① 근태관리프로그램을 서버에 설치하는 방식
회사가 서버나 PC를 준비하고 프로그램을 올립니다.
사내망 안에서만 도는 폐쇄 구성을 만들 수 있고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만질 수 있습니다.
대신 설치와 갱신,
백업,
장애 대응이 회사 일이 되고,
지점이 늘면 그 현장마다 같은 일을 다시 합니다.
재택이나 외근처럼 사내망 밖에서 일하는 사람은 별도 통로를 열어야 씁니다.
어느 쪽이 좋다는 이야기가 아니라,
손이 가는 자리가 서로 다릅니다.
우리 회사가 어느 손을 감당할 수 있는지로 고르면 됩니다.
회사가 서버나 PC를 준비하고 프로그램을 올립니다.
사내망 안에서만 도는 폐쇄 구성을 만들 수 있고 데이터베이스를 직접 만질 수 있습니다.
대신 설치와 갱신,
백업,
장애 대응이 회사 일이 되고,
지점이 늘면 그 현장마다 같은 일을 다시 합니다.
재택이나 외근처럼 사내망 밖에서 일하는 사람은 별도 통로를 열어야 씁니다.
주소로 들어가면 관리자 화면이 열리고 직원은 앱이나 같은 주소로 기록합니다.
설치와 갱신,
백업이 회사 일이 아니고 지점이 늘어도 현장에 설치하러 가지 않습니다.
사내망 안에서만 인정하고 싶다면 사내망 IP 인증을 켜서 그 조건을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 비교 축 | 서버에 설치하는 방식 | 인사책 — 웹으로 접속 |
|---|---|---|
| 시작할 때 필요한 것 | 서버 또는 전용 PC · 설치 작업 · 초기 구성 | 회사 등록과 사업장 등록 |
| 새 판이 나올 때 | 관리자가 갱신 작업을 계획하고 수행 | 접속하면 최신 화면 — 관리자가 할 일 없음 |
| 지점이 늘 때 | 현장마다 설치와 연결 작업 | 사업장을 하나 더 등록 |
| 사외에서 일할 때 | 외부 통로를 따로 열어야 함 | 같은 주소로 접속 — 위치·인증 조건은 회사가 정함 |
| 백업과 이중화 | 회사가 설계하고 운용 | 서비스가 담당 — 공개 범위는 보안 페이지에 적음 |
| 쓰는 기기 | 설치한 PC 중심 | 웹 · Android · iOS · 데스크톱(Windows 공개) |
사내망 안에서만 인정하고 싶으면 회사가 등록한 IP 대역에서 접속했을 때만 통과시키는 설정이 있습니다.
방식별로 무엇을 확인하는지는 출퇴근기록기 선택 기준에,
각 방식의 동작은 출퇴근기록기 기능에 있습니다.
설치 단계가 없으므로 첫날의 일은 전부 값을 정하는 일입니다.
아래 넷을 정하면 그날 기록이 쌓이기 시작합니다.
사업장을 등록하고 좌표와 허용 반경을 넣습니다.
사무실 한 곳이면 한 줄이면 끝나고,
지점이 여럿이면 이 단계에서 다 만들어 두는 편이 뒤가 편합니다.
부서를 만들고 직원을 배치합니다.
사업장은 출근하는 장소,
부서는 사람이 속한 자리라 서로 다른 축이며 설정도 따로 붙습니다.
전사 기본 근무 요일과 출퇴근 시각을 한 번 저장합니다.
사업장이나 부서만 다르면 그 자리에만 덮어쓰고,
비워 둔 자리는 위 값을 물려받습니다.
GPS,
NFC 태그,
회사 Wi-Fi 이름,
보안 QR,
사내망 IP 중에서 사업장마다 고릅니다.
아무것도 켜지 않으면 버튼만으로 기록되고,
그것이 새 회사의 기본값입니다.
사업장과 부서에 서로 다른 시간을 넣는 실제 값과 그때 누구에게 무엇이 적용되는지는 설정 예시에 표로 있습니다.
