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근무현황,
오늘 아침 한 화면
지금 누가 나왔고 누가 아직인지,
안 찍은 사람을 어떤 순서로 찾는지,
지각이 어떤 값으로 판정되는지,
그리고 미리 걸어 둘 수 있는 알림과 걸 수 없는 알림까지 화면 그대로 적었습니다.
오늘 출근 현황에서 갈리는 네 상태
전체 인원은 네 상태의 합입니다.
칩에 적힌 숫자를 누르면 그 상태의 사람만 남고,
숫자와 보이는 행 수가 같습니다.
| 상태 | 언제 이 칸에 들어가나 | 누르면 |
|---|---|---|
| 근무중 | 오늘 출근은 찍혔고 아직 퇴근이 안 찍힌 사람 | 지금 일하는 중인 사람만 남습니다 |
| 퇴근완료 | 오늘 출근과 퇴근이 모두 찍힌 사람 | 오늘 근무가 끝난 사람만 남습니다 |
| 미출근 | 오늘 출근 기록이 없는 사람. 휴직자와 오늘 휴가자는 여기서 빠집니다 | 연락할 사람만 남습니다 |
| 휴직 | 인사발령으로 휴직 상태인 사람. 그 상태인 사람이 있을 때만 칩이 생깁니다 | 휴직자만 남습니다 |
★휴직을 미출근으로 세지 않는 이유★ — 휴직은 근로관계가 이어지되 근로 제공 의무가 멈춘 상태라 무단 불출근과 법적 성격이 다릅니다.
출근율을 낼 때도 휴직 기간은 분모에서 빠지는 것이 원칙이라 결근으로 세면 회사 출근율이 구조적으로 낮게 나옵니다.
다만 ★기록이 있으면 기록이 이깁니다★ — 휴직 중인데 출퇴근이 찍혀 있으면 그 사람은 근무중이나 퇴근완료로 보입니다.
복직 처리가 안 끝났다는 신호라 숨기지 않고 그대로 드러냅니다.
안 찍은 사람을 찾는 순서
아침에 반복하는 일이라 순서를 고정해 두면 몇 분이면 끝납니다.
네 단계입니다.
미출근 칩을 누릅니다
목록이 그 사람들만 남습니다.
이 목록의 모집단은 활성 소속이면서 근태 집계에서 빼기로 표시하지 않은 재직자입니다.
근태 제외로 표시한 소속은 애초에 세지 않습니다.
휴가로 바뀐 사람이 있는지 봅니다
화면이 열리면서 오늘 승인된 휴가가 있는 사람은 연차·반차·병가 같은 종류로 바뀌고 미출근 숫자에서 빠집니다.
여기까지 하고도 남은 사람이 실제로 확인할 대상입니다.
부서로 좁혀 담당자에게 넘깁니다
부서 선택으로 목록을 좁히면 그 부서 사람만 남습니다.
부서 그룹으로 묶으면 부서 이름이 머리줄로 들어가 그대로 읽어 전달하기 좋습니다.
그날 안에 찍게 하는 것이 유일합니다
남은 사람에게 확인해 그 자리에서 찍게 합니다. 출근 기록이 아예 없는 날은 나중에 정정으로 채울 수 없습니다 — 정정은 남아 있는 기록의 시각을 고치는 절차라 고칠 기록이 없으면 요청 자체를 보낼 수 없습니다. 퇴근만 빠진 날은 임시 마감된 기록이 남아 있어 그 시각을 정정으로 고칩니다.
지각이 표시되는 기준
지각은 회사가 정한 두 값으로만 판정합니다.
화면이 시각을 스스로 정하지 않기 때문에 사람마다 다른 기준을 그대로 씁니다.
| 축 | 무엇으로 정해지나 | 어디서 바꾸나 |
|---|---|---|
| 출근 예정 시각 | 그 사람에게 적용된 근무 규칙의 시업 시각. 규칙을 만들지 않은 회사는 09시로 봅니다 | 근무 규칙에서 전사·사업장·부서·개인 순으로 덮어씁니다 |
| 지각 유예 | 예정 시각을 넘겨도 봐주는 분. 정하지 않으면 0분이라 1분만 늦어도 지각입니다 | 같은 근무 규칙 화면의 지각 유예 칸 |
| 판정 시각 | 그날 ★첫★ 출근 기록. 두 번째 이후 출근은 판정에 쓰지 않습니다 | 기록에서 자동으로 잡힙니다 |
| 세지 않는 날 | 토요일·일요일, 회사 공휴일, 승인된 휴가가 있는 날 | 공휴일은 회사 달력에서 관리합니다 |
| 판정에서 빠지는 사람 | 교대 근무와 유연 근무로 잡힌 사람은 지각 점검 대상이 아닙니다 | 근무 형태를 바꾸면 함께 바뀝니다 |
오늘 현황 화면의 칩 자체는 근무중·퇴근완료·미출근·휴직 네 가지이고 지각은 그 칩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지각한 사람을 모아 보는 자리는 부서장 화면의 근태 점검이고,
거기서는 퇴근을 안 찍은 날과 지각한 날이 함께 목록으로 나옵니다.
