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인사 업무,
어디까지 무료로 되나 — 기능 전체 지도
인사 소프트웨어 기능표의 절반이 "문의"로 가려진 경험이 있다면,
이 글이 반대편 답이다.
인사책의 모든 기능을 한 장에 펼친 지도 — 전부 인원 제한 없는 무료,
인원 제한 없음.
인사 소프트웨어를 알아보면 기능표의 절반이 "문의"로 가려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글은 그 반대입니다.
인사책의 기능 전체를 한 장에 펼치고,
없는 것까지 밝힙니다.
그리고 이 지도의 전부가 인원 제한 없는 무료입니다.
이런 상황이라면
예를 들어 직원 10명을 막 넘긴 회사가 "근태만 되는 가벼운 앱"과 "다 되지만 부담스러운 솔루션" 사이에서 고민하고 있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필요한 것은 목록입니다 — 무엇이 되고,
무엇이 안 되는지의 전체 그림.
세팅 순서
- 회사 등록 — 카카오·네이버·구글 계정으로 등록합니다.
신용카드 없이 시작합니다. - 출퇴근부터 켜기 — GPS 반경을 잡고 직원을 초대합니다.
첫날부터 기록이 쌓입니다. - 휴가·결재 붙이기 — 연차 자동 계산과 승인 흐름을 정합니다.
- 필요할 때 넓히기 — 경비,
자원예약,
인감,
제증명은 필요해진 시점에 켜면 됩니다.
전부 같은 계정,
같은 데이터 위에서 돌아갑니다.
기능 전체 지도
근태 — GPS 출퇴근 기록(출퇴근), NFC 스티커 0.3초 태그 옵션(NFC 스티커),
주52시간 주별 자동 집계,
연장근무 사전신청·월 한도,
사무실 밖 출근의 외근 자동 전환,
미퇴근 자동 처리.
휴가 — 연차 자동 계산과 잔여 관리(휴가),
반차,
승인 워크플로(부서장 전결),
연차사용촉진,
경조휴가.
전자결재 — 결재선과 다단계 승인(전자결재),
여러 결재를 한 화면에서 보는 통합 승인함.
경비 — 카테고리별 청구와 월마감(경비),
법인카드 내역 관리.
영수증은 텍스트로 기재하는 방식입니다(이미지 업로드 없음).
급여·계약 — 급여명세서 발급과 직원 앱 열람,
근로계약서 표준양식·전자서명·영구 보관.
자원·총무 — 회의실·장비·차량 예약과 이중예약 방지(자원예약),
차량 운행일지,
인감 사용 신청·반출 추적,
재직·경력 제증명,
경조금.
조직 — 부서 트리와 조직도,
다중 사업장,
인사발령 기록,
온보딩 체크리스트,
시용(수습) 관리,
인사평가.
AI 연결 — MCP로 Claude·ChatGPT에 연결해 자연어 조회·결재,
자문 노무사 조회 권한 부여.
모바일·알림 — 브라우저 홈 화면 추가(PWA)와 안드로이드 앱,
앱 푸시 알림.
문자나 카카오톡 발송 기능은 없습니다 — 무료를 지키기 위해 발송 비용이 드는 채널을 뺀 설계입니다.
세팅 후 달라지는 것
| 구분 | 도구 조합 운영 | 인사책 하나 |
|---|---|---|
| 근태·휴가·결재 | 앱 따로, 엑셀 따로 | 한 계정에서 연결 |
| 데이터 | 파일마다 흩어짐 | 직원 기준으로 한곳에 |
| 도입 비용 | 도구마다 제각각 | 전 기능 인원 제한 없는 무료 |
| 인원 증가 | 도구별 조건 재확인 | 인원 제한 없음 |
자주 묻는 것
정말 전부 무료인가요? 네.
위 지도의 모든 기능이 인원 제한 없는 무료이고 인원 제한이 없습니다.
실물 굿즈인 NFC 스티커만 예외로,
스마트스토어에서 장당 9,900원에 1회 구매하는 선택 옵션입니다.
어떻게 무료가 가능한가요? 비용이 계속 불어나는 구조 — 이미지 저장 서버,
문자 발송 — 를 처음부터 설계에서 뺐기 때문입니다.
영수증을 텍스트로 받는 것도,
알림이 푸시인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없는 기능은 뭔가요? 사진·파일 업로드,
문자·카카오톡 발송이 없습니다.
이 두 가지가 아쉽지 않은 회사라면,
지도의 나머지 전부를 그대로 쓰면 됩니다.
다음 행동: ① 무료 시작에서 회사를 등록해 보세요.
② 지도에서 지금 가장 급한 영역 하나를 골라 그 기능부터 켜 보세요.
근거: 근로기준법 및 관련 법령 · 최근 업데이트: 2026-09-06 · 다음 검토: 분기별 검토
본 문서는 일반 정보 제공 목적이며,
개별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정확한 적용은 노무사/세무사 상담 권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