먼저 무엇부터 정할지 순서가 필요하면 도입 전 체크리스트를 보세요.
전부 옮기려 하면 전환이 길어집니다.
명부는 올리고 과거 기록은 보관하는 것이 가장 빠른 길입니다.
| 가진 자료 | 어떻게 하나 |
|---|---|
| 직원 명부 엑셀 | 양식을 내려받아 입사일·부서·직책을 채워 올립니다. 행마다 반영 결과가 나옵니다 |
| 지난 달 근태 집계 | 그대로 밀어 넣는 기능은 없습니다 — 기존 파일로 보관하고 기준 날짜부터 새로 쌓습니다 |
| 연차 잔여 | 엑셀 양식의 연차 칸에 넣어 함께 올립니다 |
| 회사 규칙 | 근무 요일·출퇴근 시각·연차 기준·지각 유예를 화면에서 값으로 넣습니다 |
| 내보낼 때 | 출근부·근로시간대장 A4 표준 서식 인쇄와 CSV 내려받기 · 구글 시트 연동 |
엑셀 화면은 현재 명부가 채워진 양식을 내려주고,
흰색 칸만 채우면 빈칸은 바꾸지 않습니다.
회색 열은 수정하지 않습니다.
시트로 이어 붙이는 방식은 구글 시트 연동에 있습니다.
위에서 아래로 한 번씩 지나가면 끝납니다.
설치와 서버 준비 단계가 없어 대부분 하루 안에 마칩니다.
사업자 정보로 회사를 만듭니다.
회사를 등록하면 첫 부서와 본사 사업장이 함께 만들어지므로,
조직을 미리 다 그려 놓지 않아도 그날 바로 다음 단계로 갈 수 있습니다.
출근하는 장소를 사업장으로,
사람이 속한 자리를 부서로 나눠 등록합니다.
둘은 다른 축이라 설정도 따로 붙습니다.
지점이 여러 곳이면 이 단계에서 전부 만들어 두는 편이 뒤가 편합니다.
전사 기본 근무 요일과 출퇴근 시각을 한 번 저장합니다.
사업장이나 부서만 다르면 그 자리에만 다른 값을 덮어쓰고 나머지는 비워 둡니다.
비워 둔 자리는 위 값을 그대로 물려받습니다.
사업장마다 GPS,
NFC 태그,
회사 Wi-Fi 이름,
보안 QR,
사내망 IP 중에서 쓸 것을 고릅니다.
어느 것도 켜지 않으면 버튼만으로 기록되며,
그 상태가 새로 만든 회사의 기본값입니다.
한 명씩 등록하거나,
엑셀 양식을 내려받아 입사일과 부서를 채워 올려 한 번에 맞춥니다.
업로드하면 행마다 반영 결과가 나오므로 무엇이 들어가고 무엇이 걸렸는지 그 자리에서 확인합니다.
첫 주는 기록만 쌓아 보고 지각 기준과 근무 형태가 실제와 맞는지 확인합니다.
어긋난 자리만 고치면 되고,
이미 쌓인 기록은 지우지 않아도 됩니다.
여러 법인이나 지점을 함께 운영하면 회사를 나눠 두고 한 계정에서 오가는 구조가 있습니다 — 여러 법인·지점 관리에서 설명합니다.
주 52시간 누적과 초과 대상 확인은 근무 리포트에서 봅니다.
비교표의 빈칸을 추측으로 채우지 않으셔도 되도록,
없는 것을 먼저 적습니다.
인용이나 비교글에 쓸 공식 정보는 팩트 시트에 한 장으로 모아 두었습니다.
설치형을 쓰던 분들이 가장 많이 묻는 것부터 답합니다.
회사를 등록하면 첫 부서와 본사 사업장이 함께 만들어집니다.
그다음은 시간과 확인 방식만 정하면 됩니다.
인원 제한 없는 무료 플랜이라 직원 수에 따른 사용자당 추가 요금이 없고,
가입에 신용카드 등록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운영하는지는 무료로 제공하는 이유에 적어 두었습니다.
지금 시작은 회사 등록에서 합니다.