사업장과 부서마다 다른 시각을 넣는 실제 설정값은 사업장·부서별 설정 예시에 있습니다.
목록을 좁히고 파일로 받기
이 화면이 가진 도구는 다섯입니다.
없는 축은 없다고 적어 두는 편이 헛걸음을 줄입니다.
| 도구 | 하는 일 | 알아 둘 것 |
|---|---|---|
| 상태 칩 | 근무중·퇴근완료·미출근·휴직 중 하나만 남깁니다 | 칩의 숫자와 남는 행 수가 같습니다 |
| 부서 선택 | 고른 부서 사람만 남깁니다 | 옵션은 그날 목록에 실제로 있는 부서로 채워집니다 |
| 정렬 | 상태순·이름순·부서순·출근 시간순 네 가지로 줄을 바꿉니다 | 상태순은 근무중이 위로 올라옵니다 |
| 부서 그룹 | 부서 이름을 머리줄로 넣어 묶습니다 | 누르면 정렬이 부서순으로 함께 바뀝니다 |
| 파일 받기 | 화면에 보이는 행만 직원·부서·출근·퇴근·근무시간·상태 여섯 열로 내려받습니다 | 필터를 걸어 둔 상태 그대로 나갑니다 |
★사업장으로 거르는 자리는 없습니다★ — 사업장은 어디서 찍은 기록을 인정할지 정하는 축이고,
이 화면이 좁히는 축은 사람이 속한 부서입니다.
부서 이름이 본부와 팀으로 두 겹인 회사는 넓은 화면에서 본부와 팀이 나란히 보이고,
좁은 화면에서는 팀 이름만 남습니다.
조직을 여러 겹으로 두는 방법은 조직도에 있습니다.
오늘 휴가·외근인 사람은 어디에 나오나
자리가 빈 이유가 넷인데 화면마다 표시가 다릅니다.
어느 화면을 열지부터 갈라 둡니다.
| 비운 이유 | 기업 관리자 출퇴근 현황 | 부서장·조직장 팀 현황 |
|---|---|---|
| 승인된 휴가 | 연차·반차·오전반차·오후반차·반반차·병가·경조·공가·무급 같은 종류 이름으로 바뀝니다 | 휴가 상태로 나오고 종류 이름이 함께 붙습니다 |
| 휴직 | 휴직 칩으로 따로 세고 휴가와 색이 다릅니다. 근로 제공이 멈춘 기간이라 결근과 구분됩니다 | 휴직을 갈라 보는 축이 없어 기록이 없으면 미출근이나 휴일로 보입니다 |
| 승인된 외근·출장 | 출근 기록이 없으면 미출근으로 보입니다 | 외근 상태로 따로 나와 미출근으로 잘못 읽히지 않습니다 |
| 그날이 근무일이 아님 | 기록이 없으면 미출근으로 보입니다 | 휴일로 표시되고 경고 색을 쓰지 않습니다 |
두 화면이 다른 이유는 보는 사람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 기업 관리자 화면은 회사 전체의 하루를 상태 네 가지로 빠르게 세는 자리이고,
부서장·조직장 화면은 자기 팀 몇 명의 사정을 이유까지 갈라 보는 자리입니다.
부서장 화면을 여는 방법과 볼 수 있는 범위는 부서장 화면에,
팀 휴가를 미리 겹쳐 보는 달력은 연차관리에 있습니다.
미리 걸어 두는 알림 규칙과 그 경계
매일 화면을 열지 않아도 되게 규칙을 걸어 둘 수 있습니다.
다만 걸 수 있는 종류가 정해져 있어 그대로 적습니다.
| 걸 수 있는 규칙 | 임계값 단위 | 적용 범위 |
|---|---|---|
| 야근 시간 초과 | 시간 | 전사 · 부서 · 본인 중 하나 |
| 주 52시간 임박 | 시간 | 전사 · 부서 · 본인 중 하나 |
| 휴가 승인 대기 경과 | 일 | 전사 · 부서 · 본인 중 하나 |
| 계약 만료 임박 | 일 | 전사 · 부서 · 본인 중 하나 |
★미출근을 조건으로 하는 규칙은 지금 새로 만들 수 없습니다★ — 규칙을 평가하는 쪽이 위 네 가지만 판단하기 때문에,
만들 수 있게 열어 두면 등록은 되는데 알림이 오지 않는 상태가 됩니다.
그래서 목록에서 뺐고 대신 이 문장을 남깁니다.
오늘 안 찍은 사람은 위의 미출근 칩과 부서장 화면의 근태 점검으로 보고,
알림은 휴대폰 푸시로만 갑니다.
어떤 알림이 언제 나가는지 전체는 알림에 있습니다.
직원근무현황 자주 묻는 질문
아침마다 반복해서 만나는 것들입니다.
연차와 미출근이 갈리는 자리가 가장 많이 묻는 대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