 일
기준은 권한이 아니라 화면 폭입니다.
표가 넓은 일만 큰 화면으로 넘어갑니다.
| 하는 일 | 휴대폰 | PC 웹 |
|---|---|---|
| 출퇴근 기록 | 주로 쓰는 화면입니다 | 사내망 IP를 등록한 회사는 PC에서도 인증됩니다 |
| 휴가·경비 상신과 승인 | 그대로 처리합니다 | 그대로 처리합니다 |
| 근태 점검과 팀 공지 | 그대로 처리합니다 | 그대로 처리합니다 |
| 회사 설정과 근무 규칙 | 이어지지만 표가 넓습니다 | 권장하는 화면입니다 |
| 출근부·근로시간대장 출력 | 확인까지 합니다 | A4 인쇄와 파일 내려받기를 합니다 |
교대 근무표를 짜는 화면은 넓은 표를 다루므로 편성은 PC에서 하고 직원은 앱에서 확인합니다 — 자세한 것은 교대근무 스케줄에,
주별 근무시간 집계는 근무 리포트에 있습니다.
알림은 근태관리어플을 설치한 기기에만 갑니다
알림이 안 온다는 문의의 원인은 대부분 이 경계입니다.
휴대폰 푸시
앱을 설치하고 알림을 허용한 기기에만 갑니다.
결재가 올라오거나 공지가 발행되면 그 알림을 눌러 해당 화면으로 바로 들어갑니다.
앱을 안 쓰는 사람
웹으로 로그인해 알림함에서 같은 내용을 확인합니다.
놓치는 것이 아니라 도착 방식만 다릅니다.
문자와 카카오톡
회사 공지와 결재 알림을 문자나 카카오톡으로 보내지 않습니다.
알림 경로를 앱과 알림함으로 좁혀 두었습니다.
PC 앞에 앉아 있는 사람
윈도우 데스크톱 앱을 켜두면 결재와 근태 알림이 운영체제 알림으로 뜹니다. 브라우저 탭을 계속 열어 둘 필요가 없습니다.
소속이 여럿이면 근태관리어플에서 회사를 바꿉니다
계정은 하나이고 그 아래에 소속이 붙습니다.
회사마다 기록과 결재가 따로 쌓입니다.
두 곳에서 일하는 직원
앱 위쪽 회사 카드에서 소속 회사를 바꿉니다.
회사를 바꾸면 그 회사의 출퇴근·휴가·결재만 보이고,
다른 회사 기록과 섞이지 않습니다.
여러 법인을 맡은 관리자
관리자 화면에서도 같은 방식으로 회사를 전환합니다. 법인이나 지점이 여럿인 구조를 어떻게 나눠 담는지는 별도 화면에서 설명합니다.
근태관리어플 자주 묻는 질문
앱을 두 개 깔아야 하는지,
부서장 화면을 어떻게 여는지가 가장 많이 갈리는 자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